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 디지털데일리
https://www.ddaily.co.kr/news/article/?no=258515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38/0002143492
KT M&S는 직영매장 10곳을 대상으로 ‘굿바이’ 키오스크 시범 운영에 들어간다고 2일 밝혔다.
KT M&S '굿바이'는 비대면 국내 최초 패드까지 판매할 수 있는 중고폰 거래 서비스로, 파손된 기기도 판매 가능하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굿바이 키오스크 시범 운영사업은 KT M&S 직영매장 10군데에 진행된다. 설치 예정인 매장은 KT Plaza ▲강남역점 ▲신천역점 ▲교대역점 ▲가로수길점 ▲선릉사거리 애드샵점 ▲상암 애드샵점 ▲부천상동 애드샵점 ▲홍대 애드샵플러스 직영점 ▲광화문역점 ▲신용산역점이다. [후략]
민팃 SK네트웍스
KT 인거 보니 매입가 단합이 걱정...
1) 그린폰 : 전 대리점 개통 후 반납 가능, 근처 대리점/택배로 반납 시 할부금 납부 가능 포인트로 지급(현금 환급 불가)
2) 민팃 : 전 대리점 개통 후 반납 가능, 일부 KT 대리점 기기에서 반납 시 현금 지급
3) 굿바이 : M&S 개통 건에 대해 택배/M&S 대리점 및 기기에서 반납 시 현금 지급
1번이 2번 3번에 비해 압도적으로 반납이 편하지만... 현금이 아닌 할부대금 납부 포인트로 줍니다. 일시불 개통하면 사용도 안 되고 해지해도 가족한테만 량도 됩니다. 그렇다고 민팃은 경쟁사 SK 서비스 답게 자사 대리점만, 그 중 극히 일부만 받고요... 굿바이는 자기네 직영 대리점 개통분만 받아줍니다.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