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항공우주국(NASA)의 태양 탐사선 '파커 솔라 프로브(Parker Solar Probe)’가 작년 말 태양 코로나를 통과하는 기록적인 비행을 통해 태양의 가장 가까운 사진을 촬영했다고 라이브사이언스 등 외신들이 최근 보도했다.
NASA는 파커 탐사선이 태양 표면 약 610만 km에서 떨어진 곳에서 촬영한 태양 사진을 최근 공개했다. 새 근접 촬영 이미지는 태양풍의 특징을 그대로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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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스 홉킨스 응용물리학 연구소 WISPR 계측 과학자 안젤로스 부르리다스는 "이 이미지에서 코로나에서 플라스마와 자기장이 대규모로 방출되는 코로나질량방출(CME)이 기본적으로 서로 겹겹이 쌓이는 모습을 볼 수 있다”며, "이를 통해 CME가 어떻게 합쳐지는지 알아내고 있는데, 이는 우주 기상에 중요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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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은 2024년 12월 25일 파커 태양 탐사선(Parker Solar Probe)의 WISPR 장비가 태양에 근접 비행하며 촬영한 이미지로 만들어졌습니다. 영상은 태양의 바깥 대기인 코로나(corona)로부터 태양풍이 맹렬하게 뿜어져 나오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NASA/Johns Hopkins APL/Naval Research Lab
출처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92/0002381905 https://science.nasa.gov/science-research/heliophysics/nasas-parker-solar-probe-snaps-closest-ever-images-to-sun/ https://hub.jhu.edu/2025/07/15/sun-images-parker-solar-probe/ https://www.space.com/astronomy/sun/nasa-just-took-the-closest-ever-images-of-the-sun-and-they-are-incredible-video
밤에 가서 찍으면 훨씬 더 안전할 텐데~ ㅎㅎ
태양계 행성 기준으로 밤 과 낮이 있지.
태양과 우주에는 낮과 밤 기준이 없을 거 같네요
실제 코로나의 사이즈와 스케일을 생각해 본다면.. 작은 모니터로 보면서도 영화 선샤인 못지 않게 압도당하는 느낌이 드네요. 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