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중고거래 종료하고 플리마켓으로 전환...안전결제 솔루션으로 신뢰↑
네이버가 카페를 중심으로 개인 간 중고거래를 본격적으로 키운다. 기존 ‘우리동네판’에서 서비스했던 '동네 중고거래' 코너를 ‘네이버 플리마켓’으로 전환해 전국 단위로 확장하고, 안전거래 솔루션을 더해 플랫폼 신뢰도를 높인다는 구상이다.
앞으로 중고거래가 네이버 커머스의 차세대 성장 축이 될지 주목된다.
2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네이버는 최근 우리동네판에서 서비스 했던 '동네 중고거래' 코너를 내달 종료키로 했다고 공지했다. 동네 중고거래는 사용자 주변 지역의 카페 및 이웃 중고거래 상품을 확인할 수 있었던 코너인데, 이를 'N플리마켓'으로 바꾸고 전국 중고거래 상품을 확인할 수 있게 할 예정이다.
9월 24일부터 안전거래 솔루션으로 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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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인증서 기반으로 중고거래...결제 대금도 안전하게 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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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팔고 아웃 했을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