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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거먼은 엑스를 통해 “애플이 올해 출시될 더 얇은 아이폰을 위해 가장자리를 감싸지만, 뒷면은 덮지 않는 새로운 케이스를 검토하거나 테스트해봤다고 생각한다”며, “이는 2010년 출시된 아이폰4의 범퍼 케이스와 유사한 개념”이라고 밝혔다.
아이폰17 에어는 초박형 디자인으로 나올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고객들은 기기 두께 때문에 일반 케이스 사용을 꺼릴 수 있다. 범퍼 케이스는 지나치게 두껍지 않으면서도 낙하와 긁힘으로부터 어느 정도 보호해 주기 때문에 적절한 타협안이 될 수 있다고 외신들은 전했다.
애플은 아이폰4의 안테나게이트 문제로 고객들에게 무료로 아이폰4 범퍼 케이스를 제공한 바 있다. 이 케이스는 사용자의 손이 아이폰4의 안테나를 가리는 것을 막아 통신 신호 수신이 불안정해지는 것을 막아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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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witter.com/markgurman/status/1959665102313205875
이런건 서드파티가 알아서 잘.~~~
저처럼 정품 케이스만 사용하는 사람들에게는 매우 중요하죠
아이폰6 뒷주머니에 넣고 앉으면 휘어버리던걸 bend게이트라고 했던것같네여
벤드게이트는 아이폰 6이 휘는(벤딩)현상 이야기구요,
말씀하신건 안테나게이트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