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 연합뉴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4287343
https://www.yna.co.kr/view/AKR20231025128500017
가계통신비 부담 속 덜 비싸고 지원금 많은 기본형 137%↑
[…] 25일 시장조사업체 애틀러스리서치앤컨설팅에 따르면 지난 13일 국내 시장에 상륙한 아이폰15 시리즈의 첫 주 판매량은 작년 아이폰14 시리즈의 같은 기간 판매량보다 49.5% 급증했다.
아이폰15 기본형의 출시 첫 주 판매가 아이폰14 기본형보다 137% 불어나 가장 큰 폭의 증가율을 보였고, 가장 성장세가 더딘 아이폰15 프로 판매량도 전작보다는 25% 늘었다.
모델별 판매 비중은 아이폰15 프로가 50.7%로 과반을 차지했고, 기본형(29.9%)과 프로맥스(16.7%) 등의 순으로 뒤를 이었다. 아이폰 프로 플러스의 판매 비중은 3%에도 못 미쳤다.
인플레이션 속에 소비자들은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한 기종에 쏠리는 모습이었다.
고가 모델인 프로맥스와 프로는 지난해 아이폰14 출시 첫 주 판매 비중이 각각 17.8%, 60.6%에 달했으나, 올해 아이폰15의 경우에는 전년보다 각각 1.1%포인트, 9.9%포인트 내려갔다. [후략]
그 논란을 무색케 하는 플러스 판매량이네요ㅎㅎ
그리고 비싸지만 상대적으로 저렴한 15 일반 순 같네요
특히 기본형들 색상이 이뻐서 좀 더 집중이 된 거 같기도 하고,
저렴하면서 큰 15플러스를 사느니 그냥 가볍고 훨씬 좋은 15프로를 선택 하는 거 같네요
올해는 프로보다 기본형 업글이 더 크긴 하죠.
어쩔 수 없이 프로로 넘어갔습니다
더군다나 애플페이에 애플뮤직 같은 서비스 이미 몇년전에 시작했고 이번에 sk는 통녹까지 된다고 그래서인지
아이폰 단점이 점점 옅어지는 느낌입니다
안팔려서 마케팅 하려고 한 말인건가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