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에 의해서 사용자가 응급 상황입니다."
16일 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지난 13일 오전 1시 22분께 119상황실로 긴급구조요청 전화가 걸려 와 이러한 자동 음성 메시지가 흘러나왔다.
신고자는 '애플워치'였다.
애플워치는 충돌감지 기능이 있어 자동차 사고 등 충격을 감지한 뒤 소유자가 10초간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으면 자동으로 119에 긴급구조요청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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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음주 측정 결과, A씨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수치(0.08% 이상)였던 것으로 파악됐다.
개념이 있는 사람이였다면 이미 음주운전을 하지 않죠…
무개념이라 지금 본인에게 음주원전 걸리게 한 애플워치 욕만하고 있을듯하네요ㅎㅎ 본인 살려준것 까지 생각할 지능이 안될 가능성이 매우 높음.
상줘야 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