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리드 파워 트레인 기술 개발 사업 주관
현대로템이 차세대 전차인 'K3'(가칭) 프로토타입 개발 준비에 착수했다. 디젤 엔진과 함께 전기 모터를 활용하는 하이브리드형 유무인 복합 전차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로템은 향후 국방과학연구소(ADD)의 차세대 전차 시제 개발 사업에 입찰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정부에서 지난 4월부터 오는 2029년까지 4년 9개월간 추진하는 차세대 전차용 하이브리드 파워 트레인 기술 개발 사업에 주관 업체로 참여하고 있다. 50톤급 이상의 궤도식 전차에 탑재할 병렬형 파워 트레인을 개발, 검증하는 사업이다. 총 412억원 규모로, 정부가 300억원을 지원하고 현대로템이 매칭 펀드로 112억원을 출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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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업의 목표는 출력이 세계 최고 수준으로 미국의 '에이브럼스(Abrams) X'에 적용되는 파워 트레인보다 우수한 1500마력급 제품을 확보하는 것이다.
정부 관계자는 "미국이 선제적으로 차세대 전차 파워 트레인을 개발하고 있어, 최소한 최고 수준(미국)에 발을 맞춰야 2030년 이후 (본격적으로 개화할) 차세대 전차 시장을 어느 정도 선점할 수 있을 것이라고 판단했다"면서 "이와 함께 해외 전차 시장에서 점유율을 높여 가자는 취지"라고 전했다.
현재까지 하이브리드 파워 트레인이 들어간 전차는 존재하지 않으며, 에이브럼스 X도 시제품 제작 후 이제 양산 개발에 돌입한 단계다. 전차 정도의 중량이 큰 차량에 장착할 차세대 동력 전달 장치 개발은 미국을 제외하곤 가시화된 성과를 낸 국가가 없다. 이런 상황에서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서는 차세대 동력 장치 개발은 필수라는 게 업계의 시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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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 + AI + 드론 방어 시스템이 핵심이 될거 같습니다.
물론 그러기 위해 강려크한 엔진으로 이것저것 올려도 버텨야겠지만요.
엔진으로 발전해서 충전하고, 배터리로 작동하는...
대략 전차판 EREV...세부적으론 다르겠지만요.
한화와 KAI도 자유롭지 못합니다.
다른 회사도 마찬가지로 책임이 져야하구요.
단점이 명확합니다. 전쟁이 안끝나요...
결국 그런무기를 끊임없이 만들거나 사올수 있는 경제력있는 국가가 승리할텐데... 이겨도 너덜너덜할듯.
그에반해 사람이 훨씬 덜 죽는다는 엄청난 장점이 있지 않나여?ㅎ
위 보시면 드론과 무인전쟁을 말씀하고 계셔서요~무인!! 이요..그냥 기계끼리 싸우다 한쪽이 지면 끝나는..
구글에 무인전쟁이라고 한번 쳐보시길요...예를 들어 민가가 없는장소에서 두 나라가 무인기들만 가지고 전쟁을 하는거져..그럼 한쪽 무인기가 바닥날꺼고 그때 바닥나지 않은 나라가 그러겠져 항복하지 않으면 이제 나라 쑥대밭 만든다..이게 미래 전쟁 양상이라 들었습니다..미래지만..
소리없는 킬러로 나오면 좋겠네요…
파워트레인은 EREV가 생존성이 월등하겠구요.
일단 MBT에서는 드론공격에 대한 생존성 확보가 제일 시급하겠네요..
네트워크 연결로 아쉬운대로 대드론 방어 차량이 같이 움직이면 되지 싶네요.
서독 기갑부대에서 게파트 같이 했던 거처럼요. 지금이야 아직은 드론이 대세지만 대비 기술이 개발되면 소형드론은 기갑부대에는 쓰기 어려워 질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