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정부 경제정책] 제조업에 AI 융합…피지컬 AI 1등 목표
GPU 5만장 확보· AI 기본법 정비 및 안전 투자 강화
이재명 정부는 인공지능(AI) 대전환 시대를 우리 경제가 선도국가로 도약할 수 있는 마지막 골든타임으로 보고 있다. 정부는 경제·사회 및 기술 분야에서 동시에 AI 혁신을 추진해 국가 경쟁력을 끌어올릴 계획이다.
정부는 22일 AI 대전환을 바탕으로 인구 충격 등에 따른 성장 하락을 반전시키겠다는 내용이 담긴 새정부 경제성장전략을 발표했다.
정부는 "기업·공공·국민 전 분야에 AI 활용을 촉진하고 기반을 조성하기 위한 AI 대전환 프로젝트를 추진하겠다"며 "우리가 강점을 가진 제조업 분야에 AI를 융합하는 피지컬 AI 1등 국가로의 도약에 역점을 두겠다"고 강조했다.
AI 대전환은 마지막 골든타임…경제·사회부터 기술까지 다 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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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년까지 GPU 5만장 확보…AI 안전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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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822 새정부 경제성장전략.pdf 2.53 MB
늦어도 10년내에 그 결과가 경제 안보 사회시스템에서 가시적으로 나타날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제 ai주권 없이는 일티어 국가가 되기는 불가능 하고,
ai패권을 지닌 국가에 종속 식민지가 될 것입니다.
결제도 의료도 법도 모두 기술우선으로 가면 좋겠습니다.
지금의 정부조직은 열심히 일할 수록 개인으로는 손해이기 때문에 다들 안하려고 하죠.
성과주의나 직업공무원제를 손봐야 한다고 봐요
공공기관들도 그렇고요. 자율성이 너무 없고 다들 빚더미에 앉아있고 기관평가는 연봉 깎아내기에 급급하니... 다들 일 안하려고하죠
너무 좋습니다. 이정도해야 AI 발전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