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블록은 사전 설계된 중전압 블록입니다.
– 20 MWh AC, 25년 수명 및 >10,000 사이클을 위해 설계되었습니다.
중간 전압에서 91% 왕복 효율, 보조 부하 포함
– 주변 작동 온도 범위, -40C에서 60C까지
– 최대 40% 낮은 공사 비용으로 설치 속도가 23% 빠릅니다.
– 부지 수준 밀도는 에이커당 248 MWh AC-ac이며 설치 및 서비스에 필요한 모든 허가가 있습니다.
메가블록은 메가팩 3을 사용합니다.
– 입증된 인버터 & 화재 방지 시스템
– 연결이 78% 적은 획기적으로 단순화된 열 베이
– 최신 세포 기술: 미국, 동남아시아 및 중국의 공급
– 연간 50GWh 제조 능력
2026년 하반기에 배송이 시작됩니다.
– Site-level density of 248 MWh AC-per-acre, with all clearances needed for installation and service
부지 수준 밀도는 에이커당 248 MWh AC-ac이며 설치 및 서비스에 필요한 모든 허가가 있습니다.
-> 여기서 clearance는 허가가 아니라, 설치 부지의 에너지 밀도를 계산할 때, 배터리팩/모듈이 차지하는 면적 뿐만 아니라 설치와 정비에 필요한 여유공간의 면적까지 포함되었다는 이야기입니다.
– 최신 세포 기술: 미국, 동남아시아 및 중국의 공급
세포 -> (배터리) 셀로 바꿔야 되겠고요. 중국의 -> 중국에서
테슬라 하나 빼고는 사실 중국 시장에 가깝죠
테슬라도 북미 시장 아니면 벌써 밀려났을겁니다
오히려 이런 상황이라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내년부터 미국은 당장 중국 배터리가 전면 퇴출이나 마찬가지고,
유럽은 조금 완화적 태도지만, ESS에 대한 별도 관세를 만지작 거리는데, 아마 전 보다는 쎄게 때릴 것 같고요.
이걸 우회하려고 유럽 배터리 기업을 인수 한병 하려는 등... 여러 시도를 하지만, 그런 시도 중 새로운 것들은 하나하나를 다 막고 있는 중입니다. 즉, 중국산 배터리에 관한 제제를 점점 더 강화해 나가는 과정 중에 있습니다.
저런 점유율은 반짝...에 그치고 만다는 거죠.
향후 3년 안에 절반 이하로 뚝 떨어질 겁니다.
아! 전제를 빼먹었네요.
전 항상...중국 시장은 빼고 생각하고 말합니다.
말씀드리는 걸 깜빡했네요.
전 중국 시장은 고려하지 않습니다.
중국 전기차 중 일부가 한국배터리를 달기 시작했지만, 의미가 크지 않고,
중국 ESS 시장을 우리가 들어갈 수 없는 것을 아는데,
고려할 이유가 없어서요.
옵티머스 머슴으로 부려 먹으면서 자급자족 하며 사는 생각을 하고 있긴 함다.
근데 구독료가 더 나갈라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