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프트업 한대훈 디렉터에 대해 답변 불가 입장
주주, 팬 우려에도 불구, 입장 대신 침묵 선택
시프트업 한대훈 디렉터의 마지막 SNS 내용.
시프트업이 <프로젝트스피릿> 한대훈 디렉터에 대한 교체 등 내부상황에 대해 "내부 경영정보는 답변이 불가능하다"고 전했다.
본지는 논란이 됐던 SNS 내용이 커뮤니티에 퍼지자 관련 계정을 삭제한 과정에서 시프트업 입장을 2차례 문의했다.
삭제 과정은 시프트업과 관련이 없고, 교체나 경질 등 주주와 누리꾼이 궁금해 한 사안에 대해서는 '내부 경영정보'라 밝힐 수 없다는 입장이다.
한대훈 디렉터 논란은 지난 주말 새벽에 시작됐다. 일부 누리꾼이 과거 SNS 내용 일부 올려 우려를 표한 것. 전날까지 개인 내용과 <스텔라블레이드> 글을 활발하게 올리던 한대훈 디렉터 소셜계정은 새벽 사라졌다.
과거 내용은 특정 비디오게임커뮤니티에 대한 지적과 게임계 여성차별, 30~40대가 만든 혐오를 10~20대가 배운다는 내용 등이 담겼다.
한대훈 디렉터가 SNS에 올린 내용 일부.
시프트업은 여성 노출과 선정성 콘텐츠로 상장한 개발사다. 국내 게임사 시총 3위에 올라 있다. <승리의여신: 니케>와 <데스티니차일드>, <스텔라블레이드> 모두 정체성이 같다.
누리꾼 및 주주들이 우려하는 사항은 한대훈 디렉터가 가진 사상과 게임이 맞지 않다는 점이다. 일부 누리꾼은 종전 프로젝트에서 이와 비슷한 논란으로 퇴사, 이직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해당 게임의 관계자는 답변을 거부했다.
(후략)
추후를 봐야죠
sns 안하는 나 칭찬해..
게임은 게임이고 현실은 현실이다 서로 다른 것이고 다른 세상이라고 생각하는 마인드인데, 구분이 어려운 논란일으키기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군요. 첨부된 sns글로만 보았을때 뉴스기사나 디렉터교체 여부까진 아닌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정적제거? 아닐까하면 대뇌망상을 해봅니다
저런 세력에 휘둘리면 안되죠
속에서는 화가 치밀지만 호구들 돈은 달달하니까 참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