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witter.com/UnitreeRobotics/status/1948681325277577551
중국 로봇 제조업체 유니트리가 5,900달러라는 파격적인 가격에 휴머노이드 로봇 'R1'을 판매합니다.
이는 최고 사양 맥북 프로보다도 저렴한 가격입니다.
유니트리의 이전 모델인 G1이 최소 16,000달러.
테슬라의 옵티머스 봇이 최소 20,000달러로 예상되는 상황에서 R1의 6,000달러 미만 가격은 상당히 파격적입니다.
R1은 키 약 1.2미터, 무게 25킬로그램의 컴팩트한 크기로 제작되었습니다.
복잡한 작업을 처리할 수 있는 대규모 멀티모달 모델이 탑재되어 있어 음성 인식과 이미지 처리가 가능합니다. 또한 초광각 시야와 4개의 마이크 배열을 통해 주변 환경을 인식하고, Wi-Fi 6와 블루투스 5.2로 무선 연결도 지원합니다.
유니트리가 공개한 시연 영상에서 R1은 놀라운 운동 능력을 보여줍니다.
물구나무서기와 옆돌기는 물론 복싱 동작, 회전발차기, 심지어 내리막길을 달리는 모습까지 선보였습니다.
하지만 아직 구체적인 실용 사례는 제시되지 않았습니다.
한편 유니트리는 영화 '리얼 스틸'을 연상시키는 로봇 격투 토너먼트도 홍보하고 있어, 엔터테인먼트 용도로도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Vollago
중량이 가벼워서 헤비한 일은 못하겠는데요...
오토바이보다 더 유용할 것 같은데 말이죠.
좋긴 한데, 사람이 타고 다닐 정도가 되려면...크기와 힘에서.. 초창기엔 수억대...일 텐데요.
나중 가도 2억은 할 것이고...
스팟이 지금 1억 가량 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