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기사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681869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321846638795112
# 기사 일부
- 최근 A은행에서는 본인 계좌를 통한 1원 인증이 단기간에 지속적으로 발생한 사례를 포착했다. 해당 이용자는 일주일이라는 기간 1원 계좌 인증을 통해 A은행으로부터 10만원을 빼 갔다. 무려 10만번의 계좌 인증을 시도한 셈이다. 이는 물리적인 시간상 불가능에 가까워서 매크로(자동화 프로그램)를 사용한 것으로 추정됐다, A은행은 큰 피해 금액이 발생한 것은 아니지만, 해당 악용 방법이 온라인에 공유돼 리스크가 커지는 것을 막기 위해 1원 계좌인증 횟수 제한을 걸었다. [중략]
- 현재 5대은행을 비롯해 카카오뱅크, 케이뱅크, 토스뱅크 등 인터넷전문은행도 계좌검증용 1원 송금 한도를 3~10회 이내로 제한하고 있다.
- 김승주 고려대 정보보호대학원 교수는 “역이체 인증을 악용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은행이 계좌 인증 횟수 제한을 걸어두는 것은 상식적이고 적절한 대응이다”고 말했다.
해당 은행이 안걸려 있나 보네요
어디일지 궁금합니다
근데 사실 어찌보면 네이버 폐지 10원 줍는거나 저거 10번 하는거나 같은 돈이...
폐지 줍기용으로 딱이군요 근데 대단하네요 1원씩 10만번을 하다니yo
그나저나 패스 인증서는 왜 툭하면 새로운 인증서 나왔다고 다시 받으라고 해요? 뭐 할때마다 1원씩 벌기는 합니다만요(회선도 다회선 이라 좀 더 법니다)
제한이 안걸려 있었다는 것도 놀라울 따름.
이걸 진짜로 하는 사람이 있군요..ㅋㅋ
안걸고있던데가 있었나보군요 ㅋㅋㅋㅋ
기업에 책임을 제대로 묻지 않아서 입니다.
기업에 대한 정의(사회에 해를 끼쳐도 이익추구만을 당연시하는 한심한) 수준 자체가 낮은 사람들도 상당히 다수고
그걸 이용해 기업의 폐혜를 눈감아주고 뒷돈 받는 정치인들이 활걔치고
그래서 저런 자잘한? 한 금융사기부터 다수의 국민이 고통받는 보이스 피싱까지 발생하고 있는 거죠.
실제 발생한 인증비용은 더 크죠.
1원 송금은 SMS비용보다 1원송금이 저렴해서 사용하는 것 뿐.
저걸 열번도 아닌 십만번이나 시도한 사람도, 안 좋은 쪽으로, 대단하군요.
믿기지가 않는구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