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째 홈페이지와 애플리케이션 접속 장애가 이어지며 이용자들이 불편을 겪고 있는 인터넷서점 예스24가 탈취한 정보로 금전을 요구하는 랜섬웨어 해킹을 당한 것으로 파악됐다.
10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최수진 의원(국민의힘)이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예스24는 전날 오후 KISA에 해킹 피해 사실을 신고했다.
예스24는 전날 새벽부터 홈페이지와 앱 서비스가 접속 불능 상태가 돼 이용자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이에 따라 도서 검색이나 주문 도서 배송 조회는 물론 각종 티켓 예매 등 예스24의 온라인 서비스 전반을 이용할 수 없는 상태다.
최 의원실에 따르면 예스24는 해커들이 회원 정보 등을 암호화해 해독하지 못하고 있다.
해커들은 암호화를 풀기 위한 금전적 대가를 요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저놈의 사란 주범들이 심어놓은 곳 수장들이 문제군요
백업 없으면 복구는 되는건가 싶네요
5년 유료회원인데 참 어이없네요
근데 구입한 이북들 안전하려나요. 흠.
한국운 무조건 설치니까요.
관공서부터 전부… 난리날 수도있겠네요
/Vollago
우리 회사도 조그만 중소기업이지만 제가 관리하면서 랜섬웨어 대비해서 백업을 해놓는데...
작은 회사면 관리할게 별로 없어서 백업이 어렵지 않고
큰 회사면 관리할 인원과 자원이 있으니 백업을 할 수 있겠지만
애매한 사이즈의 회사는 이도 저도 아닌 상황이 될 수 있죠
백업은 해둬도, 단순하게 시스템고장이나 DB가 깨진것이 아니고 랜섬웨어에 걸리면 백업본이 당장 효율성이 있게 적용되기 어려울수도 있습니다.
. 최근 백업본까지 이미 랜섬웨어에 오염되어 있을수 있음 (랜섬웨어가 잠복하고 있는 기간이 있다보니..)
시총 50조짜리 가민도
몇년전에 털려서 결국 돈주고 다시 열어줬다라는 말이 있죠 ㅎㅎㅎ
그때도 몇일동안 가민 데이터를 볼수가 없어서 고생했어요...
Yes24야 최악의 경우에 개인정보 다 안쓴다고 쳐도..
가민은 운동한 기록 다 날라가면 아마 회사 망했을겁니다..
https://www.khan.co.kr/article/202310171742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