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토요타그룹 산하 경차 브랜드 '다이하츠'의 충돌 테스트 부정행위 사실이 드러나 충격을 준 바 있다. 이에 토요타그룹은 추가적인 부정행위 가능성에 대한 조사를 진행했는데, 결국 토요타도 신차 출시 과정에서 의도적인 조작 행위가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 29일 닛케이신문 등 현지 언론은 토요타자동차그룹의 원조 기업 토요타자동직기가 이날 토요타 차량용 디젤 엔진 인증 과정에서 부정이 있었다고 보도했다. 토요타그룹의 특별 조사 위원회 발표에 따르면 자사 승용차에 탑재되는 1GD, 2GD, F33A 등 디젤 엔진 3종에서 문제가 나타났다.
해당 엔진은 인증 과정에서 테스트용 ECU(엔진 전자 제어 장치)가 적용됐고 양산형과 다른 출력 특성을 기록했다. 이러한 조작 행위의 목적은 출력과 토크 곡선의 변동을 줄이고 양산형보다 높은 출력이 나타나도록 하는 데에 있었다. 민감하게 다뤄질 수 있는 오염물질 배출량과는 관련이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
부정행위가 드러난 디젤 엔진이 탑재된 차량으로는 토요타 랜드크루저 300 및 프라도, 하이럭스, 하이에이스, 포튜너 등이 포함됐다. 렉서스 LX500d, 히노 다이나 및 마쯔다 봉고 브로니 밴 등 타 브랜드 차량도 일부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한국 시장에 판매되는 토요타 및 렉서스 라인업에는 디젤 사양이 없으므로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토요타는 이번 생산 중단으로 약 43만 대의 물량이 영향을 받을 것으로 내다봤다. 일본 내수 시장, 아시아, 중동, 아프리카, 유럽 등에 출고된 차량 중에서는 8만 4천 대가량이 해당 엔진을 탑재한 것으로 추산됐다. 일본 교통부는 토요타자동직기의 헤키난 공장에 대한 현장 조사에 착수할 것이며 토요타는 당국과 협력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尹 “어릴 적 보던 日 거리 눈에 선해. 일본인 무슨 일이든 정직”
일본거리 사진 가져왔습니다
‘제조업 일본’의 망신…"고베제강 70년대부터 품질 데이터 조작"
https://www.joongang.co.kr/article/22690771#home
이것이 일본의 정직이다!!
저도 블로그에서 보다가 가져온거라
블로그 주인은 2017년에 올렸네요
전 일본 사는데 담배꽁초 차에서 버리는 놈들 하루에 네다섯은 봅니다 가끔 봉투채로 쓰레기 그냥 던지는 놈들도 있습니다 이런건 오히려 한국이 덜 할 걸요
중고차 가격은 떨어지겠지만요..
이전 폭스타겐이 한거 비슷한거라...
폭바는 환경을 조작하고 차량 성능을 끌어올린거죠.
도요타는 안전까지 속인건데요;;;
엔진은 애들 장난이고요
모르는 사람들 경우는 피해를 주던 말던 상관안하는게 일본 사람들의 속마음이라고 일본인이 방송에서
말해주더군요.
저런 조작사건이 처음이 아니라 몇년전부터 다른 기업들도 계속 터지고 있는것도 모르는 사람에게는
피해를 주던 말던 상관없다는 일본 사람들의 의식때문이 아닌가 생각도 드네요
일본자동차는 성능검사를 그냥 서류조작으로 넘어갔다고 하더군요.
사람 목숨이 달린 제품에 더군다나 가격도 싸지 않은
제품을 이런식으로 만들고 팔아왔군요
해당 브랜드 차는 아니지만
차를 주문해 놓고 기다리는 입장에서 참 씁쓸합니다
그리고 다시한번 박경리 선생님의 말씀에 깊이 공감합니다
일본인에게는 예(禮)를 차리지 말라. 아첨하는 약자로 오해받기 쉽고 그러면 밟아버리려 든다.
일본인에게는 곰배상(상다리가 휘어지게 잘차린 상을 뜻하는 순 우리말)을 차리지 말라.
그들에게는 곰배상이 없고, 마음의 여유도 없고, 상대의 성의를 받아들이기보다 자신의 힘을 상차림에서 저울질한다
요
이렇게 독특하게 이중적인 집단은 인류 역사에 없을 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