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omberg 의 마크 거먼(Mark Gurman)에 따르면 애플은 iOS 18에 대한 큰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오늘 Power On 뉴스레터 의 구독자 전용 Q&A 섹션에서 Gurman은 iOS 18이 iPhone 역사상 "가장 큰" 소프트웨어 업데이트가 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새로운 운영 체제는 회사 내에서 회사 역사상 가장 큰 iOS 업데이트 중 하나로 간주된다고 들었습니다."라고 작성했습니다.
Gurman은 향후 계획된 특정 iOS 18 기능 및 변경 사항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공유할 계획이지만 아래 설명된 대로 업데이트에 포함될 가능성이 있는 두 가지 새로운 기능에 대해 이미 알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iOS 18은 9월에 출시될 예정이며, 개발자를 위한 첫 번째 베타 버전은 6월 Apple의 연례 개발자 컨퍼런스 WWDC에서 공개될 예정입니다.
RCS 지원

2023년 11월 Apple은 2024년 "나중"부터 iPhone의 메시지 앱에서 크로스 플랫폼 메시징 표준 RCS를 지원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 따라서 해당 기간을 기준으로 iOS 18 기능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RCS 지원으로 인해 iPhone과 Android 장치 간의 기본 메시징 환경이 다음과 같이 개선되었습니다.
- 고해상도 사진 및 비디오
- 오디오 메시지
- 입력 표시기
- 읽음 확인
- iPhone과 Android 기기 간 Wi-Fi 메시징
- iPhone 사용자가 Android 사용자가 포함된 대화에서 나갈 수 있는 기능을 포함하여 향상된 그룹 채팅
- SMS에 비해 향상된 암호화
이러한 최신 기능은 이미 iMessage를 통해 파란색 풍선을 사용한 iPhone 간 대화에 사용할 수 있으며, WhatsApp 및 Telegram과 같은 타사 메시징 앱에서도 많은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iPhone의 RCS 지원은 메시지 앱의 녹색 풍선으로 기능을 확장합니다.
더 똑똑해진 Siri

Gurman은 iOS 18 에 "Siri와 메시지 앱이 질문을 처리하고 문장을 자동 완성하는 방식을 개선하는" 생성 AI 기술이 탑재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그는 Apple이 Apple Music, Pages, Keynote 및 Xcode를 포함한 플랫폼 전반에 걸쳐 다른 앱에 대한 생성 AI 기능도 탐색했다고 말했습니다.
The Information에서는 Apple이 사용자가 복잡한 작업을 자동화할 수 있도록 대규모 언어 모델을 Siri에 통합 할 계획이라고 보도했습니다 . 이 기능에는 단축어 앱과의 심층적인 통합이 포함됩니다. 보고서에 따르면 이 기능은 2024년에 출시될 아이폰 소프트웨어 업데이트(iOS 18)에서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작성은 볼라고에서 했어요^^
(대충 버그 잔치일거 같다는 얘기)
연락처도
홍길동
검색 : 길동
-연락처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런 상황이죠
처음엔 제 기기만의 문제인 줄 알았다가
검색해보니 수많은 사례가..ㄷㄷㄷ
이렇게까지 많은 분들이 겪고 있는데
제대로 개선하지 못하는
기술적인 이유가 있는걸까요?
아니면 의지의 문제일까요?
언어가 달라서 그랬다고 보기에는 타국에 판매하면서 너무 성의 없이 파는게 아닐까 생각됩니다.
더불어서 저희 국민성이 따져서 고치기 보다 그냥 순응하고 적응하는 타입인 이유도 있는 것 같아요.
물론 따졌을때는 시장성 + 결속력이 필요하지만
모이면 충분히 바뀔게 많을 것 같은데 다들 내 일은 맞지만 나서긴 싫고 누군가 해주겠지 라는 마음이
한국은 그래도 돼가 되는 원인이 아닐까 싶어요
하다못해 그럼 유저가 입력하는것이랑 1:1 매칭되는것이라도 보여주면되는데 그건또 영어식 알고리즘이랑 충돌나는지 그렇게는 안하더라고요 ㅋㅋㅋ
본인이 글에다 전부다 성에다 입력한거 아니냐고 했고 저는 성에다 입력했어도 검색이 되어야 한다고 얘기한겁니다.
여기서 대다수 분들이 말하는 본질은 연락처에 성이든 이름이든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 '연락처'에 등록된 단어를 연락처 검색으로 원터치 검색이 안된다는게 문제라는걸 잘 아시지 않으시나요? 왜 자꾸 특정 단어에 집착하셔서 본질을 왜곡하시는지..
홍길동이든 길동이든 뭐가 중요해요. 나는 길동이란 단어로 검색을 하고 싶은데 안된다는거죠. 내가 성 겁색한다고 정해놓고 검색하는건 아니잖아요.
내스탈대로 사용하고 왜안되는건데!!!!!!!!!!이러니 좀 답답해서 그런거죠;;;
저도 불편합니다. 근데 어쩌겠어요 이 폰을 제가 제대로 쓸려면 사용설명서대로 써야하는걸요
연락처 데이터에 성과 이름을 나눠놨는데 성에 홍길동을 저장하고 길동으로 검색하면 검색이 안되는게 맞지않나요..?
님은 게시판에서 길동으로 검색하면 홍길동이 검색이 안되시나요? 단어 제대로 기억 못하고 헷갈릴때는 아이폰 연락처 검색은 이용 못하는거네요? 불편한거 불편하다고 인정하고 개선을 요구해야지 애플이 자기 스타일대로 만들었으니 사용설명서 잘 읽어보고 써야하고 그거 불편하면 사용자 잘못!! 왜 이런 마인드가 나오는지 모르겠어요.
연락처 데이터에 성과 이름을 나눠놨는데 성에 홍길동을 저장하고 길동으로 검색하면 검색이 안되는게 맞지않나요..? ---> ???? 맞고 틀리고는 누가 정하나요? 그게 맞다면 왜 아이폰 유저들은 검색안된다고 불만을 갖고 불편을 호소하나요? 그게 맞는건데... 애플이 만들었으니 그 방법이 당연히 맞는거다 라는 의견은 아무리 생각해도 동의하기가 어렵네요. 이게 대다수 아이폰 사용자들의 의견인가요?
성, 이름을 따로 관리하는게 애플의 데이터 관리 방침이라고 한다고쳐도,
전체 단어를 입력하지 않으면 검색이 '안' 되는게 왜 '맞' 는거죠?
좀 전에 궁금해져서 테스트 해보니
성이든 이름이든 구분없이 영어로 이름을 저장해 놓았으면
성 & 이름 무엇으로 검색하더라도 결과값이 나옵니다;;
가령 성에 steve jobs, 이름은 공란
또는 성에 공란, 이름에 steve jobs
어떤 식으로 저장이 되어있더라도
steve든 jobs든 검색을 하면 검색결과가 나온다는거죠.
결국 많이들 말씀해주시는대로
언어적인 차이에서 오는 무언가의
이슈가 있는 듯 합니다.
그리고 자기 스타일이 아니라 "검색 기능" 이란 측면에서는 당연히 되어야 하는 부분이구요
영어로도 중간 글자만 치면 검색 안되는건 마찬가지입니다.
Steve Jobs라는 사람이 있으면 S나 J를 입력해야 검색되지, E나 O를 찾으면 안나옵니다.
SteveJobs라고 입력되어 있으면 S로만 찾을수 있고요.
아마 한글 이름도 어느 필드에 입력하든 검색하고 싶은 글자 앞에 공백이 있거나 필드의 시작 글자가 되어야 되는거 같네요.
팀쿡형
나의 위치 찾기도요
최소 .3 정도나 되어야 그나마 큰 버그만 대충 잡을 정도로 안정화 될듯 합니다…
iOS 19 : 역사상 가장 큰 디버그(를 계획하였음)
iOS 20 : 역사상 가장 큰 디버그(를 계획하였음)
...
the biggest change
the best iPhone we’ve ever made
the most advanced mobile operating system
/Vollago
지금은 제가 무슨버전을 쓰고있는지도 까먹었네요 ㅎㅎ
진짜 검색기능 생각하면 욕 한바가지 박아주고 싶습니다ㅋ
통녹 삼페 다 이해해도 파일정리 안되는건 진짜 못참겠더라구요
애플의 AI는 애초에 기대도 안하고..
그저 기능 개선/추가나 많았으면 좋겠네요.
버그야 뭐.. 이래나 저래나 있는건 매한가지니…
안드 유저 : 와..아이폰에서 그동안 그게 안되었다고??
참고로 전 아이폰 유저입니다;;
음.. 이제 아이폰이 os 자체로 지원하면 sms의 시대에서 rcs의 시대로 전환이 오겠네요.
통화녹음 안 넣는거 FBI 같은데 끌려 다닐까봐 귀찮아서 안넣는거면서 소비자들에게 책임을 전가하여 무슨 지역 법때문에 그렇다라고 쉴드치게 만드는거 보는 것도 지겹습니다.
요.
이젠 그냥 기본기나 제대로 했으면 합니다.
혁신의 아이폰이 이제는 세계 표준처럼 되다보니
가장 기본적이고 상식적인 문제를 끝끝내 해결하지 않는 모습에 너무 실망스럽습니다.
검색기능, 전화기능, 통화녹음, 파일, 사진정리 등등
솔직히 너무 불편한데 오래토록 적응해서 그냥 쓰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hw+sw을 만드는 시너지가 느껴졌는데 어느순간 매번 ios 발표를 해도 전혀 감흥도 없고 스마트폰의 기본적인 부분은 전혀 개선 안되는것도 여전하고요.....
뭐 저는 이제 쓸일 없을거 같지만 그래도 양대 os모두 서로서로 발전하고 개발해서 소비자들이 이득을 취하는 방향으로 갔으면 좋겠습니다.
사파리에서 복사 붙여넣기 하면 얼어버리는거 3년째 불편해 미칠지경...요
디자인 다 바꾼다던 루머는 어디로 쏙 들었는지 모르겠네요 ㅋㅋ
솔직히 애플도 지금 iOS 별 관심 없는거 티나고요. 기대 하나도 안됩니다
1. 통화녹음
2. 카메라무음 (선택)
3. 카플레이 전화 수신시 콜바 지원
4. 메시지 앱 텍스트 부분복사
이것만 해주면 소원이 없겠습니다.
이게 중간에 브로커(통신사) 없이 대스트네이션(목적지) 찾아가고,
상대방 또는 양쪽 다 오프라인 일 경우는 (1:1 아닌 1:N) 어딘가에 잠시 머물러(저장)있어야 하지 않나요???
특히나 18.0은 더욱 말려야겠네요. ㅋㅋ
약간의 버그로도 치명상 당할 것 같아요.
뻐릿빠릿한데 기본이 안되어있어요.
14프로에서 24울트라로 갑니다.
14프로 바로 팔아버릴예정이에요.
진짜 질렸습니다.
아름다운 6.1.6이라는 숫자로 버전업 끝나는 시절은 이제 영영 안올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