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우연·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함께하는 첫 발사
16일 발사체 기립, 17일 산화제 충전·배출, 18일 발사대→조립동 이동
누리호 4호기, 차세대중형위성 3호와 큐브위성 12기 탑재 예정
4차 발사, 11월 말 00시 54분~1시 14분 예정…날짜는 이번달 말 결정



(생략)
발사 전 최종 시험(WDR)은 발사체를 발사대에 기립시켜 발사체와 발사대 간 시스템 연결 상태를 확인하고, 실제 발사 시퀀스와 동일하게 영하 183℃ 극저온 상태의 산화제를 충전하여 발사체의 건전성을 점검하는 시험이다. 이러한 과정은 발사체가 성공적인 발사 임무를 수행할 수 있는지를 발사 전에 확인하는 중요한 절차이다.
WDR은 9월 16일(화) 발사체 기립을 시작으로 17일(수) 산화제 충전 및 배출, 18일(목) 발사대에서 조립동으로 이동하는 절차로 진행된다. WDR 수행 결과 분석에는 약 1주일이 소요되며, 분석 결과 문제가 없는 경우 본격적인 발사를 위해 위성탑재 작업 등을 수행하고 11월에 발사될 예정이다.
(생략)
시험발사체 발사때부터 맨날 큰애만 데리고 갔었는데.. 둘째딸 데리고 한번 가볼까 했는데.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