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처럼 작은 기업이 가진 핵심 기술과 아이디어를 대기업에 빼앗겼다는 주장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법적 대응을 하자니 시간도, 돈도 너무 많이 든다고 합니다.
개인 건강 정보를 파악해 영양제를 추천해주는 기계를 개발한 스타트업 '알고케어'. 올해 초, 롯데헬스케어가 유사한 제품을 내놨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롯데 측은 이미 해외에 비슷한 사업 모델이 있고, 기술 도용은 없다는 입장입니다.
휴대용 문신 프린터기를 제작하는 또 다른 스타트업은 LG생활건강이 자신들의 제품을 베꼈다고 주장했습니다.
LG생활건강은 "어떠한 기술 자료도 제공받지 않았다"며 업체를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해 분쟁은 진행 중입니다.
대기업에 기술을 탈취, 도용당했다고 주장하는 스타트업들은 법적으로 풀기에는 시간, 비용 문제가 너무 크다는 어려움을 토로했습니다.
요즘은 카카오가 날뛰고 있고...
포식자들 제어하지 않으면 미쳐 날뜀.
그랬더니 그 중소기업을 국부 유출했다고, 매국노라고 욕하던 일도 있었던 것같네요.
포식자가 다른 포식자게 먹히는...약육강식..
탐욕은 공멸입니다. ㄷ ㄷㄷ
작은 회사들이
연구자들 아이템 갈취해가는 스타트업체도 많고
중견업체도 있고
저 바닥은 전쟁같네요.
제가 경험해본바. 다 비슷합니다. 공짜로 아이디어 가져가려는 생각은 비슷합니다. 큰기업이건 작은기업이건요.
일할땐 그래서 비밀유지각서에 못건들게 특허를 여러개 걸어뇌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