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향신문 기사 일부.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208799
https://v.daum.net/v/20230305142345201
교육부가 수업자료나 교실 환경구성 등에 안심하고 쓸 수 있는 글자체를 만들어 보급한다. 한글 글자체(폰트) 사용 문제로 일선 초중고교가 저작권 분쟁에 휘말리는 것을 막기 위해 정부가 직접 폰트를 배포하기로 한 것이다.
교육부와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은 각 학교 교사들이 저작권 걱정 없이 수업에 쓸 자료를 만들 수 있도록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한글 폰트 ‘학교안심글꼴’ 13서체 24종을 개발해 보급한다고 밝혔다. [후략]
* 학교 안심폰트 다운로드:
어떤 주체가 만들어서 배포한것이 아니라 각 여러 주체들이 배포하고하는것들을 일일히 찾아서 라이센스 확인하고써야하니 이렇게 교육부에서 총대메고 해주면 좋죠. 폰트 라이센스가 특정 사용에 유료인경우도 있고 해서 일일히 현장에서 다 확인하고 골라 쓰는게 어려울떄가 많아요. 라이센스 개념이 부족한 분들도 많구요.
사용자 입장에서는 사용하기 전에 나에게 필요한 폰트인가를 확인하기 위해 설치를 해 사용해보기도 하고요.
미국에선 기업이 솔루션을 만들고 정부가 도입하지만, 한국은 기업이 만든것과 비슷한 걸 발주해서 무료로 뿌린다고... 하죠.
이런식의 해결을 너무 오래 본것 같네요.
정부가 어떤 업체와 조직단위의 라이센스 같은 것을 맺을 수는 없었을까요...
산돌구름 안써보신 것 같네요. 산돌구름은 클라우드 서비스라 기간만료되면 새롭게 사용이 불가능합니다.. 물론 기존에 제작한 작업물은 폰트 저작권에서 자유롭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