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 네이버 클라우드 AI 이노베이션 센터장이 전 세계 인공지능(AI) 업계를 긴장시킨 중국 AI 스타트업 ‘딥시크’와 관련해 개인정보 관리에 관한 주의를 당부했다.
하 센터장은 전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딥시크의 개인정보 정책 약관을 언급하며 “수집하는 정보가 매우 광범위하게 많다”고 말했다.
하 센터장은 “심지어 사용장비 정보는 물론 키보드 입력 패턴이나 리듬, IP 정보, 장치 ID 등은 기본에 쿠키까지 싸그리 (수집한다)”라며 주의를 당부했다. 그는 “(수집한) 정보는 중국 내 보안 서버에 저장된다”며 “(사용자는) 이런 것을 미리 주지하고 고려해서 사용해야한다”고 말했다.
하 센터장은 이어 다른 사용자들과 주고받은 댓글에서 “(딥시크의 개인정보 정책에) 한국에서 보기 드문 Term(용어)들이 (있다)” “옵트아웃(opt out·당사자가 자신의 데이터 수집을 허용하지 않는다고 명시할 때 정보수집이 금지되는 제도)은 없고 중국 내부에서만 저장이라 투명성과 국가 활용 부분이 우려되는 부분”이라고 적었다.
대부분의 중국에게 잡아먹힌 산업들이 이렇게 호소하기 시작 할 때가 정말 잡아먹히기 시작하는 시점이었던 것 같은데,
AI도 결국 그 기점을 넘어버린 것 같습니다.
국산 로봇청소기(제조사 : 중국) 웃기죠 참 ㅋㅋㅋㅋ
https://AI 개발 위해 저작물 동의 없이 가져다 쓰면 이익 침해”
AI 개발 위해 저작물 동의 없이 가져다 쓰면 이익 침해”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41217/130664890/2
네이버 이거 결과 궁금하네요
/Vollago
카카오가 알리패이에 넘기고 있는 정보 량에 비하면 애교네요...
알리는 우리 나라의 금융 중추를 잡고 싶어 하는 것 같아요.. 나라를 먹을려고 하나..
카카오페이, 카카오뱅크, 토스뱅크의
상당량 지분을 가지고 있으며.
직.간접적으로 운영에 참여하고 있으며.
이미 우리 국민의 개인정보는 다 넘어 같으며.
소핑정보까지 세세하게 가져가고 있습니다.
우리 나라의 검사들과
정치인들은 나몰라라 하고.
조선시대 처럼 당파싸움에 올인하고 있죠..
아직도 저 짓거리들을 오늘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중국은 다 허용해주고..
Ai 에는 절대 투자 않하고..
기술자들. 연구자들 해외 출국하거나 말거나.. 돈으로 길들이기 하고..
이만하게 살만한 세상 만들어 놓으니 기술자들. 연구자들 나가라는 것이죠.
토사구팽
국민들도 두 집단으로 나뉘어 갈등하고.. 기업체를 중심으로 도탄에 빠져들고 있는데......
두 집단은 다 매국노요..
뭐가 중한디 ~~!!~!
애플 시리는 안그럴까요?
개인정보가 진짜 개인것인가요?
공공재 안나가요?ㅋㅋㅋ
근데 우리도 털리고 있네~~~그건 속빼고 얘기하지
문제는 그렇게 되면, 일단 카카오페이도 쓰면 안되고, 토스도 쓰면 안될듯합니다. 좀만 더 찾아보면 내 생활이 완전 불편해질겁니다. 찾아본 만큼 걸러야 할게 많아질거구요.
사용자를 특정하지 않는 위치정보나 활동정보 같은 것에서 통계적인 테이타를 추출하기 위해
이미 알게 모르게 소비자들이 안보이는 구석에 공지한 사항에 대해 우리는 이미 많이 동의했습니다.
그랬기에 그걸 담보로 편의를 누리고 있죠.
우려들은 이해하지만 중국이 싫어서 작정하고 까는데는 어쩔 수가 없죠.
가보면 공안에게 인증 받은 번호가 명시되어져 있어요. 이 인증번호가 없으면 웹 서비스를 할수 없습니다. 공안에서 도메인에 대한 허가를 안해줘서 그런거구요...
이 인증번호를 받았다는건 해당 사이트는 중국내에 위치한 서버에 있다는 거고 외부에서 들어오는 모든 패킷은 공안을 통해 인입된다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