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ple 및 티머니, iPhone 및 Apple Watch에 Apple Pay 티머니 도입
Apple 지갑에 티머니를 추가한 뒤, iPhone 또는 Apple Watch를 가볍게 탭하는 것만으로 사용자는 대한민국 전역의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다.
오늘 Apple과 티머니는 사용자들이 대한민국 전역의 대중교통을 손쉽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새로운 방식을 공개했다. 이제 사용자는 Apple 지갑1에 티머니를 추가해 실물 카드 없이도 iPhone 또는 Apple Watch를 탭하는 것만으로 간편하게 대중교통 탑승이 가능해졌다.2 향상된 편의성으로, 잔액이 일정액 이하로 내려면 사용자는 Apple 지갑 또는 모바일 티머니 iOS 앱을 이용해 직접 충전하거나 자동 충전할 수 있다.3
Apple Pay 및 Apple 지갑 담당 부사장인 제니퍼 베일리(Jennifer Bailey)는 "출퇴근을 하든, 새로운 장소를 발견하든, 대중교통은 일상의 중요한 일부이다. 이제 Apple Wallet에 추가된 티머니를 통해 보다 더 매끄러운 대중교통 이용 경험을 제공할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다"며, "대한민국은 세계적인 수준의 대중교통 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이 새로운 기능은 iPhone 또는 Apple Watch를 가볍게 탭하는 것만으로 간편하고 안전한 결제를 통해 대한민국 전역에서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게 해준다"고 전했다.
Apple Pay 티머니로 탭 한 번에 대중교통 이용하기
Apple Pay 티머니는 쉽고 편리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게 한다. 사용자가 대한민국 내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익스프레스 모드'가 활성화된 상태에서는 iPhone 또는 Apple Watch를 잠금 해제하거나 켤 필요 없이 단말기에 가까이 대기만 하면 된다.4 iPhone의 '전원 절약 모드'는 기기의 배터리를 충전해야 하는 상태일 때에도 문제없이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게 해준다.5
Apple Pay 티머니 추가 및 충전
사용자는 오늘부터 빠르고 간편하게 Apple 지갑에 티머니를 추가할 수 있다. 'Apple 지갑' 앱을 열어 '추가(+)' 버튼을 누르고, '교통 카드'를 선택한 후 화면의 지시를 따라 설정하면 된다. 사용자는 Apple Pay를 통해 Apple 지갑에서 직접 티머니 카드를 충전하거나, 모바일 티머니 iOS 앱을 이용해 충전할 수 있다. 또한 Apple 지갑에서 언제든지 추가된 티머니 카드의 잔액을 빠르게 확인할 수 있다.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잔액이 일정액 이하로 내려가면 Apple 지갑에서 바로 자동 충전이 되도록 설정할 수 있는 기능도 처음으로 도입됐다. 사용자는 한 번에 Apple Pay로 자동 충전되는 금액과 자동 충전이 시작되는 기준 잔액을 Apple 지갑에서 직접 지정할 수 있다. 이 기능을 통해 출퇴근 및 이동 시에도 잔액 부족 걱정 없이 대한민국 어디에서나 매끄럽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다. 자동 충전은 언제든지 Apple 지갑에서 '…'을 누른 후, '카드 세부 사항'을 선택하고 '자동 충전'을 탭해 변경할 수 있다. 또한 모바일 티머니 iOS 앱에서도 자동 충전을 설정하거나, Apple Pay 및 다른 결제 수단을 사용해 잔액을 충전할 수 있다.
개인정보 보호 및 보안
Apple Pay 티머니에는 iPhone과 Apple Watch에 표준 탑재된 개인정보 보호 및 보안 기능이 모두 적용된다. Apple은 사용자의 티머니 결제 내역이나 이동 내역을 확인하거나 추적하지 않는다. 사용자가 지갑에 티머니를 추가할 경우 해당 카드 정보는 암호화 처리되며, 이는 인증받은 Secure Element에 안전하게 저장된다. Secure Element란 정보를 기기에 안전하게 저장하도록 설계된 업계 표준의 칩이다. 사용자가 iPhone이나 Apple Watch를 분실한 경우 해당 사용자는 즉시 '나의 찾기' 앱을 사용해 기기를 잠금 처리하고 위치를 파악할 수 있다.
- 사용 가능한 티머니 카드를 Apple 지갑에 추가하기 위해서는 iOS 17.2 이후 버전이 설치된 iPhone Xs, Xr 이후 모델, 또는 watchOS 10.2 이후 버전이 설치된 Apple Watch Series 6, SE 2세대 이후 모델 필요. Apple 지갑에는 선불형 티머니 카드만 추가 가능.
- Apple 지갑 속 티머니는 일부 시외버스 또는 일부 지역의 택시를 제외한, 티머니를 사용할 수 있는 대한민국의 교통수단 어디에서든 사용 가능. 티머니의 사용처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pay.tmoney.co.kr/ncs/pct/ugd/ReadUsepTrns.dev참고. 대한민국에서는 선불형 티머니 카드만 Apple 지갑 속 교통카드로 사용이 지원됨.
- 충전이나 자동 충전 등 Apple 지갑에서 티머니 카드에 금액을 추가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대한민국에서 발급된 신용카드 또는 체크카드가 필요.
- '익스프레스 모드’를 사용하려면 iPhone Xs, Xr 이후 모델 또는 Apple Watch Series 6, SE 2세대 이후 모델이 필요. '익스프레스 모드'는 하나의 티머니 카드에만 자동으로 설정됨. 추가 카드는 수동으로 선택.
- '전원 절약 모드'는 iPhone Xs, Xr 이후 모델에서 사용 가능. 기기가 꺼진 상태에서는 '익스프레스 모드'를 사용할 수 없음.
Apple Pay 티머니는 iOS 17.2 이후 버전이 설치된 iPhone Xs, Xr 이후 모델 또는 watchOS 10.2 이후 버전이 설치된 Apple Watch Series 6, SE 2세대 이후 모델에서 이용 가능. 일부 시외버스 또는 일부 지역의 택시를 제외한 티머니를 사용할 수 있는 대한민국의 교통수단에서 이용 가능. 티머니의 사용처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pay.tmoney.co.kr/ncs/pct/ugd/ReadUsepTrns.dev 참고.
티머니, iPhone 및 Apple Watch의 Apple 지갑에서 서비스
- ‘Apple 지갑에 티머니 카드를 추가’하고 iPhone 또는 Apple Watch를 간편하게 대기만 하면 대중교통 이용 가능
스마트한 이동과 결제 서비스로 “이동을 편하게, 세상을 이롭게” 만들고 있는 ㈜티머니(대표이사 김태극)는 Apple Pay 티머니를 Apple 지갑에서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고 22일 밝혔다. 이제 실물 카드를 소지하지 않아도 iPhone이나 Apple Watch를 단말기에 가까이 대기만 하면, 간편하고 안전하게 다양한 교통수단을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서비스 도입은 시민들의 더 편리한 대중교통 이용 환경 조성을 위한 서울시의 정책적 협조와 지원 아래 원활히 추진되었으며, 민관 협력의 좋은 사례로 평가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iPhone이나 Apple Watch에서 티머니를 사용하려면 먼저, Apple 지갑에 티머니를 추가해야 한다. 사용자는 Apple 지갑에서 추가(+)를 선택하고, ‘교통카드’에 들어가 안내에 따라 쉽고 빠르게 티머니 카드를 추가할 수 있다. 사용자들은 모바일티머니 iOS 앱을 통해서도 티머니 카드를 추가할 수 있다. ▲익스프레스 모드(Express Mode)를 통해 기기 잠금 해제나 기기 화면을 켜지 않아도 iPhone 또는 Apple Watch를 단말기에 가져다 대기만 하면 바로 탑승할 수 있다.1) 또한, ▲iPhone의 충전이 필요한 상황에서도 전원 절약 모드로 교통카드 기능을 계속 사용할 수 있다.2)
Apple Pay 티머니는 iPhone과 Apple Watch에 내장된 강력한 보안 기능과 개인정보 보호 기술을 그대로 적용받는다. 교통카드 정보는 Apple 서버에 저장되거나 Apple과 공유되지 않는다. 사용자의 iPhone 또는 Apple Watch를 잃어 버렸을 경우, ‘나의 찾기’ 앱을 통해 기기를 잠그고 위치를 추적할 수 있다.
이에 대해 ㈜티머니 대표이사 김태극 사장은 “Apple Pay 티머니는 고객들의 ‘더 편한 이동과 결제’를 위한 중요한 진전“이라고 하며 ”사용자들이 빠르고 간편하게 대중교통 요금을 결제할 수 있도록 지원하게 돼 기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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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익스프레스 모드를 사용하려면 iPhone XS 및 Xr 이후 모델 또는 Apple Watch Series 6, SE 2세대 이후 모델이 필요하다. 익스프레스 모드는 하나의 티머니 카드에만 자동으로 설정할 수 있으며, 추가되는 카드는 수동으로 선택할 수 있다.
2) 전원 절약 모드는 iPhone XS 및 XR 이후 모델에서 사용할 수 있다. 기기가 꺼진 상태에서는 익스프레스 모드를 사용할 수 없다.
(생략)
티머니를 통한 선불 충전만 지원한다. 다른 후불 교통카드나 기후동행카드, K-패스 등은 사용할 수 없다. 잔액이 일정액 이하로 떨어지면 자동으로 충전되는 기능도 제공한다.
애플 지갑 앱에서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애플페이를 지원하는 현대카드로 금액을 충전할 수 있다. 모바일티머니 앱에서는 다른 결제 수단을 통한 충전이 가능하다.
(생략)
애플페이는 교통카드 기능 도입 등 국내 서비스 범위를 점차 확장하고 있다. 신한·KB국민카드도 애플페이 지원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Vollago
티머니 앱을 어찌저찌 전화 인증하고 들어간다 해도 또 애플페이나 신용카드 충전은 현대카드밖에 안 되니 계좌이체를 해야 하는데, 외국인들이 계좌이체 할 은행이 있을 리 없으니, 그것도 불가고요.
외국인들에게는 있으나 마나 한 티머니겠어요.
기본 통녹은 기능이 좀 달려서 유플 익시오나 skt 에이닷이 훨씬 나은거 같습니다.
기본 통화어플을 완벽히 대체할 수 있어요.
초딩용도 초딩용으로 등록되려나요?;;;
아이 가족폰에서 만들면 (추가하면) 왠지 일반으로 만들어질 것 같아서 좀 기다려보고 있습니다
저도 이게 너무 궁금합니다
기존에 선불형 티머니 교통카드를 사용하고 있었는데 기존에 사용하던 카드를 지갑에 추가할 수는 없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