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톡 메시지 삭제 기능 업데이트
전송 5분 이내땐 상대가 봤어도 지워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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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업데이트로 이미 발송한 메시지를 삭제할 수 있는 시간은 5분에서 24시간 내로 늘었다.
삭제된 메시지 표기 방식도 기존 말풍선 형식에서 피드 표기 방식으로 변경했다. 1대 1 대화방에서 자신의 메시지를 삭제한 경우가 아니라면 삭제한 사람이 누구인지 알 수 없다.
이번 업데이트는 카카오톡 버전 25.7.0에서 제공하며 기기와 운영체제(OS)별로 순차 적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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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원래도 카톡에 있던 기능이고, 인스타그램의 DM이나 다른 메신저에도 상당수 있는 기능이긴 합니다.
문자·이메일·카카오톡은 온디바이스가 확실하니, 삭제하는게 좀 아닌 것 같고, 텔래그램·인스타 DM 등은 채팅 로그 공유 같은 느낌이라 다르게 와닿네요.
읽기 전 이메일은 "가는 중" 상태에 놓이는 느낌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