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컴오피스 2024 소개 페이지
https://www.hancom.com/product/productWindowsMain.do?gnb0=23&gnb1=29

* [한컴오피스 2024] 새로운 기능이 무엇인가요?
[한글]
- 탐색 작업 창 : 탐색 기능으로 텍스트 뿐만 아니라 특정 개체, 데이터의 결과를 찾고 빠르게 수정하여 효율적인 문서 관리를 할 수 있습니다.
- 태그 작업 창 : 개체와 본문 영역에 태그를 추가/관리할 수 있어 문서를 더욱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 문서 끼워 넣기 : 두 가지 이상의 문서를 하나의 문서로 만들고 문서의 순서나 설정하거나 책갈피를 추가할 수 있습니다.
[한워드]
- 웹 동영상 넣기 : 웹 동영상 기능으로 번거로운 브라우저 화면 이동 없이 문서 내에서 손쉽게 동영상을 재생할 수 있습니다.
- 개체 배치 변경 : 도형, 그림 등 개체 주변에 글자가 있을 때 선택한 개체를 글자의 앞/뒤로 쉽고 빠르게 배치할 수 있습니다.
- 문서 열기 : 문서 편집이 제한된 읽기 전용 또는 복사본으로 문서 열기를 통해 의도치 않게 문서가 변경되는 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한셀]
- 유효성 검사 : '잘못된 데이터 표시' 기능으로 수많은 데이터 속 오류를 간편하게 확인/관리할 수 있습니다.
- 표 피벗 스타일 : 새롭게 추가된 67개의 표와 84개의 피벗 스타일을 통해 더욱 시각적이고 도식화된 문서를 작성할 수 있습니다.
- 데이터 인쇄 옵션 : 인쇄 범위 지정, 머리말/꼬리말 변경 등 원하는 범위를 설정하여 데이터를 인쇄할 수 있습니다.
[한쇼]
- 개체 크기 맞춤 기능 : 글자가 포함된 개체를 글자의 크기로 자동 조절하여 수동 작업의 불편함과 편집 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 디자인 마당/템플릿 : 최신 문서 레이아웃 트렌드에 맞는 다양한 템플릿을 제공하여 문서 작업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 데이터 인쇄 옵션 : 여백과 슬라이드 간격을 자유롭게 조절하는 등 문서에 따라 원하는 형태로 자유롭게 인쇄할 수 있습니다.
[한PDF]
- PDF 편집 기능 : 여러 문서 병합, 편집, 내보내기, 변환 등 PDF 문서 편집에 필요한 다양한 기능을 제공합니다.
- 보기 값 저장 : 각 문서의 사이즈에 알맞은 보기 설정값을 저장하여 문서를 열 때마다 화면을 설정하는 번거로움이 줄어듭니다.
- 주석 강조색 : 원하는 주석 색상을 추가하여 PDF로 피드백을 주고 받을 때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한컴때문에 PC 업그레이드/바꿈질 하는것도 제약이 걸리겠군요..
이런 뭐같은 정책이 다 있죠?!! ㅎㅎㅎ
(돈독이 올라서...)
이대로라면 HWP 관짝 만들어 못박고 방수처리까지 한 후에 공구리 쳐서 바닷속에 쳐넣는거 아닌가 싶네요..
그나마 숨이라도 붙어있는 HWP 명줄까지 끊으려는 걸까요?
외감 나온 업체들 중 자기네 제품 구입 안한 업체들을 불법SW 사용업체 취급하길래 법무팀 통해 대응하던 안좋은 추억이 다시 떠오르네요. (HWP를 쓸 일도 없는 업체가 뭐하러 HWP를 구입하냐고 했더니 마치 무슨 필수템처럼얘기했다가 법무팀에서 팔 걷고 대응 들어가니 꼬리내리던 게 벌써 10여년 전이었는데...)'
지금은... 정부도 PDF로 나오는 경우가 많아서 더더욱 안사고 있습니다.
실화인가요 다행히 2020 버전 쓰고 있었네요 ㅎㅎㅎ
가정용 중에는 이동설치가 없고 기업용 40만원 짜리만 이동 설치 가능 하네요 ㄷㄷㄷ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7590379CLIEN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7589587CLIEN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7587673CLIEN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7587426CLIEN
대놓고 정품 쓰지 말라고 하는군요 ㅎㄷㄷ
정품을 쓸 수 밖에 없는 관공서나 회사에 최대한 뜯어먹기 위함인가 봅니다.
2021 포함 이전 제품들만 이전 설치가 가능한가요?
대체 왜 넘어가야하나요???
오피스는 오직 엑셀뿐
유학할 때 졸업논문을 쓰면서 하루에도 열번씩 욕을 했던 것 같아요
한글에 한워드 기능이 통합되어야 하는 것 아닌가요?
비슷한 앱을 한 패키지에 넣는 이런 소모적인 일을 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기술적으로 안될 일인가... 궁금하네요...
기업 입장에서는 다른 회사들이 MS OFFICE 를 쓰기때문에 반드시 필요하고, 한글은 편하니까 써야하는 입장인데,
한컴에서 패키지로 판매를 하면 그거 하나만 사면 되거든요...
워드가 한글처럼 표를 디테일하게 작업할 수 있도록 개선이 되면 모를까..
한글이 달리 국내환경에 최적화 되어 있는게 아니죠.
말씀 하신 오피스들은 엑셀 대체로도 은근히 쓰는데, 인터페이스나 고급기능들이 차이나서 엑셀 대체가 어렵죠.
한글 대체가 타 오피스들은 힘듭니다.
아뇨. 영어로 써도 불편합니다.
뭔가 정책 자체가 긴 문서를 체계적(?)으로 쓰게 하려는 데 강제화가 되어 버려, 스타일을 잘 지정한 뒤, 내용들을 스타일에 맞게 사용해야 하도록 바뀌었습니다. 간단한 문서 용이라기 보단 책 같은 걸 쓰기 적당하게 바뀐 느낌입니다.
그래서 스타일을 잘 만들어두고, 그것에 맞게 작성하고 하면 편할 수 도 있긴 한데... 보통 그렇게까지 쓸 일이 별로 없다 보니 간단한 용도로는 불편하기 짝이 없게 되어 버린 느낌입니다.
그렇다고 아무 속성 없는 글줄 타이핑하는 용도면 워드 말고 에디터 쓰겠죠. 어떻게 생각해도 용도 불명.
여하튼 저도 저런 점 때문에 워드를 극혐합니다.
뭔가 맘에 안 들어서 조정하려 하면 엉뚱한데가 마구 망가지면서 헬게이트가 열려 버리니까요...
(그냥 몇 장 안 되는 내용이면 파워포인트에서 작업하는게 차라리 더 편한 느낌이랄까요.)
역사에 한줄 남을 겁니다.
마소의 익스플로러처럼 웃기는 밈으로 기억될까요?
그렇다면, 어떤 묘비명이 좋을까요...
그는 단축키의 제왕이자, 깔끔 떠는 서식 편집광들의 안식처였다???
저도 깔끔떠는 편집광 부류라...
단축키가 특별히 생각안해도 손가락 근육에 각인되었네요.
제 묘비명에 아래한글과 같이 잠들다.. 라고 적고 싶네요.
한글 필요한 사람은 구버전 한글 계속 쓰거나, 강제로 정품구매해야할 부류로 나눠지니 최대한 이익을 많이 창출할 방법만 고민하는 것 같네요
815 궁금해서 설치하고 싶은데
한컴 정품등록 항목에 다운로드에 링크가 없네요.
CD는 어디로 도망가고 없는데
설치해보고 싶네요.
보여주기식 문서작성이 사라졌으면 좋겠습니다
1.
디자인의 중요성을 철저히 무시하시는군요. 심미적으로는 물론이거니와 심지어 워드는 스타일 지정하다보면 글이 망가져서 가독성에도 영향을 미치는 엉뚱한 물건이 되었는데 말이죠. 한글은 그럴 일이 없습니다.
또한 작성 속도가 넘사벽이라는 것도 감안하셔야 합니다. 그 외에도 그냥...여러 면에서 워드나 구글독스보단 넘사벽이예요. 단순히 문서가 허전하네 이런 수준하고는 여러모로 완전히 다릅니다.
무조건 자신의 안목만으로 한심하다고 생각하시기 전에 왜 쓰는지를 좀 더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2.
통일되면 좋은 거 아닙니다. 지금 수많은 텍스트 기반 작성 어플리케이션이 있고, 그들 각자 나름의 디자인과 쓰임을 뽐냅니다. 예컨대 저는 노션이나 크래프트 같은 앱들을 꽤 쓰는데, 리브레나 구글독스만으로 문서작성이 가능한 세상으로 통일된다면 너무 끔찍할 것 같거든요.
저는 저렇게 몇천 페이지 넘는 제안서들 문서들 예쁘게 작성 안해도 정당하게 평가받고 싶습니다.
게다가 제안서 작성하고 2~3주안에 1000페이지짜리 문서 만들어서 2000만원 넘게 들여서 인쇄하고 제본해서 제출한 제안서 작성비용을 탈락한 회사들에게 10원도 안주는 세상은 더더욱 싫구요
그걸 예쁘게 디자인 해내서 평가받고 싶으신건 알겠지만 핵심은 그 제안이나 문서를 만든 회사의 컨텍스트내의 정당성, 사실성, 가능성등을 평가받아야지 예쁜 디자인과 페이지수로 평가받는게 맞다고 생각하시는지요?
일부 회사의 경우엔 디자인시안을 제출하라고하면 참여하지도 않을 외부 프리랜서들에게 디자인만 장당 얼마받고 제안서에 첨부하는 세상은 옳은지요?
댓글을 엉터리로 지나가면서 휙 쓰고 지나간 제가 문제겠지만 제 댓글 맨 마지막줄의 의미가 뭔지 잘 생각해보셨으면 합니다 ^^
저는 단순히 정부과제 등에 국한해서 얘기한 게 아닙니다. 모든 종류의 문서가 그랬으면 좋갰다는 뉘앙스를 느껴서 지적한 겁니다.
마지막 문장에는 동의합니다. 저도 그걸 싫어해서 보여주기식 문서의 끝판왕인 PPT나 키노트는 되도록 안 씁니다.
프리첼 유료화,
미니홈피 도토리에서
하나도 배우지 못했군요...
아래한글은 이제 쓰지 말아야겠습니다.
가격도 빠르게 오르고 이제는 정책도 이상하게 바뀌니 일부러 살 필요가 없어지네요.
근데 PPT 양식이라니 그게 더 불편할 것 같아요. PT용 자료를 제출하는 게 아닌 바에야. 물론 한국에서도 수많은 사기업들이 PT와 구분하지 않은 PPT 기반 자료를 사업계획서랍시고 들이밀고 있지만요. 그러다보니 페이지 수가 어마무시하거나, 반대로 한 페이지 한 페이지가 PPTf라고 볼 수 없을 정도로 난잡한 경우가 많죠. 그도 아니면 그냥 (노트가 없는) PT 자료 자체거나.
외국문서는 워드가 최적화 되어 있고
우리나라에선 표기능이 막강한 한글이 한국환경에 최적화 되어 있습니다.
문서 요약은 표가 압도적으로 가독성이 좋습니다.
도거관에서나 몇번 출력하고
선제적으로 이런 걸 한셀 2023버전에 도입하고, 2024에선 더욱 발전시켰다면......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지금은 차별점이 없죠.
도움말에는 "현재 편집 중인 문서에 두 개 이상의 문서를 한 번에 끼워 넣을 수 있도록 개선되었습니다. 이제 여러 개의 문서를 끼워 넣을 때 문서의 개수만큼 문서 끼워 넣기를 반복 수행하지 않아도 됩니다." 이렇게 안내되어있네요.
늘 한글 얘기만 나오면 본인 돈 들여서 구매하지 않으면서 남이 잘 쓰는 것도 못 쓰게 하겠다는 의중이신지 회사 망해라 는 식으로 말씀하시는 분들의 생각은 볼때마다 참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본인 구매 안하시고 안 쓰면 되는거예요(물론 회사 업무 때문에 억지로 쓰시는 분들이 계시겠지만 회사가 거래 대상과의 관계에서 특정 소프트웨어의 산출물이 필요하면 월급쟁이 입장에서는 어쩔 수 없는 것 아니겠습니까).
"내가 마음에 안 드는 회사에서 내놓는 별볼일없는 소프트웨어에 거지같은 정책을 끼얹어서 진짜 짜증난다! 회사 망해라! (나는 사용하지 않음)(남이 그 소프트웨어 쓰던 말던 내 알바 아님)" .. 이런 반응 이상하게 생각하는 거 저 뿐인가요...?
"회사 망해라" 까지는 반응이 너무 과격하다고 볼 수 있지만
비록 별 관련이 없는 사람일지라도 한 회사의 짜증을 불러일으킬 만한 정책을 보고 짜증난다고는 충분히 얘기할 수 있다고 봅니다.
물론 대부분의 소통이 텍스트로 이루어지는 요즘시대에 상호존중이냐 예의가 사라져가는 모습이 안타깝습니다만.
본인으로하여금 짜증나도록 만드는 제품이, 누군가는 잘 쓸지도 모르기에 함부로 짜증낼 순 없을 정도로 자기검열을 하는 것은 지나친듯 합니다.
.. 그리고 제가 저런 댓글 남겼다 해서 원래 비판 내지 부정적인 감정을 내비치시는 분들이 자기 검열을 따로 할거라 생각하진 않습니다.
아마도 보안소프트웨어 업체 이미지 덕분에
한컴도 도매급으로 함께 욕먹는 경향이 있는 것 같긴 합니다..
다른걸로도 보이는데 왜그러느냐...하는데 뷰어마저 등록신청하고 인가받아야 쓸수 있게하는 정책은 진짜 이해가 안되고 많은 기업들이 욕하는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옛날 피지컬이 안나오네요
ms office 만 씁니다
사용자들의 소프트웨어 선택권을 무시하고 전 국가적으로 하나의 소프트웨어만을 반드시 사용해야만 하는 환경을 만들어서 욕하는것일 뿐이죠.
게다가 현재의 버전체계는 개선점이란 찾아볼수도 없는데 단순히 버전만 올려서
이전 버전 사용하고 있던 사람들에게 "너님 구형버전 쓰고 있어"라고 계속 면박주는 구조라서
누구도 반갑지 않지요.
솔직히 한국형 워드문서 작성에 있어서는 한글만한 툴이 없는건 사실이긴 합니다만,
그 이유로 선택권을 없애버리게 국가에 로비하면 안되는 것이죠.
얘기하시는 부분이 이해가 되지 않아요.
지금 기업에서 MS office를 안사는 경우가 있나요? 전 세계적으로 반드시 사용해야만 하는 환경에 있습니다.
OS로 WIndows 자체는 독점이니 뭐니 제제를 당한 적도 있었지만, 오피스웨어로 MS office는 제제조차 제대로 당한 적이 없습니다.
결국 MS office는 사업에 있어 직원 모두가 1카피씩 무조건 써야하는 필요경비에 불과한 거죠.
이런 불합리함은 아무도 뭐라하는 사람이 없지만, 한컴 소프트웨어의 경우는 불필요한 사업비로 취급받고 욕을 먹는 겁니다. (그것도 직원마다 1카피씩도 아니고 필요부서마다 1카피 정도겠죠)
신 버전의 기능이 필요없다면 새 버전을 안사고 예전 버전을 계속 쓰고 단기 프로젝트면 클라우드 서비스로 계약해서 쓰는 걸로 충분해 보입니다.
로비는 회사 규모만 생각해봐도 한컴보다 MS가 더 잘하지 않을까요? 국가사업으로 MS가 먹을 이득이 적어서 나두고 있을 뿐이라고 봅니다.
Google workspace 등으로 해결하는 사례가 매우 많이 늘어나고 있고,
이외에도 오픈소스 사용하는곳도 계속 늘고 있습니다.
이게 가능한 이유는 기본적으로 문서형식에 대한 호환성을 불편하지 않은 수준까지 맞출 수 있기 때문이죠.
하지만 한글은 다릅니다.
문서형식조차 제대로 공개를 안해서 다른 툴에서 제대로 보는것조차 어렵고
그 형식을 지키기 위해 같은 제품안에
한글, 한워드를 중복으로 넣는 황당한 경우도 생겨나지요.
MS Office는 "선택"이며
한글은 "강제"입니다.
이 두 차이가 욕을 먹고 안먹고를 만들어내는 차이입니다.
MS Office를 "전 세계적으로 반드시 사용해야만 하는 환경에 있습니다."라는 문구는 전혀 공감이 안되네요.
말 많더군요.
https://forum.developer.hancom.com/t/ocx/812
ms가 activeX를 종료한다는 내용은 찾을 수 없는데..
왜 이러는지 모르겠군요.
기존 한글 두가지가 다 있나요?
한컴오피스는 한글워드가 주 제품이고 나머지는 그냥 끼워주는 느낌이고요. (한워드 말고 한글워드hwp)
마소오피스는 엑셀, 파워포인트가 주 제품이고 나머지는 끼워주는 느낌입니다.
(참고로) 요즘 리브레오피스 호환성도 좋아지고 성능도 많이 향상되었습니다. xlookup 도 익스텐션으로 지원해 주고요.
그런데 진짜 없으면 안되는 것은, 한글워드와 마소엑셀 2개입니다. 라이센스 정책은 회사의 마켓팅 전략이라 따를 수밖에 없는 폐단이 있어요. 그래서, 독점 구조가 늘 무서운 것이고요. 저도 언제든 두 제품 모두 버릴 각오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 리브레오피스를 늘 끊지 못합니다. ㅎㅎ (구글독스, 프리오피스, WPS도 가끔씩 사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