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을 대표하는 빅테크 기업인 시총 1위 마이크로소프트(MS)와 시총 4위 아마존 모두 인공지능(AI)으로 인한 감원을 추진하고 있어 AI가 이미 인간의 직업을 빼앗고 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날 아마존의 최고경영자(CEO) 앤디 재시는 아마존이 향후 몇 년 동안 인력을 감축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직원들에게 보낸 메일에서 “일생에 한 번뿐인 AI의 부상으로 향후 몇 년 안에 특정 직업군의 필요성이 없어질 것”이라고 썼다.
그는 "우리가 더 많은 생성형 AI를 출시함에 따라 우리의 작업 수행 방식도 바뀔 것이며, 우리는 오늘날 이루어지고 있는 일 중 일부를 줄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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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삭스는 최근 보고서에서 생성형 AI가 모든 산업 분야에서 일자리의 약 25%를 없앨 것이라고 추정했다.
MS와 아마존이 감원을 추진하는 데 비해 AI에 대한 투자는 더욱 늘리고 있다. 아마존은 올해 경쟁사보다 훨씬 많은 약 1050억 달러를 AI에 지출할 것이라고 밝혔으며, 대부분은 클라우드 부문인 아마존 웹 서비스(AWS)의 AI 인프라에 투자할 전망이다.
MS도 AI 데이터센터를 구축하기 위해 2025년에 모두 800억 달러를 지출할 예정이다.
이제 점점 개발자를 비롯해 AI 가 검토하고 단편적으로 가능한 것들이 대체 되고 있고,
규모의 경제로 큰 시스템을 구축하면 개발이나 창조 활동도 가능해지면서 어려운것들도 대체 될 수 있게 되었죠.
더 확실하게 더 많은 사람 만큼의 분량의 일을 할 수 있다는 점에서, 개발이나, 특정 분야의 전문성의 장막에 숨어서 성장하지 않거나, AI 기반으로 수 많은 일들을 해낼수 없는 사람들은 자연스럽게 도태되겠죠.
반대로 그걸 관리하는 수준의 능력치를 갖춘 이들은 살아남아서 AI를 관리하게 되겠죠.
몇년후에는 우리가 지금 생각하는 ai랑 많이 다를거에요.
그래서 필요한게 ai와 공존하는 사회 시스템의 구축이죠.
그냥 지금 대로 가면 대부분의 일자리는 대체 된다고 보면 됩니다.
그렇게 사회 시스템 구축을 이해할 수 있는 가치, 관점, 이데올로기라고 해야할까요? 빠르게 따라갈 수 있을지 좀 걱정이긴 합니다. 사회적 충격이 따라잡고 가치관을 정립하는것보단 무조건 빠를것 같아서.
"그걸 관리하는 수준의 능력치를 갖춘 이들"의 수도 점점 줄어들 것 같습니다.
결국은 가장 위의 한 명만 남는 식으로...
그리고 그 한명도 결국 쓸모없어지겠죠
생산직 중 매출은 많으나, 인건비 비중이 높은 직업
목숨이 위협할 정도로 위험성이 높은 직업
등이 인공지능과 로봇 등으로 대체될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현대 문명은 일자리를 잃지만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며 살아갈 것입니다.
그럼에도 인간이 쓸모없으면 멸종의 길로 가겠죠.
지금 AI의 발전 속도는 과거 기술혁명과는 비교조차 할 수 없을 정도로 훨씬 빠르기 때문에
일자리 전환에 따른 사회적 충격이 과거와는 다른 점이 되리라고 봅니다. 요 포인트가 문제라고 하더군요.
자동차만 해도 대중적으로 확산되고 사회 전반에 퍼지기까지 30-40년 소요되었으니까요.
챗GPT만 해도 출시(2022년) 두 달 만에 월간 사용자 1억 명 돌파. 새로운 혁신적인 서비스가 나오면
광범위하게 퍼지는 속도가 점점 빨라지고 있어요. 인터넷 서비스 역사상 전례 없는 수준.
연말에는 10억 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고 있을 정도라고 하니.
아직까지는(?) 일부 서비스에서 파괴적인 혁신을 일궈내고 있는데 그 범위가 AI 발달이 정체 시기에 따라서
사회적 충격이 어느정도일지... AI에게 직업을 잃는 만큼 빠르게 새로운 직업군이 그 자리를 채울지 저도 무척이나 궁금해지네요.
문명은 항상 발전해왔고 발전 속도나 확산 속도도 더 빨라지고 있잖아요. 여기서 이 기술을 개발하고 상품화하는 일을 하시는 분들도 계실거고 사용만 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어느 쪽이라도 올라타지 않으면 도태될 수 밖에 없습니다.
활자가 발명된 이후 필사들은 어떤 일들을 하게 됐을까요?
중국에서 활자가 발명된게 대략 서기 1040년 정도이고 이것이 이집트까지 전해지는데에는 약 100년 정도 걸렸다고 합니다. 활자의 보급으로 문명이 대폭발을 겪에 되었죠. 그때를 살아보지 않았지만 아마 그때도 책을 인쇄한다는 것은 엄청난 혁명이고 충격이었을 겁니다.
상업적인 전기 생산도 고작 143년 전의 일입니다. 그때 고작 3천개의 백열 전구를 켤 수 있는 수준의 발전 용량밖에 안됐지만 143년만에 700만 가구에게 하루 동안 전기를 공급할 수 있는 발전소가 만들어졌을 만큼 기술의 발전과 확산이 빨라지고 있습니다.
마부들이 운전사라는 새로운 일자리로 옮겨간게 아니니까요
어쨌든 마부는 망했죠...
방글라데시 같은 나라에서 초저임금을 받으며 일하는 엄청난 수의 노동자들이 AI 시대가 되었을 때 데이터 전문가가 될 수 있는 확률은 0이나 다름없을 거예요.
선진국 기업들의 고위 임원들 소수는 단기적으로 돈을 더 벌겠지만
후진국의 저학력 노동자들은 'AI를 다루는 더 고수준의 새로운 직업군'이 되지는 못할 거고, 그냥 실업자가 되겠지요 ㅠㅠ
그리고 그 새로운 직업군, 새로운 일자리라는 것도 AI로 대체되는 건 시간문제일 거구요.
아니, 새 일자리가 생겨나는 것보다 그걸 대체해버리는 AI의 능력이 발전하는 게 더 빨라서 새 일자리라는 걸 구경도 못하게 될 지도.
이걸 어떻게 대처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결국 최종골이 어디까지이고 언제가 될지는 쉽사리 예측이 힘들지만 관련 기업들이 하는걸 보면 목표는 온라인 영역뿐 아니라 오프라인 영역까지 대체하는것을 목표로 하고 있고 그것도 아직은 매우 적지만, 점점 다가올거라고 생각되네요
2. 컴퓨터혁명 때 컴퓨터가 인간을 대체한다고 난리났었죠
3. 인터넷혁명 때 인터넷이 인간을 대체한다고 난리났었죠
4. 스마트폰혁명 때 스마트폰이 인간을 대체한다고 난리났었죠...
각 혁명때 기술이 사람을 대체해서 대량해고가 발생되었지만
하지만 뒤돌아보니 그저 구기술을 가졌던 인간이 신기술로 대체되었을 뿐이었던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시는지 모르겠지만 각 혁명에서는 버블이 동반되었고 경제난과 패권전쟁이 동반되었었습니다.
스마트폰은 뭐 인간 대체..한단 얘긴 별로 없엇던거 같긴 하지만서도요.
2차 산업혁명시기 후 대공황
3차 컴퓨터혁명(자동차 산업혁명) 시기 후 석유 및 전쟁으로 스테그플레이션
- 인터넷혁명 후 동남아시아 경제 대공황(feat. imf)
- 스마트폰 개발이 2007~8년 쯤이고 그때 서브프라임 모기지가 발발했더랬죠...
3, 4번은 처음 들어요
agent나오기 전과 후가 다르고 개인적으로는 제미나이 2.5나오기 전과 후가 다른데요.
최소한 IT에서 아직 부족하다고 나오는 대부분의 이슈 해결에 1년이 안걸릴거라고 봅니다.
그건 과거의 산업혁명은 과학기술이 충분히 발전하지 못해 하나의 기술이 다른 기술을 대체하면서도 새로운 기술이 여전히 인간을 필요로 하는 기술이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AI 는 상황이 다르죠.
AI 는 기술 대체가 일어나는 것과 동시에 사람도 AI 로 대체하는 것이 동시에 일어나는 겁니다
즉, 기존에는 전체 인구로 보자면 구 기술 인력들이 신 기술 인력들로 대체되었다고 할 수 있지만 (사람->사라)
AI는 기존 사람들이 다른 사람들로 대체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아닌 AI 로 대체되는 거죠 (사람->사람이 아닌 무언가로 대체되기에 사람 입장에서 보면 구직 자리의 소멸이죠)
그리고 AI 관리에 대해서도 이것이 기존 필요했던 인력량보다 기하급수적으로 적게 필요하기 때문에 사실상 일지리의 소멸이라고 보는게 맞으며
이마저도 현재 AI 초기 단계라 관리 인원이 필요한거지
AI기술이 더 성숙된다면 그 소수의 관리 인원조차 필요가 없습니다
AI가 AI를 관리할테니까요
그래서 기본 소득제도를 유명한 경제학자나 다른 유명 학자들이 10년전부터 이야기를 괜히 꺼낸게 아닙니다
정말로 앞으로는 “직업”자체를 가지는 것이 하나의 상위 계급이 될수도 있습니다
못하는 분야가 있죠. Pm. 책임도 못지고 전반적인 히스토리에 따른 컨펌은 잘 못하죠. 이거 할려면 제너럴 ai나오고 한참 검증되야되서 한 십년은 걸릴듯..
가끔 왜 AI로 길게 만든 문서를 AI로 요약해서 읽으면서 이게 효율이 높다고 하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저 회사들은
본인들이 AI를 선도 한다 하니
저렇게 해야 명분도 더 서지 않을까요
a.i는 다릅니다. 말그대로 꽁찌 인간이 무한정 생기는거라 새로운 직업이 생겨도 그걸 a.i가 더 잘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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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time is different」
이번엔 다릅니다.
참고로 10년 전쯤 제작된 영상입니다ㅎㅎ
휴머노이드가 대체하기 전 까지는 육체노동분야만 남아있을 것 같습니다.
결국에는 AI로인해 세상에 잉여 공급된 인력들이 서로 경쟁하느라 전체적인 노동 가치를 떨어뜨릴 수 밖에 없으리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