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의 인공지능(AI) 전략을 주도해온 로비 워커(Robby Walker) 시니어 디렉터가 오는 10월 회사를 떠난다.
12일(현지시간) 외신 블룸버그, 애플인사이더 등 복수 매체에 따르면 AI 핵심 인원인 로비 워커가 오는 10월 애플을 떠난다고 전했다. 로비 워커는 존 지안안드레아(John Giannandrea) AI 총괄에 직보하던 핵심 임원으로, 한때 시리(Siri) 개발을 이끌며 차세대 음성비서의 혁신을 주도해왔다. 하지만 시리의 ‘애플 인텔리전스(Apple Intelligence)’ 기반 대규모 개편이 지연되면서 결국 자리에서 물러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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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허위 과장 광고 및 약속 미이행으로 소송 당할 것 같은데
이미 당한지 오래입니다
옆 동네보다 발전이 없고 떨어져요.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