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명암 다룬 '셀러브리티' 넷플릭스 주간 시청시간 1위 | 연합뉴스
송고시간 2023-07-12 11:41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팔로워 수가 돈과 권력이 되는 유명인들의 민낯을 다룬 드라마 '셀러브리티'가 넷플릭스 비영어권 TV 부문 주간 시청 시간 1위에 올랐다.
12일 넷플릭스 공식 사이트 '넷플릭스 톱(TOP) 10'에 따르면 '셀러브리티'는 지난 3∼9일 560만 시간 시청돼 비영어권 TV 부문에서 가장 많았다.
‘셀러브리티’, 넷플릭스 비영어 부문 글로벌 1위 - ZDNet korea
입력 :2023/07/12 11:45 수정: 2023/07/12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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