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2023년 스마트폰 점유율 2.3%p 하락… 애플에 밀린 2위
“큰 이유 없어도 갤럭시는 싫다”… 젊은 층 갤럭시 기피 현상 심화
...
특히 젊은 세대의 갤럭시 기피가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한국 갤럽 조사에 따르면 18~29세의 65%가 아이폰을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60대와 50대의 갤럭시 사용률이 각각 86%와 85%에 달한 것을 고려하면 차이가 크다.
여기에 갤럭시의 브랜드 이미지 실추도 문제점으로 꼽힌다. 젊은 층에서 아이폰 이용자 수가 늘어나면서 갤럭시 핸드폰에 대한 거부감도 커지고 있다는 것이다.
지난해 가수 성시경 씨가 유튜브 채널에서 어린 여성에게 “오빠 갤레기(갤럭시+쓰레기의 합성어) 써요?”라는 말을 들은 적이 있다고 말하며 갤럭시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크게 알려지기도 했다.
젊은 층의 아이폰 선호와 갤럭시 기피 현상에 대해 한 핸드폰 판매업자는 “고객들이 자녀를 데리고 핸드폰을 사러 올 때 갤럭시는 싫으니까 아이폰을 사달라고 하는 경우를 자주 봤다”며 “왜 갤럭시는 싫으냐고 하면 그냥 싫다고 하는 경우도 제법 봤다”고 말했다.
이어 “젊은 사람들이 아이폰을 선호하는 데에는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이미 갤럭시의 이미지가 크게 떨어져서 일단 거부하는 게 아닌가 싶다”고 말했다.
핸드폰 판매점에서 만난 한 20대 초반 대학생은 “첫 핸드폰이 아이폰이라서 굳이 갤럭시로 넘어갈 이유를 찾지 못하는 것 같다”며 “인터넷에서 얘기 나오는 것처럼 아이폰 안 쓰면 왕따당한다 이런 건 아닌데 아이폰이 사진이 더 예쁘게 나오기도 하고 큰 이유가 있는 게 아니라도 갤럭시는 쓰기 싫다는 친구들이 있다”고 말했다.
이에 갤럭시 시리즈의 이미지가 크게 떨어진 상황에서 갤럭시가 새로운 기능을 탑재한다고 해도 젊은 층의 마음을 돌릴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의문부호가 붙고 있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브랜드의 이름을 변경하는 것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으나 이 역시 효과가 있을지는 확실하지 않은 상태다.
한 20대 직장인은 “갤럭시에서 이름을 바꾼다고 해도 한동안은 갤럭시라고 부를 것 같은데 큰 차이가 있는지 모르겠다”며 “뭔가 획기적인 제품이 나와야 갤럭시로 옮기는 걸 생각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젠 해외에서는 중국폰과 라이벌이죠.
아니면 저가형 모델 브랜드를 만들던지.
괜히 자사 브랜드 이미지만 깎아먹었으니까요.
.
지난 번 사내에서 무슨 행사 하는 자리에서 직원들 질문에 제대로 답변도 못하던 사람이 저 사업을 이끌고 있으니, 이미지 쇄신이 안 될 겁니다.
이름이 변수 같지는 않아요
/Vollago
갤럭시는 이름이 너무 강력한것 같아요..
키즈폰 같은 거 만들어 가지고 첫 스마트폰에 대한 안 좋은 기억만 잔뜩 심어주니
나이 조금 차서 내가 결정할 수 있을 때는 빠릿하고 깔끔한 거 사려고 하겠죠
저도 사회 초년생 때 아이폰으로 사용을 시작했으면 계속 사용했을 것 같아요
단지 제가 갤럭시를 쓰는 이유는 안드로이드라는 오픈된 개발 환경이 마음에 들었고
이 생태계에 완전히 빠져 살다보니 나오기가 쉽지 않아서 일뿐
아이폰 이쁘고 보안으로는 너무 좋죠
남은건 삼페와 as 인프라, 통녹, 안정성 정도?
솔직히 그 안정성도 삼성이 잘해서만이 아니라 국내앱 표준이 갤럭시로 맞춰져서 그런것도 크지 않나 합니다.
삼페도 qr 기반이나 기타 스마트페이가 보급될수록 특장점이라 하기 어려워질테고
아이폰 대비 장점도 삼성의 장점이라기보다 안드의 장점인거죠.
안드의 단점은 안고가는데 삼성의 장점은 그닥?
삼성이 안드진영 안에서 나름 캐리하는 위치라곤 하지만 안드끼리 대결에서도 내세울게 많이 없습니다.
한때 나름 똥믈리에로 모토, htc, lg, kt테크, 소니 에릭슨, 요타폰 등등 꽤 여러 제조사 전전해왔고
개인적으로 폰 바꿀때가 되었는데 반드시 안드폰 쓰겠다고 생각하지만 갤럭시 구입할 이유는 애매합니다.
이참에 페어폰으로 갈아 타볼까 하는 생각까지 하고있습니다..
이런 폰이 많이 팔려야 하는데 울나라도 좀.
이유는 잘 모르겠어요
안드 플래그십은 아직 정상의 위치지만 그돈 줄거면 아이폰 간다는게 글로벌 공식이고요.
내리막 길만 남았네요.
중국에서는 싸고 성능좋은 안드로이드 폰들이 너무 많아서 굳이 비싼 삼성폰 쓸 이유가 없죠. 비싼폰 쓸려면 아이폰 쓰면 되구요.
최근 중국에서는 삼성폰 점유율 1%도 안된다고 하네요
나의 이미지를 위해서 내가 사용하는 제품의 메이커의 이미지가 중요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게 한 기업이 애플이네요.
3gs로 옮겼을때의 충격이란...
제가 2008년에 쓰던게 옴1 이었는데요,
미국 출장가서 아이폰을 보고 놀랐는데, 가격을 보니 (약정 없는 공기기 풀 가격)
옴1과 아이폰이 공기계 가격이 비슷하더군요.. 여기서 좀 충격받았었습니다.
제 동생도 첫 스마트폰이 옴니아 였는데 그때 너무 크게 데여서 그후로는 삼성폰 절대 안삽니다.
커스텀 기능은 거의 안드로이드 끝판왕이죠.
근데 그게 오히려 좀 독 같기도 합니다.
첫 개봉상태에서 굿락 안깔면 장점 많은 완전체 갤럭시도 아니고,
개봉했을때 통신사 앱이랑 기본앱이 이빨빠진듯 드문드문 홈화면에 나와있고
못생긴 통신사광고 위젯 툭 나와있는 경험은 별로 유쾌하지 않죠.
커스텀 가능성이 무궁무진하다는 것은 반대로 스톡 상태로는 어설프고 안예쁘다와 동의어같습니다.
사용자가 원하는대로 꾸밀 능력이 충분하면 너무나 좋지만
그냥 그대로 쓰게 될 대부분의 지식이나 경험이 부족한 사람들에게는
스톡상태의 갤럭시는 사용자 경험이 수준이 낮아요.
어르신들 낡디 낡은 지갑형 케이스 안에 담긴 갤럭시들 홈화면 보면
한 화면에 모양도 제각각인 앱 아이콘 서너개 널린 상태로 십수페이지 넘어가도 그대로 쓰고 계신분들도 많죠.
IT쪽에 지식이 많지 않은 보통의 사람들에게는 개봉한 상태부터
애플이 의도한 완전한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디자인을 경험하고
앱만 깔아가며 그대로 써도 알아서 정돈되고 쾌적하고 아름다운 아이폰쪽이
사용자 경험면에서 만족감이 크다는 반증이라고 봅니다.
그게 브랜드 이미지가 되는거죠.
저도 원UI 나오기 전엔 노바런쳐와 아이콘팩 유료구매한것만 수십종이었는데,
어느새 이렇게 매번 꾸미는것도 좀 귀찮게 되더군요.
말씀하신 내용에서, "첫 이미지" 라는게 꽤 크게 다가오는것도 이때쯤이었습니다.
One UI 아이콘은 이제 촌스럽다, 색감 별로다, 중국산 같다는 반응이 아이폰보다 상대적으로 많아진 걸 보면
그냥 뭐랄까 이쯤 되면 이제 기본기의 차이가 아닐까 싶어요
그나마 z폴드, z플립이 좀 눈에 띄긴 했는데...
z플립 쓰는 외국인은 보질 못했고 (요거 쓸 젊은 애들, 여자들은 이미 아이폰으로...)
z폴드 쓰는 외국인은 두어명 보긴 했습니다.
s 시리즈는 디자인도, 스펙도 중국폰과 큰 차이 없거나 오히려 밀리는 느낌이었어요.
A 시리즈가 그 가격대에서 상당히 괜찮긴 했는데... 갤럭시한테 기대하는게 A 시리즈의 그것은 아니니까..;
이거 다 뭔가 물었을때 젤 무서운 답변인데요..;;
진짜 별 이유 없이 그냥 싫어요 라는 답이 돌아 온다고 진짜 이유가 없는건 아닐텐데요...
온갖 잡다한 이유 다 말할 수 있는 저도 누가 물으면 저렇게 답할것 같습니다...
2. UX 디자인이 안이쁨
3. 사진 결과물이 안이쁨
4. 그냥 다 안이쁨
10년 전 애플과 삼성의 제품공개 행사만 보더라도
애플은 경영진이 대부분 청바지입고, 특히 흰 방 아저씨 아이브는 티셔츠 하나 입고 제품설명 했고요
삼성 경영진은 누가봐도 동북아시아 출신 대기업임원 티를 팍팍 내는 턱시도 빼입고 제품발표 했습니다.
그들이 운영하기에 그런 제품이 나왔고 세월이 흘러 그런 이미지가 생긴거죠.
공교롭게도 한 쪽은 동북아계 제조업체가 오늘 날 겪는 문제의 공통점이네요.
안이쁘니까 안팔리는것도 있습니다 너무 디자인이 아재스러워요
플립같은거 보세요 카메라가 두개니 성능이 떨어지니 해도 이쁘게 뽑으니까 잘팔렸죠
'OO 씨는 너무 착해서 싫어요.' 와 같은 것이군요.
내 생각 : 착한게 뭐가 문제지? 나빠져야 하나?
그래도 노트5 때 까진 노트 시리즈는 동종 썼었죠.
그러다 일베를 지원한 기업인 거 알고 부턴 갤럭시는 버렸어요.
애플도 완전히 정한 기업이라 할 순 없겠습니다만, 제겐 일베 라는 집단 자체가 워낙 충격이었기에 결국 삼성 건 못 쓰겠더군요.
부모님은 애플이나 화웨이 등 다른 브랜드 보다 갤럭시 플래그십을 선호 하셔서 그걸로 쭉 바꿔 드리곤 있지만, 전 안되겠더라고요.
제품 자체에는, 아든 갤이든 뭐 큰 불만은 없지만요.
기능보단 가격일 거 같아요.
특히나 퀀텀, 플립은 정말 최악입니다.
A시리즈만도 못한 걸 그 가격에 팔아먹다니..
이유가 있으면 그걸 해결하면 되는데 이유가 ’그냥‘.
답이 없다는거죠.
이래저래 말 많이 나오지만, 솔까 답 없습니다.
그냥 통녹,삼페, APK 설치 등으로 근근히 버티는거지
요즘 피싱이나 앱해킹 유형도 많다보니, 불안감이 큰것도 한몫 한다 봅니다.
안드로이드도 이것저것 많이 걸러지게 해놨는데, 결국은 아니요 , 예 몇번 누르면 되는거라 답이 없죠
프리미엄 이미지는 나쁘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노태문이 모바일사업부 맡고나서
GOS이슈(발열관련 내부 원가절감), 기본앱 광고탑재, 외부재질 원가절감 등등
고급 제품의 이미지와는 정반대의 길을 걸어옴으로써
단기적인 이익은 증가했을지언정
그로인해 브랜드가치는 다깎아먹었다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GOS사태 당시 내부에 발열구조 신경쓴다고 얼마나 원가가 줄겠나 싶은데
그거 줄여가지고 안그래도 스냅드래곤 888이 발열이 심했는데
중국폰 대비 성능까지도 처참하게 발리면서
저한테는 갤럭시 브랜드이미지는 개박살났네요.
태블릿부터 워치 폰까지 전부 애플로 옮겼습니다.
재작년인가 스미싱 당할 뻔한 걸 아이폰이 막아줘서 안드로이드는 앞으로도 절대 안 쓸 거 같고요.
애플 쓰다가 안드로이드(삼성)으로 잘 안넘어오는거 같던데요...
단순 이미지 일까요? 사용경험 때문일까요?
확실히 아이폰이 밝게나와요
진짜 갤럭시로 찍으면 아재 그대로 나오구, 아이폰으로 찍으면 무슨 아이돌처럼 하얗게 나오니.. 그래서 아재폰이라고 하는거 같애요
1. 외장메모리 안됨
(이 기능은 저에게는 정말 완소 템인데... )
2. 플레그쉽 모델도 강력한 원가절감.
3. 그 사장님이 다 말아먹음...
그래서 14프로랑 폴드4랑 같이 사용중 입니다.
폴드는 당근으로 구매후 사용중인데 화면이 커져서 만족이긴합니다. ㅎㅎ
UI는 여전히 버벅이고 일관성 없는 원가절감 정책에 소프트웨어 연결성마저도 애플에 비하면 한참 낮거나 전무한 수준이죠.
곧 나온다는 원ui 6.1이 아이폰만큼 부드럽다고해서 관심이 가긴하는데 그것만 고친다고 다 해결되는것도 아닌..
(현재 유출 된거 보면 오프라인 번역이랑 통화 요약 정도..?)
그리고 One UI가 좋다 하는데 non linear animation도 최근에야 되서 올라온거 같고..
오히려 중국폰이 이런거에 적용이 활발하고...
얼마 전까지 만져본 플립에 상단 노티 땡기고, 또 땡기면 셋팅버튼 동글뱅이.... 예전 안드로이드 방식인데, 유지 중이라 놀랬어요. 갤럭시만 써온 사용자는 이게 뭔 대수인가 싶은데, 뭔가 아주 오랜 옛날 방식만 고집하는거 같아요.. (이러한 사소한것이 트렌드에 뒤쳐지는 느낌이예요. 그래서 다른 기능 없어도 픽셀을 좋아하기도 하구요)
One UI에 다양한 편의기능... 모르겠어요. 내장되어있으면 좋은데, 서드파티로도 충분히 편리하게 쓸 수 있지 않나요? 굿락..? 이정도 커스텀은 정말 갤럭시 매니아층 (클리앙 사람들이야 IT기기 매니아니까)한테 쏠쏠하게 쓸수 있지....
이름만 바뀌고 조직이랑 의사결정 하는 사람이 그대로면 뭐가 바뀔까요...?
과감하게 미디어 업체와 제휴해서 무료나 할인된 가격으로 듣고 볼 수 있게 해야 할 것 같습니다.
구입 후 뭘 안 해도 바로 쓸 수 있는 이미지가 아이폰이 강하다 보니..
삼성은 미디어 쪽이라도 편하게 바로 이용할 수 있게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삼페나 통녹도 중요하지만 뭔가 글로벌한 뚜렷한 장점이 있어야 하지 않나 싶어요.
저는 앞으로도 계속 삼성폰 쓸 것 같아서... 좀 더 좋아지길 바랍니다.
그냥 기호식품 먹듯이 유행이 한 쪽에 치우칠 때도 있는거지 무슨 "기피 현상"까지 달 정도인가요.
모공에 갑자기 왠 이상한 훈계글 올라와서 뭐지 싶었는데
주기적으로 삼성 광고 받는 언론사들이 이딴 걸 기사라고 내놓으니까
사람들이 '아이폰만 쓰는 현상 심각하네' 라고 받아들이고 있는거였네요
참고로 옮겨오신 요트맨님에게 불만을 쓰는 댓글이 아닙니다. 기사를 쓰는 기레기에게 불만인거에요 오해 없으셨음 해요.
에플에서 안드로이드 모든 기기를 통합해도 따라올 수 없는 ap들을 개발해서 장착하기 시작한 후부터 아이폰이 완전히 앞서가는 이미지가 굳건해졌다고 생각합니다.
안드로이드의 선두격인 갤럭시가 아무리 동시대에 새로운 폰을 내놓아도
성능이 아이폰 ap의 그것을 도저히 따라잡지 못했던 시절이 지속되었기 때문에 결국 아이폰의 프리미엄이 따라잡지 못할 정도로 강화되었다고 생각합니다.
ap덕분에 카메라 성능은 훨씬 강력해졌기에, 이 지점도 한몫 하는거 같구요
결국 애플은 항상 앞서가는 이미지, 갤럭시는 도저히 따라가지 못하는 구도의 프레임이 오랜시간 지속되었기 때문에 이제는 더이상은 따라잡지 못할 정도로 간격이 벌어진게 아닌가 합니다.
갤럭시 쓰고 있지만 통화녹음 듀얼메신저 아니면 아이폰 쓸거 같습니다.
아이폰 메인으로 쓰고 싶은데 못쓰는 느낌이랄까요.
근 5년째 램도 아끼고... 얼마전까지는 방열판도 아까워서 GOS로 떼우고 앉아있었는데요.
S10 정도까지는 그냥 취향따라 쓰는거지 이정도로 아재폰 거지폰 이미지 아니었습니다.
최소한 Hw는 아이폰을 압도한다는 인식도 있었고요.
노xx가 사장된 이후가 문제죠.
삼성은 괜한 열등감 가지지말고 그냥 자기 갈길가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아무리 노력해도 카피캣 이미지가 사라지지 않네요
위에서 말씀하신 모든 것이 다 작용한거라 봅니다만, 저는 전체를 아우르는 문제는 삼성에 대한 비혁신적이고 부도덕한 기업이미지 + 노사장의 소비자를 외면하는 공급자 중심의 CEO 브랜드라고 생각되네요. 사실이든 억울하든 이미지 자체가 좋지 않으니까요.
제품이 좋아서 살지언정 회사가 좋아서 사는 사람은 없다고 봅니다.
추가로 제품/마케팅 및 게섯거라식 언론기사까지 애플을 노골적으로 경쟁자로 보는 느낌도 좋지 않습니다. 따라하는 이미지는 최악이고 절대 1st tier 느낌을 못줍니다. 누가 누구를 따라하는데 당연히 따라함을 당하는쪽이 좋아보이지 않겠어요?
잘 하는게 있으면 그냥 그걸로 밀어붙이고 경쟁상대와 경쟁우위는 소비자가 판단하게 하면 좋겠습니다.
이게 해결 안되면 뭐가 나오든 극복이 안되리라 생각되네요.
다만 삼성페이등등 한국에서만큼은 확실이 쓰기 편한건 사실이지만
해외로가면 이야기가 달라지죠..
삼성이 못만들었냐? 절대 그건 아닌데 문제는 접근 방법에 대한 것이라고 봅니다.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의 구현은 애플이 먼저 시작해서 따라잡기까지 생각보다 얼마 안걸리는 것 같지만, 막상 써보면 어떤가? 세세하고 디테일하게 만든 기능들을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지를 설명하는 부분, 사용자가 이해하도록 하는 부분 등.. 이런 것들에 대해서 대단히 불편하거나 와닻지 않는 게 문제라고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결정적으로 청소년, 청년 층이 결국 지속적으로 신기능들,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것들에 대해 고픈 입장을 가지고 있는데, 플래그십을 제외한 기기들에 대한 역차별이 이어지니.. 애플을 이기려면 SW 에 대해 최소한 애플 절반 만큼은 차별없이 적용하는게 있어야 하는게 아닌가 싶어요. 물론, 완전 저가형 모델을 만들어 파는게 주요 포인트인 입장에선 어려운 거겠지만..
이건 삼성이 개선한다고 바꿀 수 있는게 아니라 스마트폰 도입시기처럼 시장에 큰 변화가 있거나, 애플이 큰 실수를 하지 않는한 바뀌기 어려울 겁니다. 그런데 애플은 고의로 기기의 성능을 저하시켰는데도 타격이 없었으니 당분간은 바뀌질 않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