애플의 신작 아이폰17 시리즈가 출시 직후부터 예상 밖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신작은 기존처럼 최상위 라인인 프로·프로맥스 모델이 아닌 기본형 아이폰17이 판매 주도권을 쥔 것이 특징이다.
지난 20일 디인포메이션의 보도에 따르면 애플은 최근 아이폰17 기본형의 사전 주문이 예상치를 크게 웃돌자 생산량을 약 40% 늘리도록 협력사에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통상 신제품 초반에는 고가 프로 모델이 수요를 견인했지만, 이번에는 기본형이 시장 주도권을 가져간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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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www.macrumors.com/2025/09/19/apple-increases-iphone-17-production/ https://www.reuters.com/business/apple-has-asked-suppliers-boost-production-iphone-17-model-information-reports-2025-09-19/ https://www.theinformation.com/articles/apple-rushes-boost-production-cheaper-iphone-17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38/0002205436?sid=105
기본형 팔아서는 점유율은 유지하겠지만 이득은 줄어들거 같네요.
매출 비중이야 아직은 하드웨어 판매가 더 많은 비중을 차지하지만, 위 그래프처럼 매해 서비스 마진율이 성장하고 있고, 마진율도 하드웨어 마진보다 서비스 마진이 더 높기 때문에, 수익성은 매해 성장하고 있습니다. 아이폰 프리미엄 라인 수요가 기본형으로 옮겨간건지, 아니면 기본형이 매력적이라 신규 유입을 만들어 냈는지는 다음 분기 실적 자료를 보고 분석해야 겠지만, 카니발이 났던 아니던, 이미 서비스 매출이 성장하고 있기 때문에 크게 문제가 되지는 않을거 같네요. 결국 프리미엄 라인이던 일반 모델이던 하드웨어를 많이 판매하고 거기서 서비스 수익이 끊임없이 발생하면 장땡?인거죠.
기본형 가성비있게 깔아서 끌어모으는 쪽으로요
하지만 이놈들 버릇 어디안간다고 이번에 일반모델로 점유율 방어에 성공하면 다음 18에서는 다시 일반모델 너프시키고 프리미엄 라인 다시 힘줄걸로 예상됩니다.
프로는 디자인 불호라고 느끼는 사람이 적지않은 영향도 있는듯…
에어에 기대하는 것은 가볍고 얇아서 휴대성이 극대화될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막상 주말 내내 폰 개통해서 써보니 일반 모델을 쓰던 경험과 차이가 거의 없었어요. 가벼운 정도가 체감이 엄청나지 않았어요. 오히려 카메라 성능이 떨어지는 것이 매우 불편하더라고요. 가격적으로도 굳이 왜 더 비싼 에어를 샀을까 싶은 생각이 들정도였어요.
전 줄곧 프로만 사용했는데 카메라에 대한 니즈가 예전 같지가 않아서 이번엔 화면이 크고 가벼운 에어로 넘어갈까 생각중이거든요.
카메라 많이 쓰신다면 아쉬운 부분이 많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에어가 제일 마음에 들었네요.
에어는 간만에 진짜 신규기기 쓰는거 같아서 좋습니다. 카메라, 스피커는 안습이지만요…ㅠ
2세대에서 바뀌면 갈아타야할 듯요.
다만 카메라는 정말 아쉬워요. 일단 x0.5 광각이 안되는게 매우 크게 불편해요.
줌 땡기는건 아이폰이 워낙 갤럭시 울트라보단 말리니까 그냥 그러려니 합니다.
프로만 쓰다가 일반으로 간 일인..
갤럭시 상품성이 좋아지고
애플이 ai 기술 떨어지니
대안은 기본모델 상품성 강화로 점유율 지키는 전략 취한거 아닐까요.
50만원 차이가 커서 그렇지 프로모델 탐나긴 합니다.
저는 애플 생태계에 익숙해서 이제 갤럭시로 이동은 생각을 안하지만
폴드 이번거 보니 정말 너무너무 신세계던데
아이폰 폴더블 폰은 내년도 어렵겠죠.
동의합니다. 갤럭시는 플립 폴더 같은 파생상품도 있는데 애플은 뭐하나 보여준거 없죠..
ios26 업데이트 했는데 최악입니다.
폰이 12프로맥스 이고 오래된 폰 이지만 예전 애플은 오래된폰이라고 무시안했어요...
애플은 이제 내구성 하나 보고 써야되나 봅니다.
아이폰17 기본형 모델 엄청난거처럼 이야기하지만 사실 갤럭시 모델은 몇해 전부터 다 들어있던 부분이고요.
전 요즘 흔들립니다. 폴더7 너무 좋아보여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