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2026년 OLED 아이패드 미니 출시"
시장조사업체 옴디아 자료
애플의 향후 디스플레이 로드맵을 담은 자료가 공개됐다고 IT매체 애플인사이더가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해당 자료는 시장조사업체 옴디아가 제공한 자료로 IT 팁스터 주칸로스레브(@Jukanlosreve)가 처음 공개했다.
OLED가 적용된 신형 아이패드 프로 (사진=씨넷)
최근 애플은 제품에 OLED를 적용해왔으나 주로 프리미엄 아이패드 라인에만 한정됐다. 이번에 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애플이 향후 점차 많은 아이패드와 맥북에 OLED를 도입할 것으로 보인다.
제일 먼저 2026년에 출시되는 아이패드 미니는 8.4인치 둥근 모서리의 하이브리드 O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할 예정이다. 아이패드 프로에 적용한 탠텀(Tandem) OLED 기술이 아닌 단일 RGB 레이어에 LTPS(저온다결정실리콘) TFT(박막트랜지스터) 방식을 사용할 예정이다.
시장조사업체 옴디아가 전망한 애플 디스플레이 로드맵 (출처=엑스 @Jukanlosreve)
2026년 맥북 프로는 Oxide(산화물반도체) TFT를 탑재한 하이브리드 OLED 탠텀 디스플레이로 전환될 것으로 예상됐다. 화면 크기도 14.2·16.2인치가 아닌 14.3인치와 16.3인치로 약간 커질 것으로 전망됐다.
2027년 아이패드 에어는 단일 RGB 레이어와 LTPS를 갖춘 11·13인치 하이브리드 OLED 디스플레이가 탑재될 예정이다.
2028년 아이패드 프로는 LTPO TFT를 갖춘 11·13인치 하이브리드 OLED 탠덤 디스플레이를 계속 사용될 예정이나, 박막봉지(TFE, OLED를 수분 산소에서 보호)에 터치스크린패널(TSP)이 적용되고 편광판이 없는 디자인이 적용될 예정이다.
맥북 에어도 2028년 화면이 약간 더 커진 13.8인치 및 15.5인치 하이브리드 OLED 디스플레이를 채택하고 2028년에 출시될 것으로 알려져 있는 폴더블 제품도 탠텀 OLED가 탑재될 전망이다.
해당 보고서의 출처가 시장조사업체로 공급업체 등을 기반으로 조사했을 가능성이 높다며, 그 동안 나온 다른 전문가의 전망과 일치하는 그럴 듯한 전망이라고 애플인사이더는 평했다.
디스플레이 분석가 로스 영은 이 보고서에 대해 “어제 OLED 월드 서밋에서 비슷한 내용을 발표했다”며 자신의 전망과 한가지 다른 점은 맥북 에어에 바로 “산화물 백플레인이 적용될 것”이라는 점이라고 밝혔다.
1. OLED 에어가 지금 에어와 가격이 같을까요...?
2. 에어 사시고 난 후, 프로모션/120Hz 안 된다고 다시 프로 가실 수도 있습니다.
포기하고 이젠 아이패드살일 없을듯..
웹툰 보는 것도 힘들더라구요.
웹툰은 스크롤을 계속 아래로 내리기 때문에 60hz 주사율에서는 잔상이 생겨서 눈이 많이 피로합니다.
그래서 화면 작더라도 120hz인 갤럭시 S23U로 봅니다.
모바일 쇼핑몰도 마찬가지구요.
120hz를 사용하던 사람이 60hz를 사용하려 하면 역체감이 심해요
가격 99만원 가겠죠
아이패드 미니는 디스플레이가 머든간에 현실적으로 차기작이 나오는거부터가 다행이죠
단가도 낮고 가장 안팔리는 기종에 싱글 스택이라고해도 단가 높은 OLED 라…루머만 있고 아직도 공급망에서 이렇다할 얘기가없어 불분명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