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경제 기사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301267
https://www.sedaily.com/NewsView/2D5F5DINM3
# 기사 일부, 앞 내용 생략
- 18일 빅데이터 분석 솔루션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삼성·미래에셋·한국투자·NH·키움·KB·신한·토스 등 8개 증권사 대표 MTS의 2021~2023년 연평균 월간활성이용자수(MAU) 분석 결과 매년 MAU가 늘어난 증권사는 토스앱이 유일했다. [중략]
- HTS도 사정은 비슷하다. 국내 증권사 중 애플 노트북에 탑재되는 맥OS 전용 HTS를 보유한 곳은 전무하다. 대다수 증권사는 윈도우OS 기반의 HTS만 운영해 애플 노트북 사용자는 PC에서 전용 프로그램을 통한 주식거래가 불가능하다. 신한투자증권 등 일부 증권사는 맥OS 기반 HTS를 개발하는 대신 대형 포털 플랫폼과의 제휴를 택했다. 그나마 KB증권과 토스증권이 웹 기반의 전용 트레이딩시스템(WTS)을 갖추고 있는 정도다. [후략]
뭐..쥐도새도 모르게 애플이 입을 싹 닫고 없던 일이 되어버린 것 같지만 그렇게 MTS라도 정식 지원이 되었다면 참 좋았을텐데 아쉽긴합니다
빅서 11.X 이후로 사이드로드가 불가능해져서 기존에 사용을 기대해볼법한 것들이 갑자기 턱 막혀버린 것이 유독 기억에 남아서 그랬나봅니다 지적 감사합니다
hts도 제대로 지원안하면서 증권사 밸류업은 뮤슨 밸류 올린다는 건지...
HTS에 기본 웹브라우저가 익스플로러 인곳도 꽤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