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lashdot - Blue-blocking glasses might not do much of anything, says new review
# DeepL 번역
새 연구에 따르면 블루라이트 필터링 안경이 광고나 안경원에서 주장하는 효과를 제공하지 못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뉴아틀라스 보도를 전합니다:
https://newatlas.com/health-wellbeing/blue-blocking-glasses-not-effective/
……결론을 얻기 위해 멜버른 대학교의 연구진은 모나쉬 대학교, 런던 대학교 시티의 동료 연구원들과 함께 블루라이트 차단 안경 사용과 관련하여 6개국에서 발표된 17건의 연구를 조사했습니다. 무작위 대조군 연구는 참가자 규모가 5명에서 156명에 달했으며, 각각 하루에서 5주 미만의 기간에 걸쳐 진행되었습니다. 연구진은 지금까지의 연구 결과, 블루라이트 차단 안경이 전반적인 눈 건강, 수면의 질 또는 시각적 성능에 미치는 장점에 대해 결정적인 결론을 내릴 수 없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이러한 장점에 대한 다양한 광고를 비롯해 블루라이트 차단 렌즈의 효과를 근거로 환자에게 처방되는 경우가 많다는 사실에도 불구하고 말입니다.
Downie 연구팀은 블루라이트 차단 안경에 대한 지금까지의 연구를 종합적으로 검토하더라도 해당 렌즈의 사용에 대한 실질적인 가치 있는 데이터를 얻으려면 훨씬 더 큰 규모의 연구가 필요하다고 지적합니다. 연구자들이 지적하는 문제 중 하나는 검토된 연구 중 어느 것도 연구자들이 안경의 장기 사용에 대한 결론을 내릴 수 있을 만큼 추적 관찰 기간이 길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또한 더 규모가 크고, 더 장기적이며, 더 엄격한 연구가 없더라도 블루라이트 차단 안경의 효능은 여전히 모호하다고 Singh은 지적합니다. "컴퓨터 화면과 같은 인공적인 광원에서 우리 눈이 받는 블루라이트의 양은 자연광에서 받는 블루라이트의 약 1000분의 1에 불과합니다."
이 새로운 연구는 Cochrane Database of Systematic Reviews에 게재되었습니다.
https://www.cochranelibrary.com/cdsr/doi/10.1002/14651858.CD013244.pub2/full
혈액형별 성격, MBTI, 블루라이트 등 사실상
울나라 사람들이 유사과학에 너무 빠진거 아닌가 합니다.
활동적인 성경이냐는 질문에 네 네 네 답했으니 당신은 활동적입니다 라고 하는 성격 유형 검사인걸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169796CLIEN
아 MBTI는 자체가 문제가 아니고 이걸 엄한데 다 써먹는다는게 문제라고 할려고 한거에요.
디스플레이와는 비교도 안되는 광량으로 하늘에서 쏟아지는데
다만 색온도를 낮추면 눈이 좀 편안해 지기는 합니다. 딱 그정도죠.
밝은데서 화면을 봐야 눈에 무리가 그나마 덜 간다고 본 거 같아요.
청색광은 주로 낮에 있는데 저녁까지 청색광에 노출되면 숙면이나 휴식에 영향이 더 클 것 같아요.
저는 얼핏 기억하는거라 잘 모르겠고, 근거는 논문 쓴 사람들이 열심히 만들었겠죠?
저도 뇌가 활성화 된다는 측면이 영향을 준거 같다는 생각은 했는데, 딱 블루라이트만 찍어서 논문 내는거 보면 답정너 실험을 했거나, 정말로 영향이 있거나 둘 중 하나겠지 싶습니다
시력과 무관한데 이상한 광고들이 좀 있죠
기기 교체를 유도 할 수만 있다면 뭐든 가져다 쓰는건 IT기업도 마찬가지구나 싶더라구요.
하늘이 파란데 그거 보면 눈에 안좋다는 소리랑 똑같은데 그걸 믿은 분들 보면 육각수 같은거 잘 믿을 분들이죠.
"낮에 쓰고 다니면 계속 각성 안되고 졸리는 거 아니야?"
그런 생각 들어서 빠진거 구매하게 되더군요.
실제로 태양광이 피부암이나 녹내장 등 여러 질환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더구나 모니터를 하루 종일 봐야하는 직업군에겐 장기적으로 충분히 문제를 유발할 수 있다고 봅니다.
물론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수치를 주는지는 더 오랜 연구가 필요하죠..
맑은날 햇빛 : 100,000lux 이상 (한여름 15만 럭스까지)
뭐 어디 비벼볼 껀덕지도 없습니다.
에너지양으로 보면 몇십만배 몇천만배 날텐데
모니터 블루라이트로 시력손상이 오면
아마 맑은날 몇초만 밖에 나가도 우리는 실명해야할거에요.
다만 블루라이트 자체는 대뇌활동 각성에 관계가 있어서.. 밤늦게 자기전에 핸드폰 보면 수면에 방해된다는게 팩트죠. 그래서 핸드폰에 다크모드 내지는 청색쪽을 조금 내린 화면은 그나마 수면을 덜 방해하는 효과가 있는건데... 확실히 블루라이트 차단 안경은 돈벌이 그이상 그이하도 아니긴 합니다.
아니.. 빛은 반사가 되고요..
모든 물체는 빛을 반사합니다.. 모든 물체가요..
태양을 직접 보지 않아도 그 에너지양은 비교할 수 없어요..
음.. 그냥 과학을 더 공부해보시면 제 말이 뭔지 아실 수 있습니다.
https://www.healthline.com/health/what-is-blue-light#risks-and-side-effects
태양광에도 블루라이트는 더 밀도있게 포함되어 있을텐데 그거 그럼 어쩌나요.
선글라스 없이 인류는 수십만년을 어떻게 눈을 잘 뜨고 다녔을까요?
유목민들은 어떻게 잘 지내고 있을까요?
무척 궁금하오니 알려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아... 님 의견이 다 맞습니다.
그래서 언젠가부터는 노트북 사용시엔 이 안경을 낀다고 하네요
흠.. 해당 안경의 다른 효과 때문일까요?
솔직히 블루라이트로 인한 안구 건강 문제는 개말도안되는 소리입니다.
집,사무실에 LED조명 어떤거 쓰시나요?
블루라이트 신경쓴다는 분들이 본인들 가정의 LED조명 CCT값을 알고는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대충 LED조명 총판이나 인테리어 회사 등에서 시공해주는 대로 대부분 쓰겠죠.
우리나라 사람들은 '밝은 느낌'을 선호하기 때문에 5000K 실내등은 멸종했고
5700K등도 선호되지 않고 6500K 조명이 시장 지배적입니다.
5000K, 5700K 조명만 해도 적분구에 찍어보면 380~500nm 영역이 엄청나게 치솟아있습니다.
5700K 십자등이랑 6500K 십자등을 전원 키고 같이 놓고 보면 6500K등은 좀 파래보일 정도입니다.
LED조명이 가정에 본격적으로 쓰인지 10년도 넘어가는 지금, 퍼런 조명을 선호하는 한국인들은 눈의 문제가 가시적으로 발생했어야죠.
다만 요즘엔 좀 사정이 나아졌습니다 색온도 조절 스마트 전구/방등 덕분에. 덤으로 cri 까지 90대까지 올라오더군요.
일반 led 조명에서 6500k, cri80밖에 없는 이유는... 어느쪽이 먼저일까요? 그런 조명따위 찾지 않는 소비자들 때문에? 하나만 생산하면 되니 편해서 다른거 의도적으로 단종시켜버린 생산자?
제가 LED패키지(흔히들 LED칩이라고 부르는 노란 그것) 제조쪽은 아니라 말씀드리기 어려운 부분도 있습니다.
일단 조명 제조 측면에서는 CRI90 이상인 LED Pkg는 같은 제품군 내에서 CRI 70~80대 제품들에 비해서 광효율이 낮은데 반해 가격이 비쌉니다.
CRI값이 높은 것은 광효율에 비해 마케팅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고
다른 것보다 LED조명회사에게는 큰 고객인 총판들이 대체로 CRI보다는 높은 광효율을 찾는 경향이 강합니다.
LED조명시장도 포화되고 중국제품들의 엄청난 저가 공세 때문에 제품 마진이 매우 작습니다.
잘 안팔리는데 제조단가가 높은 제품라인업을 끌고가기 어렵지요.
결국 LED의 기술수준과 시장수요에 의해 그렇게 되는 것이지요.
다만 최근 LED Pkg들은 예전보다 수준이 높아져서 CRI 70을 보장하는 제품조차 실제로 측정해보면 CRI80 이상인 경우도 많고 광효율도 점점 더 개선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예전엔 CRI 70이었을 제품들이 요즘은 CRI 80이 기본이 된 것입니다.)
드물지만 아예 CRI 99 이상인 High CRI LED패키지들도 점점 출시 및 보급되는 추세이니 향후 몇년 뒤에는 일반적인 LED조명에서도 CRI 90이상인 제품들 찾아보시는 것도 훨씬 수월해지시리라 예상됩니다.
더구나 가시광보다 짧은 파장이라는 건 자외선을 말씀하시는 건데 블루라이트 이야기와는 다른 부분이죠.
파란색 소자가 열화되어 흐려지는 것이지 분해되거나 깨져 없어지는게 아닙니다.
LED는 다이오드입니다. 전기가 흘러요. 분해되거나 깨지면 번인으로 흐려지는게 아니라 아예 꺼집니다.
패널의 회로 직병렬 구성에 따라서는 하나의 LED라도 죽으면 패널의 일부 영역 혹은 전체가 나갑니다.
컴모니터 캘리하는 의미도 없고... 다음부터는 안하려고요.
안 써도 상관없는 걸까요
대신 스크레치 방지 코팅 정도? 그이상도 이하도 아니죠
실제 블루라이트 차단하려면 완전 노랑이 안경을 껴야한다고 하더라구요..^^
안경을 구하기 이렇게 쉬운 나라인데, 이런 이상한 지식들도 같이 따라오는게 참 아이러니 하네요...
아직 논란이있고 충분히 조심할 필요는 있습니다
https://www.healthline.com/health/what-is-blue-light#risks-and-side-effec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