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 머니투데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4963367
https://news.zum.com/articles/87062091
# 기사 일부
식품업계 1위 CJ제일제당이 e커머스 1위 쿠팡과 사실상 결별한다. CJ제일제당은 내년 사업계획에서 쿠팡 매출을 아예 제외했다. CJ제일제당과 쿠팡의 갈등은 양사 만의 문제는 아니다. 제조업체와 유통업체의 복잡하고 팽팽한 긴장 관계가 쿠팡의 급속한 성장과 함께 표면 위로 드러났을 뿐이다.
CJ제일제당이 쿠팡 거리두기를 선택할 수 있었던 이유는 e커머스의 부상으로 유통 채널이 다양화되면서 선택지가 늘어났기 때문이다. 반대로 쿠팡을 위시한 유통업체들은 '이제는 제조업체가 갑'이라며 PB(자체브랜드)나 NPB(공동기획상품) 등 자신만의 상품 경쟁력을 갖춰가고 있다.
쿠팡과 함께 e커머스의 양대산맥이 된 네이버도 의존도를 줄여야 할 대상이다. 쿠팡, G마켓 등 e커머스들은 검색 유입을 유도하기 위해 네이버 등 메타플랫폼에 광고와 함께 자사 이익을 줄여 최저가 경쟁을 해 왔다. 그러나 최근에는 수익성 향상을 위해 멤버십, 정기 세일 등을 통해 충성고객을 확보하는 방식으로 검색플랫폼으로부터 독립을 추구하고 있다.
[후략]
유통에서 적당히 해쳐먹어야지...
고객 입장에서는 기업 간 선의의 공정경쟁 환영합니다!
한솔그룹(제지) 복사 용지 있고, 삼성(물산) 복사 용지 있죠? 서로 겹치는 사업은 늘어나기 마련이기에 뭐? 케바케 아닐까 싶어요?
가족 간 동일 직종으로 경쟁 관계 형성되는 사례도 있고요?
예컨대 삼성과 LG 경쟁(쌈박질)하는데 아워홈 같은? 그 느낌 아니까? ㅋㅋㅋㅋ
또 다른 버젼은 초등 친구 롯데다니고, 중학교 친구 CGV 다니고, 고등학교 친구는 메가박스 다니면 4플릭스(만) 시청하시겠습니까? ㅋㅋㅋㅋ
고객 입장에서 경쟁하는 관계가 좋다는 의미입니다.
한잔하고 쓴 글 같네요
라는 글에 음주 댓글이라 생각하신다면?
타인에 대한 평가는 뭐 누구나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안타깝게도 술은 개인적인 제 취향이랑 거리가 머네요~~
주제와 관계 없는 내용이 있기도 하고, 필요한 조사나 어미를 생략해서 쓰셨고요. 어미 대체하는 물음표는 뭐 어쩌라는 건가 싶기도 합니다. 본인 머릿속에야 당연히 저 생략된 말들이 온전한 문장으로 있겠지만 읽는 사람은 그걸 문맥적으로 짐작해서 읽어야 합니다. 뜻이야 뭐 적당히 알아듣겠습니다만, 음주 상태로 착각할 만하다고 생각합니다.
댓글로 소통하고자 한다면, 또한 음주 상태로 오해받고 싶지 않으면 머릿속에 있는 생각을 다른 사람이 쉽게 알아보고 이해할 수 있게 잘 풀어서 글을 쓰셔야 합니다.
서울 가 본 놈하고 안 가 본 놈하고 싸우면 서울 가 본 놈이 못 이긴다. 라는 말도 있기는 하지만?
개인적으로 "아이들이 방학 전 단체로 출동했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일일이 학생들 붙들고 설명할 의무는 없을 듯하네요?
니들끼리 잘 싸우고.....
담합만 하지 마라.
근데 돈되기 시작하면 쿠팡이 자체pb만들어서 잡아먹더군요.
그래도 기존 유통처들이 있고 CJ도 더마켓 같은걸로 자체판매 하고 있기도 하니..
다만 가격이 저렴해질지는 모르겠네요 많이 팔아야 조금 더 저렴해질텐데요..
네이버가 여기에 근접한 것 같더라고요.
최초 공개: 2022. 12. 20.
농산물은 적당히가 없나 싶어요 ㅎㅎ
소고기값이 올라봐야 유통업자는 여전히 100원에 사올테고 자기 마진만 올리겠죠.
비비고만두도 그렇고 뉴스도 그런거 같은데
플랫폼 업체만 신나는거 같습니다
어지간 하면 다 쿠팡 매출 없는셈 치는게 나을것 같기도 합니다.
쿠팡..절래 절래
올영이 거의 독과점에 코스매틱 제조사 한테 갑질 개쩌는데
계열사는 다르지만 막상 지들이 갑질 당하니 결별하는거죠 ㅋㅋㅋ
우리 cj 대한통운도 있겠다
네이버 등 판매채널도 있고 주말배송하고 그러는건데
여튼 지들도 갑질할 위치가 되니 못참고 결별한거
누굴 응원해야 할지 모르겠는게 포인트 ㅋㅋ
현재의 올리브영도 그런식으로 독점의 성역을 만든것이고.
이번 싸움 쿠팡 응원합니다.
어디어디가 나쁜거 같지만 필요할때 서로 붙었다 떨어졌다 하네요
자사 PB인 커크랜드처럼
질 좋은 상품으로 하나씩 늘려나가는거죠.
그런데 불가능할거 같네요
CEO의 철학이 이런 부분과는 다를거 같아서...
1. 직원할인
2. CJ더마켓 행사
이게 제일 싸긴하죠....
뭐 머리가 다 큰 사람들이 툭하면 갑질 갑질타령하는것도 지겹게 들릴 사람들 많을겁니다. CJ대한통운의 풀필먼트 규모및 택배처리 시스템 경쟁력 부분에서 쿠팡이 CJ를 압도하고 있어서 시간은 쿠팡의 편이라고 봐요.
낼 당장 햇반 필요한데 로켓배송으로 오뚜기밥만 된다면
일고의 고민없이 오뚜기밥 시킬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