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31일 프라이드 이벤트를 통해 공개된 단편소설 As you as에
파라는 레즈비언이고, 바티스트는 양성애자 라는 설정이
추가 되었습니다.
현재 오버워치에 소속된 케릭터 중
솔저는 게이, 트레이서와 파라는 레즈비언이며
바티스트는 양성애자, 라이프위버는 범성애자라는 설정입니다.
5월 31일 프라이드 이벤트를 통해 공개된 단편소설 As you as에
파라는 레즈비언이고, 바티스트는 양성애자 라는 설정이
추가 되었습니다.
현재 오버워치에 소속된 케릭터 중
솔저는 게이, 트레이서와 파라는 레즈비언이며
바티스트는 양성애자, 라이프위버는 범성애자라는 설정입니다.
한국교회 일부에서는 난리가 날 것 같은 소식이긴 하네요.
어째 요즘 작품들 보면 PC로 부족한 재미를 감추기 위한, 또는 비판을 막는 용도로 쓰이는것 같습니다?
이런게 계속되면 결국 자기 얼굴에 침뱉기죠.
"적당히 해라 xx롬들아!" 가 자연스레 멤돕니다...
멀쩡히 아무것도 아니던 캐릭터한테 대체 왜 자꾸 눈 뒤집혀가지고 이상한 설정 붙이는거죠
게임 나온지가 지금 몇년인데 아~~~~~~무런 스토리적 진전도 없는데 이딴건 개무시하고 하여튼 우리 소중한 LGBT만 챙기면 된다 마인드인거죠? 쓰레기들이네요 진심으로 구토나옵니다
/Vollago
제발 관리랑 신규 영웅 개발좀 좀 잘해주세요 ㅋㅋ
다시 세봐야하겠지만 평범한 이성애자가 더 적은 숫자 인 것 같아요
PC인게 문제가 아니라 게임도 설정도 후진게 문제입니다.
EA의 게임 스타워즈 스쿼드론의 진주인공 바르코 그레이 대위 보실게요
제국군 소속의 유능한 타이파이터 에이스 파일럿이라는 "기득권" 소속이지만
동시에 똥양인 중년 남성에 게이입니다. 언제라도 말뚝에 박혀 죽어도 좋을 설정이죠.
그럼에도 작중에서 게이인것을 티내지도 않지만 부끄러워 하지도 않고 무엇보다 국가에 충성하고 부하를 사랑하는 끝내주는 파일럿 이기때문에 무척이나 보수적인 스타워즈 팬들도It doesn't matter 외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