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ngadget 기사 - Google can now translate text from images on the web
https://www.engadget.com/google-can-now-translate-text-from-images-on-the-web-175029857.html
* 구글 번역 후 다듬음

이제 웹의 구글 번역에서 이미지 텍스트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에서 실시간 번역을 수행하는 구글 렌즈용 AR 번역 도구와 동일한 기술을 사용합니다.
구글 번역 웹사이트*에서 옵션을 찾을 수 있으며 상단에 새로운 '이미지' 탭이 표시됩니다. 컴퓨터에서 사진이나 스크린샷을 업로드하면 (대부분) 원본 텍스트만큼 매끄럽게 보이는 번역이 나타납니다.
* 구글 이미지 번역 기능 : https://translate.google.com/?sl=auto&tl=ko&op=images
인터페이스에는 텍스트를 복사하거나 번역된 이미지를 다운로드하거나 지울 수 있는 옵션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또한 113개의 사용 가능한 원본 언어(자동으로 감지하는 것도 있음)와 133개의 대상 언어를 나열합니다.
결과 아래의 '렌즈 번역' 브랜딩은 구글 렌즈용 AR 번역을 지원하는 동일한 GAN(생성적 적대 신경망)을 사용함을 나타냅니다.
렌즈는 몇 년 동안 모바일에서 이미지를 번역할 수 있었지만, 지난해 데뷔한 최신 버전은 회사의 Magic Eraser를 구동하는 것과 같은 기술을 사용합니다. (Magic Eraser는 픽셀 6에서 데뷔했지만 이제 구형 픽셀 및 Google One 가입자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번역이 원본 텍스트 위에 겹치는 것이 아니라 원본 텍스트를 대체하는 것처럼 표시됩니다.
이왕 다시 번역 UI에 신경쓰는김에 예전 구글 나우 시절, 나우 온 탭에 있었던, 화면 전체 번역 기능도 다시 돌아왔으면 좋겠네요.
물론 '엣지패널 -> 공유 -> 구글렌즈로 보내기' 이렇게 3단계를 거치면 같은 결과물을 볼 수 있지만, 나우온탭 자동번역에 비하면 다소 번거로워요. ㅋㅋㅋ
스크린샷 번역에 탁월합니다
아, 수정합니다. 이미지번역이 아니라, 그 옆에 pdf 문서번역 말씀하시는 거군요. 스캔한 문서는 어차피 이미지 번역 돌려야 하더라구요.
구글페이지에서 이미지검색을 누르고 이미지를 업로드 한 후 번역을 선택하면 모바일에서 쓰던 렌즈처럼 번역해줬죠
그거랑 성능은 같은거 같고 다만 번거로운 절차가 없다는 점이 있네요. 번역사이트에서 이 기능이 없다는게 항상 아쉬웠죠
사실 이건 구글이 좀 늦은건데, 네이버 웨일의 경우 우클릭으로 쉽게 랜즈번역을 할수 있었죠. 글도 깔끔하게 출력이 되서 좋았고..
pdf 번역의 경우 무료라는 점과 번역이 빠르다는 장점이 있는데 deepL보다 퀄리티는 훨씬 떨어지네요. 문자 인식하고 문장으로 재구성 한 후 맥락을 파악하는 수준이 떨어지는듯 합니다.
기본 번역능력 자체도 쓰면 쓸수록 구어체나 정갈하게 정리되지 않은 글에서는 파파고보다 확실히 떨어진다는 느낌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