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스마트폰 시장에서 점유율이 계속 하락하고 있는 애플이 처음으로 중국 내 직영매장의 문을 닫는다.
29일 재련사와 신랑과기 등 중국 현지매체들에 따르면 애플은 홈페이지를 통해 중국 랴오닝성에 있는 다롄 백년성 지점 매장 운영을 다음 달 9일까지만 한다고 전날 밝혔다.
이는 애플이 중국에서 운영 중인 직영점의 첫 영업 종료다.
쇼핑몰 백련성에 있는 이 지점은 2015년 10월 문을 연 다롄의 첫 애플 매장이었다.
애플 측이 폐점 이유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은 가운데 애플은 올해 2분기에 중국 내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순위에서 5위까지 밀려난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조사업체 카날리스에 따르면 올해 2분기 중국 본토의 스마트폰 시장은 전년 동기 대비 4% 감소했으며 국가보조금 지급 효과가 약해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애플이 오래 버티는 거죠.
중국에 생산 기지 구축하며 부품업체, 설비 업체, 완제품 생산 기술-노하우..
생태계 제대로 만들어준 결과죠 뭐.
테슬라도 그렇구요.
동남아도 그렇고 중국폰 쉐어가 압도적이에요.
잘나오고 아니고가 문제가 아니죠. 중국시장의 애국 장벽으로 인해 판매가 안된다는 겁니다.
중국 사이트에서 검색한번 해보시면 알듯..
애국 소비야 말로 한국이죠, 삼성이 한국에서만 이렇게 점유일이 높고, 중국폰 쓰면 시진핑이 듣고있다는 소리나 하고..
아이폰을 못쓰는게 돈이 없어서 못쓰는거지 중국폰이랑 둘중에 하나를 경품으로 준다면 아이폰을 고를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