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 경향신문
https://www.khan.co.kr/economy/economy-general/article/202303071455001
삼성전자의 오프라인 매장인 삼성 디지털프라자가 8일부터 ‘삼성스토어(Samsung Store)’로 이름을 바꾸고 새 출발한다고 삼성전자가 7일 밝혔다.
전국 360개 디지털프라자뿐 아니라 백화점과 대형마트 등에 입점한 오프라인 매장 명칭도 모두 삼성스토어로 바뀐다. 삼성전자 오프라인 매장의 명칭이 바뀌는 건 23년 만이다. [중략]
대치·부천중동·용인구성·김해 등 4개 매장에서는 유아와 초등학생 대상 과학·코딩 클래스인 ‘삼성스토어 코딩스쿨’을 운영키로 했다. [후략]
https://www.apple.com/kr/newsroom/2018/01/apple-garosugil-opens-in-seoul/
고객오면 직원출동이 회사방침이나다름없구요
혼자보고싶다고 직원한테 말씀하시면됩니다
그럼직원은 비켜드리는데
점장님이 나중에와서 혼자있는고갱님 보시면 또 직원을보냅니다
ㅋㅋㅋㅋ
국내에 널리 인식된 타인의 상호, 상표 등 표지(간판, 외관, 실내장식 등 영업제공 장소의 전체적 외관 포함)와 동일유사한 것을 사용하는 등으로 타인의 표지의 식별력을 손상하는 행위 등등은 "부정경쟁행위"로 볼 수 있지요. (부정경쟁방지법 2조)
삼성은 법률적인 검토를 다 해놓았을 겁니다만. (I. 법적인 문제가 없다 / II. 애플과 소송전을 해서 뉴스에 올라 홍보효과를 얻는다 = 파이를 키운다).
기존에도 삼성 모바일 스토어도 있었어요.
"디지털 프라자"를 기존 "모바일 스토어" 운영하듯 운영하면 괜찮을 겁니다. "애플스토어" 처럼 운영하면 ... (변호사 상담 요)
구매하면 환호하고 박수쳐주고 제품 체험도 하고 구매도 하고 CS도 받고 하는 매장 형태가 애플 독점은 아니죠.
깊게 들어가면 Case by Case입니다(능력있는 변호사 상담 요망). 애플이 소송 걸지 않길 바랍니다. 판사가 판단할 사안입니다.
지금와서 느낀건데요,
공감수를 보면 애플빠/삼성빠 밈 아래 딸려오는 애플만물설/삼성만물설까지도 밈인거 같습니다. ㅎㅎㅎ ;;;
(가만히 있을걸... ㄷㄷㄷ)
ㅋㅋㅋ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7341029CLIEN
'삼성 모바일 스토어'가 전국에 매장 있었는데, 몇 년 뒤 다 철수하더니,
이번에 다시 디지털프라자가 삼성 스토어로 이름을 바꾸네요. ㅋㅋ
'삼성 모바일스토어' 라는 매장은 죄다 철수한 줄 알았더니,
이마트나 일렉트로마트 등에 입점해 있는 삼성 매장들이 여전히 삼성 모바일스토어 이름을 그대로 쓰고 있네요. ㅋㅋㅋ
예전 로드샵 시절엔 [삼성모바일스토어]라는 이름을 매장에 직접 적어놨지만, 지금은 SAMSUNG이라는 글자만 적어놓고 운영하니까
여전히 같은 이름인 줄 몰랐습니다. ㅋㅋㅋ
하긴 요새 온라인으로 다 사지 오프라인은 비싸기만해요.
어머니 놋북 고르려고 삼송이랑 엘지 매장 갔는데
(갤북2와 짭그램 볼려고)
분명 잉터넷상과 거의 동일한 모델인데 램 8기가에 110만달라고 해서
바로 뛰쳐나오고 온라인에서 램16기가 달린거 85만원에 샀습니다.. 짭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