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기훈(Jack Kim) 대표이사 선임… 대리점·소비자 대상 서비스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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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더뮤직코리아는 2025년 10월 1일부터 Fender®, Fender Custom Shop™, Squier®, Gretsch®, EVH®, Charvel®, Jackson® 등 FMIC 산하 브랜드의 국내 독점 유통을 전담한다.
펜더뮤직코리아는 FMIC 본사의 100% 자회사로, 공식 유통 대리점뿐만 아니라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직접 판매(Direct-to-Consumer) 채널도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 한국 지사는 김기훈(Jack Kim) 대표가 총괄하며, FMIC 아시아태평양 지역 총괄 사장 에드워드 "버드" 콜(Edward “Bud” Cole)의 지휘 아래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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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더뮤직코리아는 오는 10월 1일 공식 출범과 함께, 국내 보증, 고객 서비스 및 유통 관련 모든 업무를 본격적으로 담당하게 된다.
김기훈 대표는 “펜더뮤직코리아의 출범은 Fender의 철학과 혁신을 기반으로 한국 시장에 새로운 가치를 제공할 기회”라며, “고객, 파트너들과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Fender 브랜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Vollago
한국 아티스트 시그니쳐 출시나 커스텀샵 오더, 무엇보다 가격이 정상화 되었으면 좋겠는데..
환율이 개판이라 별 기대는 안 됩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