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he Verge 기사 - Google turns to regulators to make Apple open up iMessage
# 기사 일부 DeepL 번역 후 다듬음
- 구글과 유럽 주요 통신사 그룹이 유럽연합(EU) 집행위원회에 보낸 서한에서 iMessage는 "비즈니스 사용자와 고객 간의 중요한 관문" 역할을 하며, EU의 새로운 디지털 시장법(DMA)에 따라 '핵심'(core) 서비스로 규제되어야 한다고 밝혔다고 파이낸셜 타임스(FT)가 보도했습니다.
- '핵심 플랫폼 서비스'로 지정되면 애플이 다른 메시징 서비스와 상호 운용성을 제공하도록 강제할 수 있어서 iMessage에 상당한 영향이 있을 것입니다.
- FT는 익명의 구글 수석 SVP와 함께 보다폰, 도이체텔레콤, 텔레포니카, 오랑주(Orange) CEO가 서명한 이 서한에서 iMessage가 디지털 시장법상 핵심 플랫폼 서비스의 기준을 갖췄다는 주장을 펼쳤다고 보도했습니다.
- 애플은 더버지의 의견 요청에 대해 즉답하지 않았습니다. 애플은 "오늘날 소비자는 다양한 메시징 앱에 접근할 수 있고, 한 번에 여러 앱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으며, 이것이 앱 간 전환을 얼마나 쉽게 할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라고 애플 입장을 인용한 FT 기사를 가리켰습니다.
- 이어서 "iMessage는 개인 소비자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설계되고 마케팅되고 있으며, 당사는 iMessage가 왜 DMA의 범위를 벗어나는지 위원회에 설명할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라고 밝혔습니다.
* FT 기사 - Google and prominent telecom groups call on Brussels to act over Apple’s iMessage
https://archive.md/CCsPl (아카이브)
https://www.ft.com/content/ec2ec699-a91c-4389-b1a9-ae06dca836d5
이거 순환논법이에요.
애플이 RCS에 합류해야 RCS 통합 규격을 정할 수 있고 RCS 통합 경제성이 생기는데,
구글보고 미리 RCS 통합하라고 강요하는 것은
구글보고 경제성 없는 행위를 하라는 것이고,
지금까지 구글이 해왔던 메신저 실패 역사를 확실하게 반복하라고 강요하는 꼴밖에 안돼요.
RCS 규격이 통신사하고 구글하고도 안 맞는대잖아요?
만약 애플까지 참여한다면 애플이 표준으로 받아들이고 못 받아들이고 그런 기술적 부분이 있는지를 확인해서
거기서 기존 RCS 규격까지 수정해야 할 부분이 있으면 그거까지 확인해야 하는데,
(모르긴 몰라도, 아이폰 핸드폰 통신은 표준을 따르되 안드로이드 기기하고 아주 약간은 다르겠죠.
뭐 한국 갈라파고스 때문이라지만 맨날 통신사에 모델 등록하는게 괜히 있는 거겠습니까.)
애플이 이걸 하지도 않으니까 못하는 겁니다.
그 전에 먼저 구글보고 합쳐놓으라고요?
애플이 들어오면 표준작업 또 해야 하는데요?
이래서야 애플이 RCS 진입하게 되면 애플도 자기 선택 하게 기다려야 합니다.
자리잡은 개판으로 두면서 남의집꺼 부럽다고 맨날 궁시렁.
스마트폰 모두 아이메시지를 사용하게 된다면...
통신사는 sms, mms 과금을 할수 없을텐데.. 반발이 없는건지...
그리고 뭐 sms가 안 되는 것도 아닌데 무슨 개방타령을..ㅋㅋㅋ
윗분 말씀처럼 <그리고 뭐 sms가 안 되는 것도 아닌데 무슨 개방타령을..ㅋㅋㅋ>
갤럭시는 순정 메시지 앱 안 깔려 있습니다
#윤석열탄핵
그리고 그걸 왜 구글이 계속 저렇게 발벗고 나서는지 ㅋㅋㅋ
많이 복잡한 문제죠...
징글징글 무슨 찰거머리처럼 진짜 사이코패스 스토커 같네요.
누가 보면 아이폰끼리만 문자메세지 되고 안드폰 건 못 받는 줄 알겠네.
지금으로써는 구글RCS가 성공하지 못하는게 iMessage때문이라는 핑계로 밖에 안 들리네요.
구글은 또 좋다 싶으면 같이 쓰자 그러고......
애플도 애플이지만 라이벌들도 참......
카톡 데이터나 다른 메신저 앱에 넘길 수 있음 좋겠네요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