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ndroid Authority 기사 - Google and Samsung might be merging Nearby Share and Quick Share
https://www.androidauthority.com/google-samsung-quick-share-3396681/
# 기사 요약 부분 번역
- 현재 Nearby Share는 구글 앱이 설치된 모든 안드로이드 기기에서 사용할 수 있는 구글의 P2P 방식 파일 공유 서비스입니다.
- 한편 Quick Share는 삼성의 파일 공유 서비스인데, 갤럭시 기기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 그런데 최신 구글 플레이 서비스 앱을 확인했더니 Nearby Share가 Quick Share로 브랜드 변경되어, 두 서비스가 통합될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

잘 됩니다.
니어바이 쉐어. 안되면 속 터지드라구요
약간의 제한은 있지만 이제는 대부분의 노트북에서 가능합니다. 제 ASUS노트북에서 퀵쉐어 잘 사용 중입니다.
퀵쉐어는 와이파이 연결을 유지하면서, 와이파이 다이렉트까지 동시에 연결 가능하다는 점 때문에
니어바이쉐어보다 더 고도화된 하드웨어가 필요한 것으로 아는데,
(퀵쉐어를 PC에서 사용할 때, [인텔 블루투스 & 인텔 WIFI] 장치가 필수 조건인 이유)
니어바이쉐어는 아무 블루투스 동글만 끼워놔도 알아서 연결해주고, 이후 당장 사용 가능한 연결방식을 찾아서 적당히 잘 붙어준단 말이죠.
(내부망 직접 전송, 블루투스 다이렉트 전송, 데이터를 이용한 전송 등)
근데 설마 통합되면, PC용 니어바이쉐어도 인텔 블루투스&WIFI 필수가 되는 건 아니겠죠?
퀵쉐어의 연결 방식이 더 최적화 되어있긴 하지만, 니어바이쉐어의 유연성도 같이 유지해줬으면 좋겠네요.
[인텔 블루투스&WIFI]는 일반블루투스 동글(심지어 다이소는 5천원)에 비하면 몇배나 비싸니까요.
거의 두 개가 동일한데 억지로 자존심 때문에 따로 갈라놓고 결국 보면 대부분 서비스나 기능이 합쳐지네요.
오래된 기기 못 쓰게 되면 곤란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