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17 프로가 올해 전체 라인업에서 50달러 가격 인상과 함께 기본 저장 용량을 256GB로 시작할 수 있다는 주장이 중국 웨이보의 유명 유출자 “Instant Digital”을 통해 제기되었습니다.
이 유출자는 아이폰 17 시리즈가 9월 9일 화요일에 발표될 예정이며, 모든 모델에서 50달러씩 가격이 오를 것이라는 루머를 다시 한 번 강조했습니다. 그리고 이 가격 인상이 저장 용량 확대와 연계될 가능성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아이폰 16, 16 플러스, 16 프로는 128GB 저장 용량부터 시작하며, 16 프로 맥스만 256GB 저장 용량부터 시작합니다. 네 모델의 시작 가격은 각각 799달러, 899달러, 999달러, 1,199달러입니다.
7월 Jefferies 분석에 따르면, 애플은 부품비 및 중국 관세 상승을 상쇄하기 위해 아이폰 17 시리즈 전체 가격을 50달러 인상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이러한 추세가 계속된다면, 아이폰 17, 17 에어, 17 프로, 17 프로 맥스의 시작 가격은 각각 849달러, 949달러, 1,049달러, 1,249달러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아이폰 17 프로의 기본 저장 용량을 256GB로 늘린다면, 프로 맥스 모델과 일치하게 되어 50달러 가격 인상의 명분을 보강할 수 있습니다. 또한 아이폰 16 프로 256GB와 비교했을 때, 실질적으로 50달러 가격 인하 효과가 발생하며 제품 라인업도 단순화됩니다.
(후략)
점점 해상도 및 컬러 포맷 고급화 -> 분당 용량 증가 -> 고용량 필요하다 -> 기본 용량을 올려라!
패드처럼 외장ssd 외부저장 지원도 되면 좋겠네요. 연결될때만 앱이 구동 및 업데이트 된다던지
금액이 비싸보이긴 합니다.
하지만 전자관련 제조사 입장에서 보면 성능대비 무지하게 합리적 가격으로 우리 인간들이 향유하는게 스자트폰입니다.
저희회사에서 만드는 아무게 제품이 백만원짜리 경운기라면
스마트폰은 천만원짜리 테슬라사이버 트럭같다랄까요?
진짜 성능대비 미친 가격입니다. 규모의 경제 때문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