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국 소재의 스마트폰 기업 Nothing은 Sunbird와 협업해 개발한 Nothing Chats 앱을 공개했습니다.
Nothing Chats 앱에서 애플 아이디로 로그인 후 iMessage를 사용하는 아이폰 사용자와 싱글, 그룹챗이 가능합니다.
고화질 사진, 영상 전송이 가능하고 메세지를 작성 중이라는 인디케이터도 작동하며, 음성 메세지도 전송 가능합니다. 읽음 확인 기능과 메세지에 반응하는 기능은 연말부터 지원될 예정입니다.



영국 소재의 스마트폰 기업 Nothing은 Sunbird와 협업해 개발한 Nothing Chats 앱을 공개했습니다.
Nothing Chats 앱에서 애플 아이디로 로그인 후 iMessage를 사용하는 아이폰 사용자와 싱글, 그룹챗이 가능합니다.
고화질 사진, 영상 전송이 가능하고 메세지를 작성 중이라는 인디케이터도 작동하며, 음성 메세지도 전송 가능합니다. 읽음 확인 기능과 메세지에 반응하는 기능은 연말부터 지원될 예정입니다.
하긴 뭐 토스가 초창기때 다른 은행 지원하는거도 비슷하지 않았나요?
사용자 입장에서는 어쨌든 팝콘각이고 아무나 이겨라 입니다 ㅎㅎ
눈물나네요.
내가 사용하지도 관리하지도 못하는 곳에 내 계정으로 등록한 맥이 있으면 어쩌자는건지…
이차 인증이고 뭐고 계정 관련 사용자가 할 수 있는 모든 보안 요소를 저 업체에서 동일하게 손댈 수 있는데 고작 안드로이드 폰에 아이메시지 쓰겠다고 그 위험한 짓을 하나요.
그럼 메신저 시장도 먹을거 같은데…
스티커기능 너무 좋은데 쓸곳이 없어요❗️
#윤석열탄핵
그전까지 안드로이드에서 사용할 수 있고
그럼 쏘리 카톡 아닐까요?
서비스의 편의를 위해서 보안이랑 나의 정보를 팔아 넘기는....
그러고보니 둘다 애플이네욬ㅋㅋㅋ
애플의 폐쇄적인 생태계에 사용자들이 너무 답답해서 생기는거같네요
제 3자에서 개인 정보를 가지고 관리되는 점에서 비슷한 모양의 서비스로 느끼고 있어요
안드로이드에서 왜 굳이 iMessage를 써야하는지 이유가 궁금하네요.
SMS로 변환해서 전송하긴 하지만 이러면 비용이나 제약이 크구요
안드사용자와의 대화를 위해서 다른 메신저를 써야하는것 자체도 하나의 허들이구요
함 털릴거 같은 느낌인디요;;;
ㅠㅠ
사용자 정보가 너무 취약할 듯..
듣보잡 아닌 대기업에서 보안설계를 잘 했다면 가능할 것 같은데요?
애플의 폐쇄성이 이런 쪽으로 곁가지는 치다니..
참 거시기 하네요
이렇게까지 해야하나 싶기도...
시장점유율 낮은 쪽에서 시도할만한 미친 짓이긴 한데 발상은 좋네요..
아 카톡 쓰기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