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17일(현지시간) 미국 새너제이에 위치한 SAP센터에서 ‘갤럭시 언팩 2024(Galaxy Unpacked 2024)’ 행사를 개최하고, AI를 통해 세상과 소통하는 방식을 혁신하는 ‘갤럭시 S24 시리즈’를 공개했다.
삼성전자 MX사업부장 노태문 사장은 “갤럭시 S24 시리즈는 스마트폰 시대를 넘어 새로운 모바일 AI폰의 시대를 열 것”이라며, “갤럭시 AI는 사용자가 세상을 경험하는 방식을 바꾸고 무한한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뒷받침할 것”이라고 말했다.
갤럭시 AI로 완전히 달라진 모바일 소통의 새로운 시대 개막
갤럭시 S24 시리즈는 갤럭시 AI를 기반으로 모바일 기기를 통해 세상과 소통하는 방식을 완전히 새롭게 정의한다. 통화부터 메시지까지 언어의 장벽을 허무는 자유로운 의사 소통을 지원하고 완전히 새로워진 검색 경험을 제공한다.
먼저 통화 중 ‘실시간 통역(Live Translate)’ 기능이 시리즈 최초로 공개됐다.
갤럭시 S24 시리즈는 서로 다른 언어로 소통하는 사용자 간 전화 통화 시, 실시간으로 양방향 통역 서비스를 제공해 언어의 장벽을 뛰어넘는 자유로운 의사 소통을 가능하게 한다.
실시간 통역은 ‘온디바이스 AI’를 기반으로 이뤄지며, 클라우드(Cloud, 서버)를 거치지 않아도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사용자는 별도의 앱을 다운받을 필요없이 갤럭시 S24 시리즈에 기본 탑재된 ‘전화’ 앱을 통해 실시간 통역 통화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온디바이스 AI’로 통역이 이뤄지기 때문에 통화 내용이 휴대폰 외부로 노출될 가능성도 없어 사용자는 보안 걱정없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지원 언어는 한국어를 비롯해 중국어(간체), 영어, 프랑스어, 독일어, 힌디어, 이탈리아어, 일본어, 폴란드어, 포르투갈어, 스페인어, 태국어, 베트남어 이상 13개 언어이다.
*나열 순서는 한국어를 제외하고 영문 순
‘메시지’ 경험도 갤럭시 AI를 통해 비약적으로 발전했다.
갤럭시 S24 시리즈는 기본 ‘문자’ 앱을 포함해, 국내외 주요 모바일 메신저 앱에서 ‘실시간 번역’ 기능을 시리즈 최초로 제공한다. 실시간 번역은 온디바이스 AI의 ‘삼성 키보드’를 통해 이뤄진다. 지원 언어 수는 ‘실시간 통역’과 동일하게 13개 언어이다.
사용자는 다른 번역 앱의 도움없이 기본 탑재된 ‘삼성 키보드’를 사용하는 것만으로도 주요 모바일 메신저 앱에서 번역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오타나 잘못된 표현도 손쉽게 수정할 수 있다.
메시지를 보내는 상대나 상황에 따라 문구의 톤을 적절하게 제안하는 기능도 새롭게 소개됐다. 같은 문구라도 공손한 느낌으로 메시지를 보내야 하는 경우, 소셜 미디어에 댓글을 달아야 하는 경우 등 사용자는 문장을 상황이나 상대방에 맞게 적절한 표현으로 손쉽게 변환할 수 있다.
‘갤럭시 S24 시리즈’는 구글과의 협업을 거쳐 탄생한 ‘서클 투 서치(Circle to Search)’ 기능을 최초로 탑재하고 완전히 새로워진 검색 경험을 제공한다.
웹 서핑, SNS, 유튜브 등 사용 중 궁금한 사안이나 정보 확인을 위해 검색이 필요할 경우, 사용자는 여러 개의 검색 앱을 오갈 필요없이 어느 화면에서나 동그라미를 그리기만 하면 쉽고 빠르게 검색을 시도하고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사용방법은 간단하다. 홈 버튼을 길게 누른 뒤 화면의 이미지나 단어 등에 동그라미를 그리면 관련 검색 결과가 제공되며, 사안에 따라 ‘생성형 AI’가 정리한 다양한 정보의 개요가 별도로 제공돼 사용자에게 편리함을 더한다. 궁금한 사항은 대화하듯 이어 추가로 검색할 수도 있다.
예를 들어, 사용자가 소셜 미디어에서 궁금한 랜드마크를 발견해 이미지에 동그라미를 그리면, 하단의 창에 명칭, 장소, 역사 등을 종합한 정보 개요가 바로 제공된다. 이후 검색 창을 활용해 후속 질문을 이어가면서 ‘해당 도시에 방문하기 좋은 시기’ 등 추가 상세 정보를 계속해서 확인할 수 있다.
갤럭시 AI는 업무나 학업의 생산성도 크게 바꿀 예정이다.
갤럭시 S24 시리즈의 ‘노트 어시스트(Note Assist)’는 ‘삼성 노트’ 앱에서 사용자가 작성한 글이나 메모 등을 요약 정리해 주고, 회의록 형식 등 탬플릿에 맞춰 변환해 주는 기능을 제공한다. 자동으로 생성된 제목과 짧은 미리 보기 요약 문구가 담긴 커버도 제공해, 사용자는 본인이 저장한 메모를 쉽고 빠르게 찾을 수 있다.
갤럭시 S24 시리즈는 음성 녹음 기능도 획기적으로 개선했다.
사용자가 기본 탑재돼 있는 ‘음성 녹음’ 앱으로 회의나 강의를 녹음하면, 갤럭시 S24 시리즈는 STT (Speech-to-text) 기술을 활용해 A, B, C 등 최대 10명까지 발표자 별로 음성을 분리해 스크립트를 각각 제공해 준다. 이후 사용자는 바로 해당 스크립트를 요약하거나 번역할 수 있어 보다 효율적으로 업무처리를 할 수 있다.
갤럭시 AI로 줌부터 나이토그래피까지 한층 더 완성된 카메라 경험 제공
카메라 성능 역시 전작 대비 대폭 업그레이드됐다.
‘갤럭시 S24 시리즈’는 AI 기반의 ‘프로비주얼 엔진(ProVisual Engine)’을 탑재해, 줌 기능부터 ‘나이토그래피(Nightography)’까지 한층 더 안정된 화질을 제공한다.
특히 ‘갤럭시 S24 울트라’는 2배, 3배, 5배, 10배 줌을 모두 광학 수준의 고화질로 제공하는 ‘쿼드 텔레 시스템(Quad Tele System)’을 시리즈 최초로 탑재했다. 5배줌을 지원하는 새로운 5천만화소 적응형 픽셀(Adaptive Pixel) 센서와 AI 기술은 10배줌을 포함해 어떤 거리에서 촬영하더라도 훌륭한 사진과 영상 결과물을 제공한다. 100배 스페이스 줌 역시 더욱 향상된 디지털 줌 화질을 통해 멀리 떨어진 피사체를 명확하고 깨끗하게 촬영하게 해준다.
갤럭시 S 시리즈 카메라의 상징과 같은 ‘나이토그래피’ 기능도 더욱 향상됐다. 갤럭시 S24 시리즈는 어두운 밤 등 저조도 환경에서 줌 기능을 활용해도 사진과 영상 모두 깨끗하고 흔들림 없는 결과물을 제공한다.
특히, 갤럭시 S24 울트라의 5배 광학 줌 카메라는 전작 대비 약 60% 커진 1.4 마이크로미터(μm) 사이즈의 픽셀을 탑재해 어두운 환경에서도 더 많은 빛을 받을 수 있다. 또한, 더 넓은 각도를 지원하는 OIS를 통해 손 떨림을 방지하고 흔들림 없는 선명한 사진과 동영상을 제공한다.
갤럭시 S24 시리즈는 후면 카메라 뿐만 아니라, 전면 카메라에도 전용 ‘ISP(Image Signal Processing) Block’을 탑재해, 저조도 영상 촬영 환경에서 효율적으로 노이즈를 줄여주고 선명한 촬영을 가능하게 해준다.
카메라 촬영을 넘어 결과물 편집까지 갤럭시 AI로 더욱 완벽하게
갤럭시 S24 시리즈의 카메라 사용 경험은 갤럭시 AI 기반의 ‘갤러리’ 앱 편집 기능을 통해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
‘편집 제안(Edit Suggestion)’ 기능은 AI가 사진을 분석해 사용자에게 맞춤형 편집 도구를 제안하는 기능이다. 갤러리에 있는 사진을 가장 적절하게 편집할 수 있도록 ‘그림자 및 빛 반사 제거’ 등 필요한 기능들을 우선적으로 제안하고 한눈에 찾을 수 있게 해줘, 더욱 쉽고 효율적인 편집 환경을 제공한다.
생성형 AI를 기반으로 새롭게 선보이는 ‘생성형 편집(Generative Edit)’ 기능은 사용자의 크리에이티브 경험을 한층 더 높여준다. 사진이 조금 기울거나 배경 화면이 잘려나간 경우, AI가 잘려나간 사물의 일부 이미지를 메꾸며 자연스러운 사진을 완성해 준다. 사진 내 피사체를 이동하거나 크기를 조정하고 싶을 경우에는 해당 피사체를 길게 눌러 자유롭게 편집할 수 있다.
한편, 생성형 AI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모든 이미지는, 이미지 그 자체와 메타데이터(Metadata, 속성정보) 모두에 ‘워터마크’가 표기된다. 이를 통해 이미지를 확인하는 누구나 해당 이미지가 AI에 의해 생성 혹은 편집 됐음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갤럭시 AI는 영상 감상에서도 새로운 경험을 제공한다. 촬영된 영상에 ‘인스턴트 슬로모(Instant Slow-mo)’ 기능을 적용하면, 촬영된 영상의 프레임과 프레임 사이에 피사체의 움직임에 기반한 새로운 프레임을 AI가 추가로 생성해 보다 자연스러운 슬로우 모션 재생 효과를 제공한다.
보다 밝고 선명한 사진 경험을 위한 HDR 기능도 개선됐다. 갤럭시 S24 시리즈는 촬영 뿐만 아니라, 갤러리 감상, 소셜 미디어 경험에서도 Super HDR 화질을 제공한다.
사용자는 카메라의 촬영 셔터를 누르기 전 프리뷰 화면에서부터 촬영 결과물과 동일한 Super HDR 화질로 피사체를 확인할 수 있으며, 촬영 이후 갤러리에서도 실제처럼 선명하고 명암 대비가 어우러진 사진을 감상할 수 있다.
특히, 갤럭시 S24 시리즈는 인스타그램 등 SNS의 앱 내 카메라로 촬영을 하는 경우에도, 기본 카메라의 솔루션을 적용해 고화질 촬영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Super HDR 화질 그대로 인스타그램 피드나 릴스에 사진과 비디오 공유도 가능해진다.
더욱 강력해진 하드웨어 성능으로 완벽한 갤럭시 인텔리전스 경험
일상 생활 속 AI가 화두가 되며, 이를 뒷받침할 수 있는 강력한 하드웨어 성능과 경험 또한 더욱 중요해졌다. 특히 갤럭시 S24 울트라는 역대 갤럭시 중 가장 강력한 성능을 자랑한다.
먼저 갤럭시 S24 울트라는 AI 사용성 극대화를 위해 ‘갤럭시용 스냅드래곤® 8 3세대’ (Snapdragon® 8 Gen 3 Mobile Platform for Galaxy) AP를 퀄컴과의 협력을 통해 탑재했다. 갤럭시에 최적화된 이 칩셋은 뛰어난 NPU(Neural Processing Unit) 성능을 제공해 AI 프로세싱을 더욱 효율적으로 처리해 준다.
갤럭시 S24 시리즈의 디스플레이는 야외 시인성과 내구성 모두를 크게 개선했다. 디스플레이 최대 밝기는 2,600nit로 역대 갤럭시 시리즈 중 가장 밝은 화면을 제공하며, ‘비전 부스터(Vision Booster)’를 통해 쨍한 햇빛 아래서도 선명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갤럭시 S24 울트라의 전면 디스플레이에는 코닝® 고릴라® 아머(Corning® Gorilla® Armor)가 신규 적용됐다. 새로운 코닝의 글라스는 일반 유리 대비 최대 75%까지 빛 반사율을 감소시켜 여러 조명 환경에서 안정된 화면 감상을 가능하게 해준다. 내구성 역시 스크레치 등에 더욱 강하게 견디도록 개선됐다.
1-120Hz 적응형 주사율(Adaptive refresh rate)은 갤럭시 S24 울트라뿐만 아니라, 갤럭시 S24+와 갤럭시 S24에도 최초로 탑재돼 더욱 효율적인 전력 관리를 지원한다.
갤럭시 S24 울트라는 시리즈 최초로 티타늄 소재를 단말기 프레임에 적용해, 내구성은 물론 더욱 고급스러운 디자인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플랫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생산성에 최적화된 화면 경험을 제공하면서도, 전작 대비 두께를 줄여 향상된 그립감을 제공한다.
갤럭시 S24+와 갤럭시 S24는 단말 후면과 프레임이 유려하게 연결되는 원 매스(One-mass) 디자인을 적용했다. 디스플레이에 더 얇고 균등한 베젤을 적용해 심미성을 높일 뿐 아니라, 전작과 유사한 단말 사이즈를 유지하면서도 디스플레이 사이즈는 각각 169.1mm (6.7형), 156.4mm (6.2형)로 더 커졌다.
게이밍 경험 역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최적화를 통해 더욱 향상됐다. 갤럭시 S24 시리즈는 울트라 기준 최대 1.9배 커진 ‘베이퍼 챔버(Vapor Chamber)’로 방열 시스템을 최적화해 더 오랜 시간 안정적인 게임 플레이를 지원한다.
또, 자연스럽고 실제와 같은 비주얼 그래픽을 제공하는 ‘레이 트레이싱(Ray tracing)’을 지원하고, 게임 업계 선두 파트너사들과의 협업을 통해 관련 게임 레이블을 서비스할 예정이다.
삼성 녹스 기반으로 AI 시대에 보다 강력한 보안과 프라이버시 제공
갤럭시 S24 시리즈는 ‘삼성 녹스(Knox)’를 기반으로 보다 강력한 보안 기능을 제공한다.
갤럭시 S24 시리즈는 사용자의 데이터가 온라인 서버를 거치는 클라우드 AI 기능의 경우, ‘향상된 인텔리전스 설정’에서 데이터를 일괄 차단할 수 있는 옵션을 제공해 사용자에게 보안과 프라이버시에 대한 자율적 선택과 제어를 보장한다.
녹스 매트릭스(Knox Matrix) 기반의 ‘패스키(Passkey)’는 기존의 비밀번호를 대체하는 디지털 인증서로, 등록된 웹사이트와 앱에 한해 비밀번호 없이도 접근을 가능하게 해줘 보다 안전한 사용성을 제공한다.
또한, 사용자가 삼성 클라우드에 데이터를 백업, 싱크, 재저장 할 경우 ‘End-to-End 암호화(E2EE)’를 통해 여러 기기에서 안전하게 데이터를 연동해 사용할 수 있다.
재활용 소재 확대와 7세대 OS 업그레이드를 통해 지속가능한 미래에 기여
갤럭시 S24 시리즈는 전작에 이어 단말기에 사용하는 재활용 소재 종류를 확대하고 OS 업그레이드 통해 지속가능한 미래에 기여한다.
갤럭시 S24 울트라와 갤럭시 S24+에는 재활용 코발트 50%를 적용한 배터리가 사용됐다. 갤럭시 S24 시리즈의 스피커에는 재활용 희토류가 100% 적용됐고, 재활용 강철은 40% 이상 사용됐다. 재활용 TPU(Thermoplastic Polyurethane)는 단말기의 사이드키와 볼륨키에 일부 적용됐다.
한편, 삼성전자는 갤럭시 S24 시리즈를 시작으로 7세대의 OS 업그레이드와 7년의 보안 업데이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제품 생애주기 연장을 통해 사용자가 더 오랫동안 최상의 경험을 즐기고 사용할 수 있게 지원한다.
1월 31일부터 전 세계 순차 출시, 국내는 19일부터 사전 판매
삼성전자는 1월 31일부터 갤럭시 S24 시리즈를 국내를 포함해 전 세계에 순차 출시한다.
갤럭시 S24 울트라는 ‘티타늄 블랙’, ‘티타늄 그레이’, ‘티타늄 바이올렛’, ‘티타늄 옐로우’ 4종의 색상으로 출시된다. 갤럭시 S24+와 갤럭시 S24는 ‘오닉스 블랙’, ‘마블 그레이’, ‘코발트 바이올렛’, ‘앰버 옐로우’ 4종의 색상으로 출시된다.
삼성닷컴과 ‘삼성 강남’에서는 단독 색상이 출시된다. 갤럭시 S24 울트라는 ‘티타늄 그린’, ‘티타늄 블루’, ‘티타늄 오렌지’ 3종이, 갤럭시 S24+와 갤럭시 S24는 ‘제이드 그린’, ‘사파이어 블루’, ‘샌드스톤 오렌지’ 3종이 단독 색상으로 출시된다.
갤럭시 S24 울트라는 12GB 메모리에 256GB, 512GB, 1TB 스토리지를 탑재한 모델이 기본으로 출시된다. 가격은 각각 169만 8,400원, 184만 1,400원, 212만 7,400원이다. 1TB는 삼성 닷컴, 삼성 강남, 삼성스토어를 비롯해 주요 온라인 채널을 통해 판매된다.
갤럭시 S24+는 12GB 메모리에 256GB 스토리지를 탑재한 모델이 135만 3,000원, 512GB는 149만 6,000원이다. 갤럭시 S24는 8GB 메모리에 256GB 스토리지 모델이 115만 5,000원, 512GB는 129만 8,000원이다.
한편, 갤럭시 S24 시리즈의 국내 사전 판매는 1월 19일부터 25일까지 1주일간 진행된다.
※ 제품 세부 사양 (국내 출시 기준)



10배줌 있습니다
5배까지 광학식이고 이후 하이브리드지만 오히려 센서가 커지고 화소수도 늘었습니다
이게 단순히 광학 10배에서 5배니까 품질도 반토막이다 라고 하기 쉬운데 판형 자체 하드웨어적 업그레이드라 결과물은 더 나을 겁니다
10배줌 있고, 기존 10MP 10배줌에서 50MP 5배줌으로 바뀐거라 100배 스페이스줌은 동일하고 오히려 화소수가 높아 장점이 더 많습니다.
광학 10배줌 빠진걸 말씀하신거겠죠.
대신....조리개나 3배카메라와의 연결성 을보면
5배가 더 알차게 쓸 여력이 있지않을까 생각하네요
이상 팔이 안으로 굽는 노트20울트라 5배줌 잘쓰는 행인이었습니다 ,,
위에 이미지 보면 24가 더 좋아 보이는데요?
대댓글 중에 망원을 단순히 멀리 있는 것을
찍는 기능이라고만 생각하는 분들 의견이
보이네요-_-
알고 있지만 딱 그만큼만 활용해서 그러는건지
아니면 정말 모르는 건지…
갤럭시 울트라 시리즈의 망원은 관심있게
보고 있는데 님 댓글 하나로 정리되었네요;;;
크롭줌을 이용한 10배 줌 레인지 적용은 일장 일단이 있는거 같은데 억까 하는 쪽이나 억빠?! 쪽이나 참...
아… 99%…
항상 의문이지만 왜 이렇게 확신에 찬 사람이
많고 일반인의 기준은 어디까지일까요.
기준도 모호한 일반인이라는 말을 기준으로 해서
근거도 없는 99%라는 확신까지…
그리고 DSLR부터 써오다가 단순한 일상 사진은
폰카로 찍는 분들 많습니다. 폰카로 찍는다고
해서 그 사람들 수준이 비슷한건 아닙니다.
주관적인 의견을 모호한 기준에
불확실한 확률까지 넣어서 쓰시고…
저한테는 설득력이 1도 없습니다.
제 댓글의 내용은 “본 댓글에 대해 부정적인
의견을 표시한 이런 분들이 보이는데
저는 도움이 된 댓글이다”였습니다.
굳이 제게 답글을 다실 필요가 있었을까요?
저도 큰 기대는 안하지만서도 여기 샘플들로 비교가 되세요?
저는 샘플 다 봤지만 일단 보류하겠습니다.
여기 사진가지고 판단이 되세요?
전 보류 하겠습니다.
이제 갤럭시가 7년의 OS 메이저업데이트 지원으로, OS지원 기간이 아이폰보다 더 길어졌군요.
아무래도 작년 10월 픽셀이 3년에서 7년으로 OS업데이트 지원 기간을 늘리면서, 갤럭시의 4년 OS업데이트보다 길게 지원을 시작하자,
갤럭시가 다시 7년지원으로 픽셀을 따라잡는 것 같네요.
이제 서로 동등해졌으니, 픽셀이 당분간 늘릴 일은 없을 듯한..ㅋㅋ
7년이면 사실상 폰 망가질 때까지 OS업데이트 걱정은 없을 듯합니다.
역시 경쟁은 좋네요.
차라리 가까운 pc부터 잡아보는건 어떨까 싶은데.. 폴딩 디스플레이 amd 듀얼 gpu
원거리 무선 충전 멀티 오디오
등등이요 컨버전스가 유행이 가기는 했지만 삼성이 제일 잘하는건데요..
삼성은 그것보다 더 잘해야 하지 않을까요?? 삼성은 지금 뭐든 잘해도 본전인 상황 같은데요.
집에 오면 무선으로 원거리 충전하면서, 무선 hdmi 로 모니터 연결하고 무선 usb로 악세사리 연결하고
블루투스 마우스 키보드 연결한 다음 wifi dlna로 스피커가 자동으로 연결이 되며
윈도우 arm이 부팅이 되면 끝내줄 것 같습니다 이미 프로세서 성능은 충분할 것 같은데요.
여기에 독자규격이라도 무선 ssd 기술이 접목된다면...
포터블 모니터가 악세사리로 나오고, 한쪽은 키보드 뒤집으면 와콤 태블릿이 되는 악세사리..
직장인에게는 핫한 장비가 아닐까 합니다 사회적 롤모델이 되는 비지니스 맨에게 강력한
구매동기를 부여한다면 그를 동경하는 취준생 혹은 학생들에게도 선망의 대상이 되지 않을까요?
되도 않는 애플 따라가기나 mz세대용 이상한 이모티콘 마케팅 같은 건 치워버리구요.
퍼펙트한 업무 머신!!!
어쨌든 멋진 어른이 되었으면 하는거죠
소년소녀가 본받을 수 있는!
갤럭시가 거기에 편승하면 좋겠습니다
삼브라는 독자적인 브라우저를 쓰면 뭐합니까 그냥 모바일용인데 그럼 보통은 다 크롬을 쓰죠.
브라우저별 에드온이 있긴하지만 불편한 UI라서 없느니만 못합니다. 비밀번호 연동은 여전히 안되는건 말할것도 없고요.
삼성노트 일반 PC유저 사용못하게 막아놓은것도 어이가 없고요. 그냥 앱 따로 만들 필요없이 아이클라우드 웹 버전같은걸
만들면 될텐데 그럴 생각도 없어보입니다. 이런것만 애플 따라해도 바로 갤럭시 넘어갈텐데 말이죠.
그리고 S24까지 왔는데도 아직도 기본형은 UWB 미탑재네요. 예전에 자체 부품 개발했다고 기사내지 않았나요?
대놓고 일관성없는 원가절감은 대체 언제쯤 바뀔지 모르겠네요
(예로 갤탭 울트라 최고가 모델인데도 이미지 센서는 6년 전 수준의 부품으로 재탕, 4K 60프레임 촬영 불가)
애플을 따라잡고 싶으면 기본적인 것부터 제대로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원가절감도 뭔 기괴하게 하면서 꼼수 쓸 게 아니라요.
구글 픽셀에서 웹페이지 요약이나 사진 관련 AI도 지원하지 않는 것 같고요.
실시간 번역이나 메시지 요약은 글쎄요.
어투 다른 텍스트 작성 지원
화자 구분 음성 텍스트 전환
실시간 통화 번역
웹페이지 내 오브젝트 선택적 검색
사진 내 피사체 위치 변경 (옮기기)
사진 크롭이나 틸트 후 빈 공간 채우기
하이브리드 줌 이용시 AI 엔진 활용한 화질 개선
등등
전부 AI 기능인데 그냥 안 찾아보신 것 같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기능이 많네요;
그나마도 대부분 본문에 있는 내용입니다
뭐 리뷰 올라와봐야 할겠지만 일단은 그냥 저냥으로 보이네요
페이퍼스펙만 보면 뭐 그럴싸 한데
페이퍼스펙은 좋은 기기들 많거든요 ㅋㅋ
그런 페이서 스펙만 보고 사서 당한게 한 두번이 아니라서요 ㅋㅋㅋ
실제로 써본 것도 아니고 이런 기능 있다는 소개만 보고 별 기대가 안되네요
실제로 구현을 하는 걸 경험해보면 모를까요
s3u 가 너무 만족스러워서 한 텀 쉬려고요.
더이상 짜낼게 없었나봅니다.
저정도 개선과 신기능 탑재면 충분히 노력한 흔적이 많이 보이는 것 같은데 과하게 까이는 것 같네요.
액정하고 실시간 번역이 궁금하네요.
예상보다는 신기능들이 많이 생긴 것 같네요
더군다나 지원 기한 늘어난것도 좋아보입니다.
노트10시리즈가 이제 슬슬 맛탱이가 가는 시점이라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교환을 할것 같긴 한데
실제로 어떤 판매량이 나올지는 궁금하긴 하네요 ㅎ
그나저나 이번시리즈에
기대가 크셨던 분들이 많으신가봅니다.
이정도로 까일만한 폰 발표는 아닌거같은데 말이죠 ㅎ
중국산 샤오미하고 오포부터 어떻게 하고 비벼야지
스펙이 중국산보다 떨어지는데 가격이 두배라…
내 데이터, 개인정보, 사생활 다 넘겨주면서까지 사양도 별 차이도 없는데 가격 조금 싸다고 쓰고싶진 않아요;;
중국 정부에서 보조금을 주니까 싸죠..
중국산 폰, 태블릿과 비교하면 갤럭시 기본 탑재 소프트웨어가 넘사벽으로 뛰어납니다.
스펙만이 다가 아니예요.
그리고 저포함 살사람 사는거니 그까이거 대충 만들어 파는 거겠죠
ONE UI를 경험하면 다른 안드로이드폰은 죽어도 못씁니다.
기대됩니다 ^^
갤21때 엑시노스에 크게 데여봐서 엑시노스는 거릅니다
와이프 20보다 느린 21...
앱을 통해서 하면 되는데요
인터넷 이용하지 않고 사용할 수 있는 ai는 동시번역 딸랑 한 개 인데
그냥 말 장난하는거죠?
13개 언어는 클라우드를 거치지 않고 가능하다는 내용 아닌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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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통역은 ‘온디바이스 AI’를 기반으로 이뤄지며, 클라우드(Cloud, 서버)를 거치지 않아도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사용자는 별도의 앱을 다운받을 필요없이 갤럭시 S24 시리즈에 기본 탑재된 ‘전화’ 앱을 통해 실시간 통역 통화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온디바이스 AI’로 통역이 이뤄지기 때문에 통화 내용이 휴대폰 외부로 노출될 가능성도 없어 사용자는 보안 걱정없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지원 언어는 한국어를 비롯해 중국어(간체), 영어, 프랑스어, 독일어, 힌디어, 이탈리아어, 일본어, 폴란드어, 포르투갈어, 스페인어, 태국어, 베트남어 이상 13개 언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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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투 다른 텍스트 작성 지원
화자 구분 음성 텍스트 전환
실시간 통화 번역
웹페이지 내 오브젝트 선택적 검색
사진 내 피사체 위치 변경 (옮기기)
사진 크롭이나 틸트 후 빈 공간 채우기
하이브리드 줌 이용시 AI 엔진 활용한 화질 개선
라네요
웹페이지 내 오브젝트 선택적 검색
사진 내 피사체 위치 변경 (옮기기)
사진 크롭이나 틸트 후 빈 공간 채우기
하이브리드 줌 이용시 AI 엔진 활용한 화질 개선
는 인터넷연결이 되어야 가능한 기능입니다
인터넷을 이용하지 않고 온 디바이스에서 할 수 있는 기능 번역만 입니다
하지만 제목은 온통 ai라고 하니 제목만 그럴듯 하다고 애기하는 거구요
적어도 ai를 상표로 달고 나왔으면
현재 ai로 가능한 기능을 인터넷 연결하지 않고
디바이스만으로 사용가능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이런 번역기능은 현재 모델들 다운받고 오프라인에서 사용 할수 있는 있는 앱. 프로그램이 지천입니다
그리고 전용칩이 들어가는건지 어떤건지는 그냥 보도자료만 봐서 모르겠는데, 그냥 단순앱보다는 전용칩을 활용하는 구조가 조금 더 낫겠죠.
인터넷 연결 하지 않고 사용하는 앱 많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번 삼성폰의 경우 미리 다운만 받아서 나온거죠
안타깝습니다.
맘에 안들면 안사시면되지 뭘 그렇게 죽기살기로 억까를 하세요.
사진내 누끼따기나 스티커 만들기는 지금도 갤럭시에서 온디바이스에서 되는거라 굳이 인터넷 연결이 더 필요할지 의문이네요.
그럼 하이브리드 줌 이용시 AI 엔진 만 남는데 저것만 인터넷 연결이 필요할까요? 아닐것 같은데요?
플립은 저도 사고 싶었는데 저한텐 망원 부재가 결정적;;
S라인은 디자인도 그대로 같고 새 기능도 ‘응..근데 나는 1년에 몇번 안쓸거같은데..’ 같고요...갤럭시 다른 기기에도 어차피 들어갈거같구요(플립 폴드)
플립에 힘 좀 더 실어주세요~
/Vollago
한동훈 같은 노태문은 언제까지 해먹을건지 ㄷㄷㄷ
이거 없다고 크게 불편한게 없거든요.
그냥 퀀텀시리즈처럼 마케팅용 수단 같습니다.
삼성닷컴 S24 기기 비교하기에 나오는 문구인데
이후엔 유료화인가요…? ㅋㅋㅋ 아니면 온디바이스 AI라면서 구독제 실시…?
AI 관련 모델들 계속 업데이트 해줄 것이고 그게 다 비용이기는 하죠..
온디바이스에서 굴러가는 AI라고 무료가 맞다는 인식이 널리 퍼지지 않았으면 합니다 ㅠㅠ
벤츠의 후륜조향 모델을 따라가려나 싶은데 벤츠는 욕먹고 되었지만(대신 이미지는…)삼성이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chatGPT 처럼요...
아무리 AI 기술이지라만 완벽하진 않을거고. (다수에겐 쓸모없는 기능일거고)
S23U 도 지원할거고.
그냥 옆그레이드네요.
기기성능이 있는데요
나머지 기능들은 흥미롭네요. 어떨지…
S23울트라 샀는데 기다렸다가 24u살껄 그랬습니다.
나름 내부적으로도 업글이 많이 되었구요
티타늄이랑 화면 밝기 부럽네요
미국에서 아이폰에 정말 많이 밀리는 거 보고.. 좀 응원 하고 있습니다. 잘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은 볼라고에서 했어요^^
일상적인 대화 외에 업무용으로 사용하게 되면 각 분야들 별로 명칭등이 다르게 될텐데요...
예를 들어 철도 차량에서는 운전실을 cab 이라고 하는데 이걸 모자라고 번역을 해버리면...
1. 사용자들에게 부정적 이미지가 강하니까 최대한 뺐다.
2. 이번에도 망작이라 얘기할 거리가 없다.
1번이길 바라고, 1번일거 같긴 합니다만, 시스템 LSI입자에서는 많이 서운하겠군요 ;
온디바이스 기능 구독제인지 여부가 중요할거 같은데, 이게 구독제면 정말 자동차 인앱결제에 이은 신기원을듯;
그리고 위에 Gen1은 ap 자체가 문제라 비교 의미도 그닥 없고 그 자체 문제가 엑시노스의 본질 중 하나라는거고요
https://www.gadgets360.com/mobiles/news/samsung-s24-snapdragon-8-gen-3-exynos-2400-performance-benchmark-galaxy-4804709
위 결과는 리뷰용도 아니고요
스로틀 돌려보고 어느까지 유지하는지 얼마나 유지하는지, 실사용시 빅 리틀 전환에 버벅임은 없는지 등이 중요한거죠
이들이 돌리는거 보면 이건 뭐 완전 스트레스 테스트에요. 최악의 상황을 가정해서 말이죠.
근데 과연 실제 사용자들중 이렇게 사용하는 사람이 1프로라도 될까 생각을 해 봅니다.
근데 플래그쉽 사면 당연히 그정도는 돌리고 하죠. 플래그쉽 사서 저옵 놓고 하는게 더 이상하잖아요. 40490 사서 FHD로 게임한다는 얘긴데. 게임하는 사람들은 최소 저정도 환경에서 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참고로 원신 정도면 피씨도 돌릴때 버거워합니다.
예전에 벤드 게이트이니 뭐니 떔에 결국 반년동안 못샀다가 결국 구형폰으로 1년을 어렵게 버틴 기억이 있는지라.. 스트레스 테스트 베치마킹 영상으로 마음 흔들리느니 그냥 무시하고 있답니다 ㅎㅎ
1년 사이에 외계인 잡아다 외계 기술 갈아 넣어야 만족할지....
12/12/16 넣어주면 얼마나 좋니~
일단 애플이나 삼성은 까고 시작하니까요
이번에 한번 보죠...
무난하게 24+.. 울트라랑 별로 차이가 없네 했다가 ap가 엑시노스라니 ....
물론 전 23+라서 다다음 세대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어쩌다가 이렇게 램크루지가 됐나요...
쉰소리 하는 사람이 별로 없네요 ㅋㅋ
이번에 특히 울트라는 하드웨어적 변화도 많군요.
휴대폰도 저반사유리 장착하는거 환영입니다.
발열과 배터리에 불만이 많은 입장이라 여러 리뷰가 얼른 나왔으면 좋겠군요
어디서 사야 싸게 잘 샀다고 소문날까요? 울트라로 사고 싶은데...
실시간 번역과 동그라미로 구글링하는 것 등 사용자 친화적으로 적절한 쪽에 적용한 것 같구요.
삼성이 이 정도로 잘 했는데, 과연 애플이 iOS 에서 어떻게 적용시킬지 또 기대되는 부분이네요. ㅎㅎ
그걸 이제 와서 새삼 AI라고 부르는 건 마케팅 기믹에 더 가까워 보이기는 합니다.
수십 년 전에 가전회사들이 이름마다 뒤에 ‘마이콤’ 붙이던 거랑 비슷한 느낌입니다.
오히려 폴6가 엄청 기대되네요
우선 OS 7년이 너무 부럽고, 밝기가 밝아진 것도 좋고, 베이스챔버는 진작 이랬어야죠..
또 S23U는 빅스비 호출하면 뜨는 속도가 느린데(현재도 인디바이스모드가 메뉴에 있어 활성화한 상태입니다)
S24는 바로바로 뜰지 궁금하네요. 5X줌 화질이 어떨지 궁금하네요. 개인적으로 학원 수강하면서 칠판에 있는 글씨 찍는다고 6~7x 줌을 제일 많이 쓰는데 5x 줌에서 크롭하는거면 지금보다 화질이 훨씬 나아질 것 같아서 실사용에서 더 유리할 것 같기도합니다.
S23에서 하드웨어적으로는 큰 변화는 없는 것 같은데 오랜만에 잘 만든 제품이 나올 것 같네요.
S25가 기대되네요. ( S23U에서 넘어갈건 아니니까요..)
누구나 자랑은 잘하죠 ㅋㅋ
30년 전에 나온 아남 카멜레온티비도 조도 센서 박아놓고 인공지능이라고 광고 했었죠
OS 업데이트나 내부 UI를 제일 중요하게 보는 제 입장에서는 One UI가 조금만 더 제 취향에 가까워지면 이제 폰 살 때 고민 좀 할 것 같습니다
애플 쓰실분들은 그냥 애플 쓰면 됩니다
쓰레기 어쩌고 하는 사람들은
"잘 나오면 안돼. 제발 쓰레기로 나와라.
그래야 악플들 달리는거 즐길수 있어!!"
이런거 같이 느껴지네요. ㅎ
내가 못 먹거나 먹을꺼 일단 까고 보자... 이런 심리인지 모르겠네요.
그냥 신제품나올때마다 어느업체든 까는게 밈인거죠
S22울트라 사용중인데... 이상하게 S23울트라보다 끌리는게 없던 발표라서요.
업데이트 7년 지원은 마음에 들기는 했지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