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기사를 번역한 것이므로 오역이 있을 수 있습니다.
갤럭시 Z 폴드7, 극한의 내구성 테스트 통과
갤럭시 Z 폴드7이 JerryRigEverything의 고문실에 들어가 스크래치, 구부리기, 화염 테스트를 받았습니다. 폴더블폰은 이 분야에서 최고의 기록을 가지고 있지는 않지만, Z 폴드7은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전체 비디오를 시청하고 싶지 않다면 요약은 다음과 같습니다. Z 폴드7은 현재까지 삼성의 가장 얇고 가벼운 폴드폰일 수 있지만, 매우 훌륭하게 제작되었으며 모든 테스트를 통과했습니다.
Corning Gorilla Glass Ceramic 2로 보호된 커버 화면은 Mohs 경도 척도에서 일반적인 레벨 6에서 긁힙니다. 예상대로 내부 화면은 초박형 유리(UTG)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레벨 2에서 손상과 긁힘에 쉽게 취약합니다.
휴대폰의 알루미늄 측면과 Armor FlexHinge는 충격을 견딜 수 있으며 IP48 등급은 먼지 및 기타 작은 암석 파편에 효과적입니다.
갤럭시 Z 폴드7 구부리기 테스트


비디오의 하이라이트는 구부리기 테스트(8:00)이며, 휴대폰에서 상당한 굴곡이 발생하지만, 모든 것에도 불구하고 완전히 작동합니다.

케이스 안쓰고 2년째 사용중..
그리고 메인화면 보호필름이 들떠서 한번 무료 교체했습니다.
아이폰이 2년쓰고 뒤판이 떨어져나가면 전세계적 리콜에 소송에 뒤집어질텐데요.
그렇다고 보기엔 저희집에서 쓴 핸드폰 중 센터 간 횟수 다 합쳐도 폴드랑 플립 센터 들어갔단 나온 횟수 보다 적습니다...
연성이 있는 얇은 필름류의 물질들, 정밀한 기구설계가 있는 물체 등은 급격한 기온 변화, 특히 영하의 온도에서 약해지죠. 이건 뭐 물리적으로 어쩔수 없을겁니다. 신의 물질이 있는거 아닌 이상. 영하의 온도에서 폴드를 펼치고 싶어도 외부 디스플레이를 이용하고 영상의 온도에서 따뜻하게 한뒤에 열어주는게 좋죠. 이거 무시하고 계속 쓰면 뭐 언젠가 고장나기 시작하겠죠.
물성 자체가 그런데 어쩔수가 없지요. 영하의 날씨에 힌지 계속 열었다 닫았다 해서 디스플레이가 버티는 폴더블이 존재하지가 않는데요 ㅎ 영하의 날씨에도 맘대로 쓸려면 그냥 바타입 사야죠.
예를 들어서 녹에 강한 소재, 날이 오래 유지되는 소재, 인장강도, 충격강도 등에 대해 나이프 제조업체에서는 trade-off 해서 제품들을 생산하고 있는데..
어떤 제품의 날이 잘 나간다고 해서 무턱대고 나이프의 결함이라고 하지는 않지요..
소재의 특성을 사용자가 감안해서 잘 선택해서 써야지..
폴드의 기계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이쪽으로 비유해서 이해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폴드가 라이프 스타일에 맞지 않으면 사용자가 선택하지 않아야죠.
일반적인 폰이 아니니 신경을 더 쓸수밖에 없는거죠
진짜 얇아서 무리하게 구부리면 부러질 것 같았는데,
안 부러지고 버틴건 꽤나 인상적이었습니다. ㄷㄷ
여담으로 이 아저씨 영상은 칼로 긁어대는 소리 때문에 저는 도저히 못보겠어요.
조회수 높은 유튜버 인데... 다들 어떻게 그 소리 견디는지...
폴드7은 뭐 더 좋겠지요.
이번 7 모델이 너무 얇고 좋아져서 첨으로 기변을 안 할 수가 없더라구요.
아직 배송 받기전인데 기다림이 지루하네요..
저도 같이 해서 더 기다림이 지루하구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