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의 인공지능 스타트업 루마 AI가 텍스트 설명으로부터 고품질 동영상을 생성할 수 있는 AI 시스템 '드림 머신(Dream Machine)'을 출시했습니다.
드림 머신을 사용하면 "해질녘 해변에서 공을 쫓아다니는 웰시코기 강아지"와 같은 설명을 입력하면 약 2분 만에 사실적인 5초 분량의 동영상 클립을 생성할 수 있습니다.
초기 베타 테스터들은 드림 머신의 유동적인 모션과 일관된 스토리텔링, 특정 객체, 캐릭터, 동작 및 환경을 충실하게 렌더링하는 능력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OpenAI의 Sora나 Kuaishou의 Kling 같은 경쟁 시스템들도 있지만, 루마 AI는 누구나 자사 웹사이트에서 무료로 드림 머신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한, 향후 인기 있는 창작 소프트웨어용 API와 플러그인도 공개할 계획입니다.
https://lumalabs.ai/dream-mach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