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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최근 미국 임상시험 정보 포털에 뉴럴링크가 캘리포니아대 산타바버라 캠퍼스(UCSB), 스페인 연구진과 함께 시각 보조기기 개발을 위한 임상에 참여한다는 사실이 등록됐다. 이른바 ‘스마트 바이오닉 아이(Smart Bionic Eye)’ 개발을 위한 임상으로, 시각장애인의 얼굴 인식, 외부 보행, 독서 등을 가능케 하겠다는 목표다.
핵심 장치는 뉴럴링크가 자체 개발 중인 ‘블라인드사이트’ 뇌칩이다. 이 기술은 시신경이 완전히 손상된 사람조차도 외부 시각 정보를 두뇌를 통해 직접 처리할 수 있게 만드는 구조다. 현재 원숭이를 대상으로 한 초기 테스트는 완료된 상태이며, 인간 적용은 이번 UCSB 임상시험에서 처음 시도될 가능성이 있다. 현재 임상은 초대형 형태로 제한적 환자만 참여할 수 있으며, 뉴럴링크 이식 환자가 확보되는 시점부터 본격적인 실증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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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 후각, 청각 등 감각이 다 어차피 뇌로 들어오는 전기신호인데 그걸 다 이제 외부에서 입력할 수 있다면
응? 그럼 지금의 나는???
고객님은 제일 저렴한 광고요금제 선택하셨기 때문에 연결이 불안정해 섬망이나 지연이 있으니 이 점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
느끼는것도 느끼고
몸도 움직이고
영생으로 가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