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leeping Computer 기사 - New ZIP domains spark debate among cybersecurity experts
* 기사 요약
- 이번 달 초, 구글은 사이트나 이메일 주소에 사용하기 위해 구입할 수 있는 8가지 최상위 도메인(TLD)을 발표했습니다.
새 도메인은 .dad, .esq, .prof, .phd, .nexus, .foo, 그리고 이번 뉴스 주제인 .zip과 .mov.
사실 ZIP과 MOV TLD는 2014년부터 이용 가능했지만, 이번 달부터 일반인 누구나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온라인에서 자주 볼 수 있는 zip (압축 파일), mov (영상 파일) 두 가지 파일 형식과 도메인이 같습니다.
누군가 악의적 목적으로 링크된 파일 이름과 동일한 이름을 가진 .zip이나 .mov 도메인을 샀다면,
사람들은 주소가 안전하다고 착각해 피싱 사기 범죄, 악성코드 다운로드 등에 빠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었습니다.
이미 트위터 같은 일부 소셜 미디어 사이트에서 자동으로 링크가 걸리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 구글은 이런 우려에 대한 문의에
3M이 가진 https://command.com/ (MS-DOS나 예전 윈도우에서 쓰는 시스템 파일 이름과 같음) 사례를 들며
도메인과 파일 이름이 같을 수 있는 사례는 새로운 것도 아니고,
구글 세이프 브라우징 같이 사용자가 쓰는 브라우저에서 차단하는 방법 등으로 완화가 가능하다는 입장입니다.
클릭 유도 따위로 돈버는 행위는 성행할수도 있지않을까요?
config.sys
autoexec.bat
emm386.exe
himem.sys
ㄷㄷㄷㄷ
.exe나 .pdf 같은 TLD가 생긴다면 컴퓨터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에게 영원히 혼동을 줄게 뻔히 보이는데,
.zip도 마찬가지 아닌가 싶네요.
그러니깐 애초애 저런 도메인 만든 이유가 약간의 혼동효과와 그로 인한 마케팅적 효과가 있다고 생각하고 큰 돈 들여 도메인을 만든거 아닌가요?
그렇담 별로 책임감 있는 행동은 아닌듯 한데요.
https://www.swedenabroad.se/ko/about-sweden-non-swedish-citizens/대한민국/스웨덴-방문-및-체류/스웨덴에-대한-여러-가지-정보와-링크-모음/국가-공식-홈페이지-SWEDEN.SE/
지금도 가능하실거예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