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검색엔진 Perplexity가 새로운 업무 지원 도구 'Perplexity Labs'를 선보였습니다.
월 20달러 Pro 플랜 구독자들을 대상으로 한 이 서비스는 보고서, 스프레드시트, 대시보드 등 다양한 문서를 자동으로 생성해줍니다.
Perplexity Labs는 웹과 iOS, Android에서 이용 가능하며, Mac과 Windows 앱 버전도 곧 출시될 예정입니다.
기존 검색 기능과 달리 10분 이상의 시간을 투자해 보다 정교한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 도구는 웹 검색, 코드 실행, 차트 및 이미지 생성 등 다양한 기능을 활용해 연구와 분석을 수행합니다.
단순한 문서 작성을 넘어 인터랙티브 웹 앱까지 제작할 수 있으며, 데이터 구조화와 공식 적용, 코드 작성도 가능합니다.
작업 과정에서 생성된 모든 파일은 별도 탭에서 관리되어 언제든 확인하거나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Perplexity는 최근 핵심 검색 사업 영역을 확대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웹 브라우저 'Comet'을 개발 중이며, 전문가용 소셜미디어 네트워크 Read.vc를 인수하기도 했습니다.
지난해에는 사용자 관리와 내부 지식 검색 기능을 포함한 기업용 플랜도 출시했습니다.
퍼플렉시티 블로그 기사 : https://www.perplexity.ai/ko/hub/blog/introducing-perplexity-labs
매달 $5씩 API 크레딧 주는것도 너무 좋더군요. Obsidian에 AI모델 연결해서 쓸 때 사용합니다.
헐...크레딧 주었나요. 저도 이벤트로 받은 프로 플랜 사용중인데요.
누적 되어 있을까요. API 크레딧 주는걸 모르고 있었네요.
퍼플렉시티의 API는 자체 모델만 되는 건가요. 아님 서비스 되는 모든 모델이 되는건가요.
퍼플렉시티 자체 모델들만 됩니다.
sonar pro 주로 씁니다만 sonar reasoning pro였던가? 그것도 되게 좋았던걸로 기억합니다.
물론 전체적인 성능은 Claude나 OpenAI가 더 나은데 나름 무료(?)로 쓰기엔 local보단 훨씬 좋으니까요.
국내 개발팀이 만들었고, 해당 개발자가 올린 글입니다. 한번 읽어보세요.
https://news.hada.io/topic?id=17896
과연 누가 승자가 될 것인지 궁금합니다...
인간이 인간 같지 않고 자리에 맞는 역활을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런 경우는 인공지능이 대안이 될 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결국 인공지능도 그 토대에는 인간의 집단지성과 인간이 축척해온 지식의 산물이라고 봐야 하지 않겠습니까.
역시 헛소리를 하는 경우는 있지만 그 빈도가 ChatGPT보다 낮고, 무엇보다 정보의 소스 링크를 보기 쉽게 붙여줘서 직접 체크해 보기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