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엘번역
애플은 애플 실리콘 칩으로 맥 프로를 만들 수 있는 능력을 과대평가했을 수 있습니다.
애플은 2020년에 인텔 프로세서 기반 Mac을 자체 Apple Silicon으로 전환한다고 발표했을 때 2년 안에 전체 라인업의 전환을 완료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그 시한은 이미 지났고, Apple은 여전히 Mac Pro라는 한 대의 인텔 Mac을 라인업에 보유하고 있습니다. 애플이 애플 실리콘 칩으로 맥 프로를 만들 수 있는 능력을 과대평가한 것일까요?
단계적 전환
전체 컴퓨터 라인업의 프로세서를 변경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하지만 Apple은 이와 관련하여 많은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Apple의 첫 번째 컴퓨터는 모토로라 프로세서에서 실행되었지만 1994년에 새로운 PowerPC 플랫폼으로 마이그레이션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당시에는 이점이 있었지만 PowerPC 프로세서는 Apple이 기대한 만큼의 성능을 제공하지 못했습니다. 2005년, 회사는 PowerPC에서 인텔로의 전환을 확정했습니다. 당시 Apple은 2007년 말까지 전환이 완료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전환은 2006년 8월에 파워맥이 최초의 인텔 맥 프로로 대체되면서 완전히 완료되었습니다.
2020년 6월, Apple은 Mac 프로세서를 Intel에서 ARM 칩, 즉 "Apple 실리콘 칩"으로 변경할 것이라고 확인했습니다. 이는 매우 강력하고 매우 효율적인 것으로 입증된 iPhone 및 iPad와 같은 장치에서 발견되는 것과 동일한 칩입니다. 2020년 11월, Apple은 M1 칩이 탑재된 최초의 Mac인 MacBook Air, 13인치 MacBook Pro, Mac mini를 발표했습니다.
같은 행사에서 Apple은 전체 Mac 라인업의 전환이 2년 안에 완료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또 다른 중요한 Mac에 M1 칩이 탑재되는 데는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았습니다. 2021년 4월에는 아이맥의 차례였습니다. 그리고 2021년 10월, Apple은 고급 버전의 MacBook Pro를 위한 M1 Pro 및 M1 Max 칩을 출시했습니다.

남은 Mac은 단 한 대뿐입니다.
MacBook Air, MacBook Pro, iMac, Mac mini가 모두 M1 칩으로 업데이트되었기 때문에 Apple 실리콘 칩을 사용할 수 있는 Mac은 Mac Pro 하나만 남았습니다. 하지만 Apple은 예정대로 Apple Silicon Mac Pro를 출시하기까지 아직 1년이라는 시간이 남아있었습니다.
하지만 내부적으로는 상황이 좋지 않은 것 같았습니다. 소문에 따르면 애플은 여전히 맥 프로의 프로세서를 애플 실리콘으로 변경하는 것에 대해 의구심을 품고 있었다고 합니다. 2021년 블룸버그는 애플이 인텔 맥 프로의 업데이트 버전을 개발 중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이 모델에 대한 참조는 나중에 Xcode의 베타 버전에서 발견되었습니다. 그러나 애플은 2019년 이후 새로운 인텔 맥 프로를 출시하지 않았습니다.
2022년 초, 9to5Mac은 애플이 M1 맥 미니와 인텔 맥 프로 사이에 위치할 새로운 맥을 개발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옳았다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Apple은 작년 3월에 확장된 I/O와 새로운 M1 울트라 칩이 탑재된 Mac Studio를 출시했습니다.
Mac Studio는 기본적으로 새로운 Mac Pro를 개발하는 동안 새로운 Apple 실리콘 칩이 탑재된 강력한 컴퓨터를 원하는 전문 사용자를 위한 대안으로 등장했습니다. 물론 Mac Studio는 Mac Pro가 제공하는 모든 기능이 필요하지 않은 소비자도 타깃으로 삼았습니다. 하지만 2년이라는 시한이 다가오고 있었지만 여전히 Apple Silicon Mac Pro는 출시될 기미가 보이지 않았습니다.
애플 실리콘 맥 프로는 어디에 있나요?
2022년 6월, Apple은 차세대 MacBook Air와 함께 M2 칩을 발표했습니다. 그 시점에서 회사가 M1 칩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Mac Pro를 출시 할 가능성은 극히 낮아 보였습니다. 하지만 여러 소문에 따르면 새로운 Mac Pro를 기다릴만한 가치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기계는 확장성과 아직 발표되지 않은 두 개의 M2 Ultra 칩을 결합하는 새로운 "Extreme"칩을 가질 것으로 예상되었습니다.

그러나 최근의 소문은 진정한 애플 실리콘 맥 프로를 기다리던 사람들에게 찬물을 끼얹었습니다. 블룸버그는 최근 애플이 복잡성과 비용 문제로 인해 맥 프로용 'M2 익스트림' 칩 설계 아이디어를 폐기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동시에 이 컴퓨터는 RAM 업그레이드를 지원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며 타사 GPU도 지원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모든 타협에도 불구하고 Apple이 새로운 Mac Pro를 언제 출시할지는 아직 불분명합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질문은 이 맥 프로의 '프로'가 도대체 무엇일까요? Mac Pro는 단순히 성능만을 위한 제품이 아닙니다. Mac Pro는 사용자가 필요에 따라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는 확장성에 관한 것입니다.
Apple은 확실히 강력한 M2 울트라 칩을 만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Mac Pro는 64GB의 고급 그래픽과 함께 최대 1.5TB의 RAM을 지원합니다. 이는 대다수의 고객에게는 너무 많은 사양이지만, 이러한 사양과 하드웨어를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유연성이 필요한 매우 까다로운 작업을 수행하는 고객도 있습니다.
Mac Studio 및 Mac Pro

그렇다면 Mac Pro에 전용 칩이 없고 업그레이드 가능한 RAM이 없다면? Mac Studio와 차별화되는 점은 무엇일까요? 그다지 많지는 않을 것입니다. 최근의 한 보고서에 따르면 Apple은 새로운 Mac Pro가 본질적으로 더 강력한 Mac Studio가 될 것이기 때문에 조만간 새로운 Mac Studio를 출시하지 않는 것도 고려하고 있다고 합니다.
Apple은 Mac Pro의 Apple Silicon 버전이 준비될 때까지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Mac Studio를 만들었습니다. 결과적으로 애플 실리콘 맥 프로를 만드는 것은 애플이 예상했던 것보다 더 어려워 보입니다. 오해하지 마세요. Apple의 칩은 훌륭하고 대다수의 소비자는 M2 울트라 칩이 장착된 Mac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낼 것입니다. 하지만 할리우드 스튜디오에서 일하는 전문가들 중에는 여전히 진정한 Mac Pro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과거에 회사는 이전 세대와 동일한 수준의 확장 성이 부족한 2013 년 Mac Pro로 이미 그러한 전문가들을 실망 시켰습니다. 애플 실리콘 맥 프로가 실제로 소문대로라면 애플은 충성도 높은 프로 사용자들로부터 또 한 번 큰 거부를 당할 수 있습니다.
적어도 그건 어떻게든 뜯어서 뭐라도 붙일수 있었는데....
아직 수요가 있는걸지... 아니면 프로 라인 유지를 위해서일지... 궁금하네요.
애플실리콘은 죄다 붙박이에다가 PCI-EXPRESS레인도 여유가 없어서
맥프로 전용 칩으로 설계하지 않는 이상 기존칩들을 여러개 연결해도 무리가 있을듯 하네요
게다가 주변기기들은 별도로 드라이버를 지원해줘야 할텐데
드라이버들은 로제타 같은걸로 번역해서 쓰기는 힘드니 ARM용 드라이버가 나와야 할거구요
인텔/AMD의 HEDT플랫폼도 소비자용 라인업에 비해서 확장성을 추구하고 있으니까요
뭐 맥프로가 원래 비싼물건은 맞지만... 맥프로나 아이맥프로 제품군만 가지고 과연 단가가 나올까 싶었거든요.
말은 많지만 자사팹을 가지고 시장을 과점하고있는 인텔이나, 칩렛으로 광범위한 라인업을 커버하면서 코스트다운을 해낸 AMD와 비교했을때 비싸더라도 어느정도 납득가능한 물건이 나와야 할텐데... 가능하려나요
대당 마진은 크지만 사실상 판매대수는 맥북이나 아이맥등 일반형 모델들에 비해 현격하게 낮죠. 솔직히 기존 맥 프로급 라인업은 회사 수익용 모델이라기 보다는 일종의 맥 플래그쉽으로서 성능에 대한 리더급 역할입니다. 그런데…지금 루머처럼 나와버리먄 되려 애플 실리콘 칩으로는 이렇게까지 밖에 못합니다…라고 자인해 버리는 꼴이 될듯요
지금 나오는 애플 실리콘 칩 맥 프로...에 대한 이야기들 보면
단순히(?) 칩 성능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사용자 램 자가 업그레이드 불가
별도의 외장 GPU 사용 불가
당연히(?) PCI-E 장비들도 사용 불가
즉...프로용 데스크탑인데 그냥 딱 맥 스튜디오나 아이맥 수준의 제한적 사용성이라는 겁니다. 이미 2013년형 쓰레기통 맥프로에서 발열제어 실패뿐 아니라 지극히 제한적인 사용자 커스터마이징으로 욕을 그렇게 쳐먹고 완전한 실패작이 되었음에도 여전히...같은걸 만드려는거 보면서 이제 확실히 애플에게 '프로' 라는건 마케팅적 개념이 되어가는구나 싶습니다.
맥 스튜디오 쓰고 있죠.
현 시점에서 충분히 좋습니다.
다만 업무용으로 더 빠른 고성능 워크 스테이션을 사용하는 이유는 고성능 = 빠른 작업속도 = 일의 효율이기 때문이죠. 보통 개인 입장에서는 단 10% 의 성능 향상은 큰 의미가 없을 수 있지만 업무적 작업용에서는 그 단 10% 의 차이도 월간.연간으로 가면 차이가 매우 커집니다. 그리고 프로 사용자(업체) 입장에서 고가의 작업용 장비는 가능하면 최대한 오래도록 지속 사용성을 가지는 것도 중요합니다. 그게 구입비용이 비싸던 싸던 작업용으로서의 가성비거든요. 그런 부분에서 현행 아이맥이나 맥 스튜디오등은 추후 어떠한 사용자 업그레이드도 불가한 형태라 지속 사용성에사 한계가 딱 정해져 있다는거죠
대가로 범용성을 희생시킨 거라서
애플의 비전을 고려했을때 이해가 안가는건 아니지만
굳이 pc 포지션에서 x86을 버리고 이렇게 했어야 했나 싶어요
솔직히 편집 전용 콘솔이된 느낌입니다
CPU/GPU/Memory를 때려박은 SoC가 역시 서버나 프로급을 위한 확장성까지는 아직까지 어렵지 않나 생각됩니다.
특히 메모리를 단일 기기에서 기가급으로 높이고 외장GPU 급까지도 커버하려면 단일 SoC로는 수율, 발열 모두 받쳐주질 못하는것 같습니다.
게다가 이들을 엮어주는 inter-connecting까지... 아무리 병렬처리 기술이 우월하다고 해도 아직은 무리군요.
역시 좀 더 진보한 미세공정과 inter-connecting 기법이 받쳐줄때까지 기다려야 겠네요. 하지만 중요한건 요즘 설계/공정기술 발전이면 시간문제입니다.
애플실리콘 생태계안에서 맥프로는 의미가 없죠.
맥프로는 세일즈면에서 버릴수 없는 라인업입니다.
이건 매우 단순한 생각입니다.
애플이 맥 뿐만 아니라 아이폰.아이패드 에서 조차도 그놈의 '프로' 라는 네이밍을 계속해서 넣고 있는 이유는 바로 '프로들을 위한' 이라는 느낌 즉 최고의 성능 최고의 제품...이라는 이미지를 주입함으로서 실제 프로 사용자가 아닌 이들에게도 일종의 프로용...에 대한 동경 (최고의 제품을 쓰고 싶다) 를 만드는데 그 이유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중에 맥 프로 같은 진짜 전문 프로용 라인업은 그 프로 이미지를 만드는데 생각보다 아주 큰 역할을 합니다. 실제로 맥 프로 데스크탑은 주로 고성능 전문 작업군 (사진.영상.음악 제작분야등) 에서 고사양 작업을 하는데 사용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그런 프로 사용자들이 쓰는 '맥' 이라는 것이 일반 사용자들에게도 맥 프로 데스크탑은 쓰지 않아도 맥북등 일반형 맥 사용등에 큰 영향을 끼칩니다. (아이폰 같은 개인용 기기에도요) 벤츠 S 클래스가 실제적인 기함으로 벤츠를 대표하지만 S 클래스까지는 부담스러워도 벤츠...라는 이미지를 위해 E 클래스나 C 클래스를 구입하게 하는 것과 같은거죠.
그런데 만약 정말 전문가용 플래그쉽 워크스테이션급 모델인 맥 프로 라인을 버리는 짓을 한다면 단기적으로는 큰 타격이 아니겠지만 (어차피 실제 판매량은 일반형 모델에 비해 현저히 적습니다.) 전문 작업군 에서 맥이 아닌 일반 윈도 PC 워크 스테이션으로 작업 환경을 이전할거고 작업 환경을 통일하기 위해 서브 작업용 컴 (노트북 같은) 의 경우에도 굳이 맥북 프로급을 유지할 이유가 없어집니다. 프로가 사용하는 프로용...이라는 이미지가 무너지는 거죠. 그렇게 되면 애플의 그 프로...이미지 마케팅이 의미가 없어집니다. 그럴듯한 광고 이미지로 아이폰 프로로 촬영하고 맥북 프로로 현장 편집을 하고 스튜디오에서 맥 프로급으로 종합 편집을 하는 그럴듯한 그림이 사라져 버리거든요.
ARM이 RISC라서 x64면 가능했던 기능을 일일이 때려박아야 하는데,
애플 실리콘은 이걸 공교롭게도 수많은 기능 칩셋을 더 넣어서 해결했잖아요.
그러면 맥프로급 뭔가가 나오려면 GPU 부문이 팽창하고 뉴럴이니 뭐니 한 부문이 팽창한
그런 칩셋 세트가 들어가는 방법 말곤 없을 것 같네요.
근데... 그래도 호환성이 문제가 되겠죠.
특히 맥 말고 다른 곳에서 하던걸 맥에서도 하려고 하면 그건 진짜 못하겠죠.
저라면, 그냥 맥프로 왜 안 출시하냐는 아우성 그냥 씹고 정말로 애플실리콘으로 쓸만한 레벨이 될 때까지 맥프로 안 낼 거 같습니다. (이것도 솔루션은 아니겠지만.)
무거운 작업들은 점점 더 클라우드에서 진행되지 않을까 생각되는데...
이쪽 시장 현황을 잘 몰라서...
만약 워크스테이션 통해 하던 작업들을 클라우드로 이전한다면
맥 프로 라인은 필요 없어지는것 아닌가 싶네요.
맥 프로(?) 뚜껑따면 맥미니 24개 삽입....
그게 아닌듯 해서...
만 남았습니다.
최근에 정신 좀 차린
인텔 칩으로 고성능 맥이 나올 수도 있겠네요?!
인텔 맥프로의 당시의 제온은 뭐 현재 일반 데스크탑용 cpu도 추월했으까요..
그래도 X86이 낫다는 사람들은 .. 진심이신 건가용?
작성은 볼라고에서 했어요^^
애플실리콘의 성능도 대단하긴한데, 전성비의 영역이면 모를까 성능만보면 인텔과 amd가 더 잘나오긴 합니다...
진심입니다
성능차 아니고 전성비차는 보여줬죠.
전성비와 가격 무시하고
깡성능으로만 가면
X86이 우위에 있습니다.
확장까지 가면 더하고요.
프로시장은 전성비따위
크게 의미없는 시장이고요.
일반 사용자층이나 랩탑 (노트북) 같은 경우에서는 전성비가 뛰어난 것이 매우 큰 메리트죠. 그 부분에서 애플 실리콘 ARM 칩이 확실히 혁신적인 모습을 보여준게 사실이구요.
다만 전력사용 상관없이 막대한 전력을 쓰더라도 (1000와트급 이상의 강력한 파워를 쓰는) 무조건 최고의 성능이 중요한 프로 작업군에서는 성능 그 자체가 가장 중요합니다. 성능이 뛰어나다 = 작업이 빨라진다 (효율이 높아진다) 의 개념이거든요. 초고화질 영상 편집에서 랜더링 시간 단 10% 만 줄어든다고 해도 하나의 작업이 아니라 월간.연간 작업의 효율로 따지면 엄청난 향상이고 그게 한두대가 아니라 십수대 이상을 운용하는 개념이 된다면 더더욱 커지죠. 처음 애플 실리콘이 압도적인 전성비에 뛰어난 성능으로 나왔을때 그러면 저칩을 전력 효율 낮추고 성능으로 더 집중하면 엄청나겠다...라고 생각되었었는데 막상 그런 칩이 나오지가 않네요. 그게 쉬운게 아닌가 봅니다. 더군다나 프로용 워크 스테이션에서 확장성 제로의 원칩 개념 (램.GPU 등 다 통합된) 을 유지한다면 더더욱 외면 받을 수 밖에 없구요.
네 오히려 데이터센터 서버용 칩 같은 경우에는 전성비 뛰어난 ARM 칩이 앞으로 더 각광받는게 맞습니다. 그런데 지금 이야기하는 맥 프로 같은 고성능 작업용 워크 스테이션은 그런 용도가 아니거든요.
AMD는 당장은 칩렛으로 펑펑 늘리기만 하고있어서 모르겠지만요.
애플실리코콘 구조상 SoC로 죄다 때려박아서 그게 어렵다고 하는거같더라구요
그래서인지 맥프로가 결국 2년내에 못나오고 M1 익스트림, M2 익스트림이 드랍되어 M2울트라로 나올거란 루머가 나오고있구요.
다른 PCI 채널에 연결할 디바이스는 요즘 잘 없고 썬더볼트로 다 대체되긴 했지만 맥프로라면 최소한 NVIDIA나 AMD의 고성늘 GPU를 연결하긴 해야 할겁니다
물론 드라이버 문제도 있고.. 아니면 애플이 GPU도 자체적으로 만들어야 할텐데 그건 좀 힘들거에요
솔직히 요즘 GPU는 써먹는 용도가 전혀 달라졌고 이분야를 엔비디야 외엔 답이 없고 다른 쟁쟁한 후자들도 허덕이는 입장인데 애플이 과연..
걱정하는 이유를 모르겠네요.
만드는데 특허권이나 기술에 문제있는 회사도 아니고 자본이 넘치는 회사데..
울트라 4개 연결 가능할 거 같은데 어려울까요?
단 확장성은 버려야겠죠.