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몰아치는 C커머스
美中 무역갈등 확산 여파
韓 상륙 속도 더욱 높여
징동, 크로스보더 물류 공략
역직구 파트너 강점 내세워
틱톡샵·타오바오도 진출 유력
중국계 물류 대행사 보폭 넓혀
◇ 징동, 크로스보더 물류로 한국 공략
7일 업계에 따르면 징동닷컴은 물류 자회사 징동로지스틱스 한국 법인인 징동코리아를 통해 국내 물류센터 운영을 개시했다. 인천과 이천에 자체 운영 물류 센터를 개설하고 한국 내에서 3자물류(3PL) 풀필먼트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것이 골자다. C커머스 업체 중 국내에서 직접 물류센터를 운영하는 것은 징동이 처음이다.
구체적으로 징동코리아는 인천 원창동 '메가와이즈물류센터'와 경기도 이천 'KCTC 동이천물류센터'를 각각 임차한 상태다. 이천 센터에서는 국내 펫커머스 기업, 인천에서는 국내 뷰티 기업, 미국 글로벌 소비재 브랜드 상품을 각각 출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징동코리아는 연내 추가 물류센터를 확보해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앞서 국내에 진출한 C커머스 알·테·쉬(알리익스프레스·테무·쉬인) 중 국내 물류센터를 직접 확보한 곳은 없다. 지난 2018년 가장 먼저 진출한 알리익스프레스는 아직까지 물류 센터 건립 계획도 발표하지 못했다. 테무는 중국계 물류 대행사 위주로 물류센터를 확보해 물량을 나눠 놓은 상태다.
징동은 지난해 이미 한국 진출 구상을 밝혔다. 중국 언론에 따르면 징동은 지난해 말 중국 선전에서 개최된 '국제 통합 공급망 전략 콘퍼런스'에서 글로벌 창고 네트워크, 항공망 구축을 전면 추진하겠다고 선언했다. 올해 한국을 비롯해 일본, 동남아시아, 유럽 등에 50개 이상의 자체 운영 물류센터를 구축하겠다는 것이 골자다.
커머스에 앞서 물류 기반부터 다지는 것은 징동 만의 사업 전략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단순히 온라인몰을 열고 판매를 개시하는 것 보다는 자체 물류 기반을 구축해 고객사를 확보한 후 커머스로 확장하는 순서로 진행한다. 동남아시아, 유럽 등에 진출할 당시에도 현지 물류센터와 물류 허브를 우선 설치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징동은 아직까지 한국어 쇼핑몰 사이트를 개설하지 않았다.
징동의 시선은 중국과 한국을 잇는 크로스보더 물류에 있다. 중국 등 글로벌 셀러들이 한국에서 상품을 판매하는 경우 또는 한국 셀러들이 글로벌 시장에 상품을 판매하는 경우 모두 고객사로 수용할 수 있다. 크로스보더 시장이 점차 커지는 가운데 특히 뷰티를 중심으로 한국 역직구 시장 잠재력을 높게 평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알리 또한 지난해 수수료 5년 무료라는 파격 조건을 내걸며 역직구 셀러를 모집 중이다.
중국을 중심으로 한 국내 크로스보더 시장은 고공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통계청에 따르면 1분기 해외직구 규모는 작년 동기 대비 5% 늘어난 1조9551억원으로 집계됐다. 이중 중국 직구 규모는 1조2205억원으로 19.5% 증가했다. 전체 직구 시장에서 중국이 차지하는 비중은 60%를 넘어섰다. 같은 기간 1분기 해외 전체 역직구 규모 또한 28.3% 늘어난 7256억원으로 집계됐다.
징동은 한국 내 고객사 확보를 위해 주요 플랫폼과 접촉한 것으로 알려졌다. 플랫폼이 확보하고 있는 주요 고객사를 자사 창고에 입점 시키기 위한 포석이다. 해외 물류 기반을 갖추고 있는 만큼 역직구 물류 파트너로서 강점을 내세우는 모양새다.
◇C커머스 한국 진출 가속…틱톡도 온다
징동의 한국 진출이 가시화되면서 국내 커머스 시장은 다시 한번 요동칠 전망이다. 지난 1998년 설립된 징동은 포춘지가 선정한 글로벌 500대 기업 중 47위에 오른 중국 최대 리테일 기업 중 하나다. 미국 나스닥 상장 기업으로 이날 기준 시총은 494억 달러(약 68조2700억원)에 달한다. 국내 물류 기반을 갖춘 후 막대한 자본력을 앞세워 커머스 시장까지 넘볼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미-중 무역 갈등이 심화되면서 C커머스 한국 진출 속도는 점차 빨라지고 있다. 직구 규제로 미국 사업이 사실상 막힌 가운데 지리적으로 가깝고 e커머스가 활성화된 한국은 대체 시장으로 주목 받고 있다. 외신에 따르면 쉬인·테무의 경우 최근 대체 시장인 유럽에서 광고비를 대폭 늘린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물류업계에서는 징동과 같은 대형 C커머스 업체 진출이 더 많아질 것이라는 구체적인 전망이 나온다. 특히 중국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틱톡의 커머스 플랫폼 '틱톡샵'은 연말 한국 진출이 예측되고 있다. 지난해 국내 법인을 설립한 알리바바 산하의 '타오바오·티몰'이나 한국 도매 플랫폼 '도매꾹'과 손을 잡은 1688닷컴도 언제든 직진출이 가능한 유력 후보군이다. 이같은 움직임에 맞춰 최근 시바로지스 등 중국계 물류 대행사들도 보폭을 키우고 있다.
지마켓은 그냥 가끔 영화표 할인받으러 가는 곳. 네이버는 지식쇼핑 가끔이고 ...
쿠팡은 의외로 물품이 알리만큼이나 다양해서 이제 거의 알리처럼 느껴지더라구요
저는 가짜 상품과 배송이 안되서 계속연락해서 간신히 받은 상담사는 파손물량인거 같다고 , 국내 배송업체에 연락하라고 비루고 배송업체는 알리에게 미루고 그러면서 힘들었었거든요
최근 알리 반품이 빡빡해져서
묻지마 반품은 일부 제품으로 월 횟수도 제한되고 (3?4?)
나머진 자가반품(셀프 반품) 처리되어서
구매자가 자기돈으로 직접 물류사에 접수해 반송보내고 셀러에게 비용 청구하는 식이 되었다고 합니다.
근데 셀러들이 대부분 돌려주지 않아 이슈가 많다고 들었고요.
엇. 국내 물품은 원래부터 반품 기준이 달랐고.
제가 알려 드린건 해외 물품들 맞습니다.
자가반품으로 검색해 보시면 관련 내용들이 꽤 있습니다. ㅜ_ㅜ
https://search.naver.com/search.naver?ssc=tab.blog.all&sm=tab_jum&query=%EC%95%8C%EB%A6%AC+%EC%9E%90%EA%B0%80%EB%B0%98%ED%92%88
주80-100시간씩 일해서 고비용 국가 한국 미국 유럽 일본 같은 선진국에서 도저히 상상할수가 없는
저가의 제품을 과잉 생산하고 있죠.
공산당 불공정 보조금 받아서 LCD 태양광 등등 수많은 산업에서 덤핑 쳐서 한국 같은 경쟁기업들
망하게 만드는 전략을 쓰고 있는데 미중패권전쟁으로 전세계 최대 소비 시장 미국 수출길이 점점
막혀버리면 과잉재고 문제가 심각해질 거라네요.
중국에 남아도는 과잉 재고를 해결할 방법으로 한국 같은 무역장벽이 없는 나라들에게 공산당
불공정 보조금 받아서 덤핑 밀어내기 할거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죠.
LCD 태양광 등등 중국 덤핑 공세로 수많은 국내기업들이 이미 망했고 중국 유통 물류회사들이
국내 진출하는 목적이 중국 내부에서 남아도는 과잉 재고 해소 목적이라네요.
미중패권전쟁 등등 글로벌 보호무역이 심해지면서 중국 공산당 보조금 받은 덤핑 제품들이
자유무역 한국으로 쏟아져 들어올거고 한국 제조업 기반이 중국 과잉 재고 덤핑 제품들로
잠식 당할거라네요. 문제는 관련 산업에서 한국 제조업이 몰락할거고 대규모 실직 노동자들이
생기면서 심각한 사회문제화 될거로 예상하는 전문가들도 있죠
자동차 산업도 같은 케이스죠. 사실상 다 망한거 중국공산당이 돈으로 다 막아낸거고. 싸구려 값싼 전기차를 대량으로 전세계에 보급해 기존 자동차 회사들 망하게 만들 작정. 그냥 쭝궈가 쭝궈 하는거죠.
이건 뭔가.. -_-;; 한국에 있는 중국인들을 대상으로 모집하는데요. 불법체류자도 그냥 활용하겠다는 의지가.. 느껴져서..
-_-;; 오싹하죠. 한국 배달업에 진출하는 것이면 한국 사람 위주로 고용 할 생각을 해야지.. 중국어로 모집공고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