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내부 개발 코드서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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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에 따르면, 2026년형 애플워치 모델을 지칭하는 코드에서 지문인식 기능인 ‘터치ID’의 내부 코드명인 ‘애플메사(AppleMesa)’ 지원이 언급돼 있었다. 그 동안 애플은 애플워치에서 생체 인식 기능을 계속 실험해왔다고 외신들이 전했다.
해당 코드는 내부용으로 사용돼 아직 시제품 단계에 있음을 시사한다고 해당 매체는 덧붙였다.
애플이 애플워치에 터치ID를 어떻게 구현할지는 확실하지 않으나, 일부 안드로이드폰처럼 화면 아래에 배치하거나 측면 버튼에 통합하는 방안이 유력한 상태다.
애플워치에 터치ID를 도입하면 숫자 비밀번호를 입력하는 방식 대신 기기 보안을 높이고 암호 입력보다 더 편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에 포착된 코드에서는 애플워치12(코드명 N237), 통신 기능이 있는 애플워치12(코드명 N238), 애플워치 울트라4(코드명 N240)에 ‘T8320’라는 식별자가 붙은 완전히 새로운 CPU가 탑재된다는 내용도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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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뜩이나 작은화면에 비밀번호 누르는거 불편하신분들 없으신가요? 저는 불편하던데
이건 터치아이디 되면 편할것 같긴해요.
/Vollago
책상에 폰 놓고, 바로 워치 차서 책상 떠나는 패턴인데, 비번 누르기 매번 귀찮아요. ㅠㅠ
근데 아이폰이랑 같이 쓰면 비번 입력할 일이 없어서 크게 와닿지는 않네요.
이제 익숙해지긴 했지만 지문이 되면 확실히 편할거 같긴 하네요.
저도 회사 프로필 등록하면 애플워치 암호 강요당해서... 지금은 안쓰지만 된다면 편리했을 것 같아요
들리는 소문은 티타늄에서 알루미늄으로 롤백, 터치아이디 재등장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