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은 '24GB 램' 스마트폰이 대세 - ZDNet korea
1TB 내장 메모리 조합 줄줄이
중국 스마트폰 기업들이 줄줄이 24GB 램을 장착한 스마트폰을 내놓고 있다.
16일 중국 언론을 종합하면 원플러스, 샤오미의 서브 브랜드 레드미, 오포의 서브 브랜드 리얼미에 이어 비보도 24GB 램을 장착한 스마트폰을 출시할 예정이다.
원플러스, SK하이닉스 24GB 램 탑재 '에이스 2 프로' 출시.. 가격 53만원부터 시작 | 케이벤치
특히, 내부에는 SK하이닉스가 공급한 24GB LPDDRX5 램이 최초 탑재됐다. LPDDR5X 24GB 패키지는 국제반도체표준화기구(JEDEC)가 정한 최저 전압 기준 범위인 1.01~1.12V(볼트)에서 작동한다. 데이터 처리 속도는 초당 68GB로 이는 FHD(Full-HD)급 영화 13편을 1초에 처리하는 수준이다.
SK하이닉스, 오포 이어 비보에도 24GB LPDDR5X 램 공급하나 | 케이벤치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 비보(Vivo) 서브 브랜드 iQOO의 차기 플래그십 'iQOO 12'에 24GB LPDDR5X 램(RAM)이 될 것으로 알려졌다.
사용하는데 불편하다고는 하나 중국폰이 스펙으로 찍어누르는 포지션도 차지해버려서 국내특화 서비스들 말고는 해외점유율이 줄어드는게 이해가 갑니다
중국회사들이야 배째 정신 한가득이라 별 상관없긴 하지만, 애플이나 삼성이 그러면 ㄷㄷㄷ
삼성이나 애플은 저럴 필요가 없는거고요.
https://imnews.imbc.com/news/2023/econo/article/6475858_36140.html
샘숭이 중국 뺏긴거니 더 좋은거 개발하겠죠.
램은 다다익선 아니겠습니까
아마 아이폰으로 다빈치가 된다면 모자라지 않을까요.
갤럭시도 16기가부터 시작하면 좋겠습니다.
재고도 많을텐데요.
가끔 램 2기가 초구형 안드로이드 굴려도 고냥고냥 쓸만한데, 8기가 윈도랩탑 쓰면, 굼-뜹니다
아이폰이 그 램크루지때문에 카메라를 키면 거의 모든 앱들이 다 리프레시되버려서 문제가 있었는데
동시대 노트20울은 램 크기덕분에 카메라 켜도 다 죽진 않았고요.
암튼 램은 다다익램입니다.
역시 퀄컴의 AP 성능과 발열이 좋으니. 램 많던 이전보다 짱짱하네요. 인터페이스나 소프트웨어 최적화도 잘 된 느낌이고..
통화중 녹음 하나때문에 갤럭시 사용하긴 합니다만.. 뭐 이런 정도 퀄리티라면 애플 다음자리 유지는 충분히 할 것 같습니다.
램은 8GB라도 애플 따라가며 천천히 늘려도 좋으니.. AP나 잘 만들어 줬으면 합니다. 다음번 엑시노스가 중요하겠죠.
그리고 퀄컴 의존도 낮추면 자연스럽게 램도 늘어날 겁니다. 퀄컴에 주는 돈이 확 늘어나서 램에서 원가절감 했을 겁니다.
폰에서 대체 뭘 하길래 대체 노트북보다 많은 램을 필요로 하는건지...
더 이상 설명이 필요할까요...ㅎㅎ?
겨우 이미지 하나 여는데 수GB 가 필요하다? 이건 더 이상 설명이 필요없을정도로 해당 개발자가 개판인거죠 ㄷㄷ
애플 보고 있다.
애플아 삼성램 사줄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